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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기고] 첫 고비 넘은 ‘반헌법행위자열전’ (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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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기고] 첫 고비 넘은 ‘반헌법행위자열전’ (170224)

익명 (미확인) | 금, 2017/03/03- 17:16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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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촛불과 광장, 또? 대통령 박근혜에 대한 탄핵이 실현되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한국현대사에 새로운 장이 열렸고, 시민들은 자기 손으로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는데 감격해 하고 있다. 맞다, 감격이 먼저다. 마냥 감격에만 절어 있어서는 안 되지만, 얼마만의 승리였던가, 시민들이 감격해 하는 것을 탓할 일은 아니다. 특히 헬조선에서 흙수저 처지로 사는 것을 거부하고 이런 엄청난 변화를 실현한 젊은 세대에게는 고맙다는 인사와 축하를 보내고 싶다. 노년층은 4ㆍ19나 6ㆍ3으로, 장년층은 서울의 봄과 6월항쟁으로 자신의 청춘에서 한 때나마 빛났던 순간을 경험했지만, 워낙 어려운 시대를 보내다 보니 그 기억이 희미해져 버렸.......
목, 2017/01/0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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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지지율 종교화, 이게 나라인가 싶다가도..." [다시, 역사 바로 세우기 기획인터뷰③] 홍세화 장발장은행 은행장 일제로부터 해방된 지 70여년. 우리 현대사는 유례없이 빠른 경제성장을 일구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권력을 소유한 이들의 학살, 내란, 부정선거, 고문과 각종 인권유린으로 점철된 오욕의 역사이기도 하다. <오마이뉴스>와 '반(反)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는 뒤틀린 우리 역사의 문제점을 되짚어 보고, 역사의 정의를 다시 세우기 위한 운동을 촉구하는 기획 인터뷰를 연재한다.
월, 2016/06/2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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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영구집권 프로젝트 진행 중이다" [다시, 역사 바로 세우기 기획인터뷰 ⑤] 영원한 대기자(大記者) 김중배일제로부터 해방된 지 70여년. 우리 현대사는 유례없이 빠른 경제성장을 일구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권력을 소유한 이들의 학살, 내란, 부정선거, 고문과 각종 인권유린으로 점철된 오욕의 역사이기도 하다. <오마이뉴스>와 '반(反)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는 뒤틀린 우리 역사의 문제점을 되짚어 보고, 역사의 정의를 다시 세우기 위한 운동을 촉구하는 기획 인터뷰를 연재한다.
월, 2016/07/2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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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 조사팀장으로 불철주야 뛰고 계시는 정진태 선생님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그 동안 조사하면서 알게 된 이야기와 사업의 방향 등이 상세하게 실렷네요. 반헌법열전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본문중 ) - 명단을 보면 보수적 인사가 대부분인 것 같은데 보수진영에서는 편파적이라고 지적할 것 같은데. “저희도 그렇게 비치지 않게 하려고 제일 노력을 합니다. 대상자 선정에서 생기는 논란을 명확히 하려고, 하나는 정부 수립 이후 사건만 대상으로 했죠. 두 번째는 반헌법 행위자 중에서 공직자이거나 공직의 위임을 받아서 한 행위만을 대상으로 한다고 한정했습니다. 초창기에 열전의 제목을 ‘.......
토, 2018/07/2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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