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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기고] 비로소 유신이 끝났다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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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기고] 비로소 유신이 끝났다 (20170310)

익명 (미확인) | 화, 2017/03/28- 14:53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52616"이 모든 것들의 바탕에 아버지의 '유신 정신'이 깔려있었다고 보는 게 옳을 듯싶다. 바로 아버지에 이어 국민 우습게 본 그것이, 결과적으로 이 나라 역사상 초유의 대통령 파면이라는 엄청난 불행을 몰고 왔다고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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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763457.html"국정원이 요구하는 애국심은 어떤 것일까? 인성검사 시험 질문 중엔 이런 것도 있었단다. “친척들이 모였는데, 한 명이 북한 핵은 북한을 위해 필요한 것이라고 말하면 당신은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어떻게 대답해야 높은 점수를 받을까? 강태진의 만화 <조국과 민족>(비아북)은 국정원이라 특정하진 않지만 국정원과 국군기무사령부 등의 통합 내지 혼합 이미지의 정보기관 범죄행각을 기막히게 그려냈다. 물론 다 그랬을 리는 없지만, 그 높은 경쟁의 벽을 뚫고 들어간, 애국심 충만했을 그 ‘정예요원’들이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도대체 무슨 짓을 했던가. 픽션이지만 실.......
금, 2018/03/0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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