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초대]2017환경콘서트 “푸른하늘을 그리다” (4/20, 저녁8시)

지역

[초대]2017환경콘서트 “푸른하늘을 그리다” (4/20, 저녁8시)

익명 (미확인) | 월, 2017/04/03- 18:15

 

 2017 환경콘서트 '푸른하늘을 그리다' 언제 : 2017년 4월20(목) 저녁8시 어디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출연진: 디에이드&주윤하 티켓예매 : 인터파크 https://goo.gl/sAsm4b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단 3일의 스키경기를 위해 500년 원시림이 파괴되는 것을 막기 위해 행동한 환경활동가들을 위한 탄원서 제출에 함께 해주십시오. 지난...
월, 2016/08/29- 18:29
327
0

GMO파종저지 범국민대회

 

170422_GM파종저지26

봄비가 자주 내려 곡식이 풍성해진다는 절기인 <곡우>, 본격적인 씨뿌리기를 앞두고 지난 4월 22일 전북 전주에 소재한 농촌진흥청 앞에서 농진청 GMO 파종저지 및 GM작물개발사업단 해체를 위한 범국민대회가 열렸습니다.

 

170422_GM파종저지03

170422_GM파종저지01

170422_GM파종저지02

한살림 등 전국 66개 단체가 모여 만든 <GMO반대전국행동>이 주최하고 <농진청유전자조작작물개발반대 전북도민행동>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원료기반 GMO완전표시제 ▲GMO없는 학교급식 ▲정부주도 GMO개발중단 및 GM작물개발사업단 해체 등 3가지 요구를 걸고 진행되었습니다.

 

170422_GM파종저지30

상임대표단은 식량문제야 말로 가장 중요한 안보이며 GMO로 불안한 우리밥상과 건강한 먹을거리를 기르는 우리농민들을 생각했을 때, GMO완전표시제는 반드시 시행되어야 하고 우리의 소중한 땅 단 한 평도 GMO를 심는데 내어줄 수 없다고 일갈했습니다.

또 GM작물개발사업단이 현재 노지에서 버젓이 GMO 시험재배를 하면서도 오염사례가 전무하다는 안일한 말을 하고 있다며, 호남평야의 중심인 전북지역에서 어떠한 안전관리도 없이 무분별한 GMO 노지재배가 이뤄지고 있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170422_GM파종저지33

저 멀리 제주에서부터 올라왔다고 자신을 소개한 조상호 한살림제주생협 이사장은 현재 제주에서도 GMO 반대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으며 다음달 5월 20일에 있을 몬산토반대시민행진에도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줄 것을 호소하기도 하였습니다.

 

전문가발언을 한 김은진 원광대 교수는 농업분야의 전문가는 농민이므로 농민의 뜻에 반하는 GMO를 용납할 수는 없다며 농약관련 GMO가 기능성GMO로 바뀌고 있는 현 시점에서 한국이 전 세계 29번째 GMO생산국이 되는 것만은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생산국이 되는 순간 우리농업시장에 밀려들어올 GMO로 인해 GMO 이외의 다른 종자는 확보할 수 없게 될 것이며 이는 우리가 무엇을 심고 먹을 것인지 식량에 대한 자기결정권, 즉 식량주권을 잃게 되는 것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170422_GM파종저지05

170422_GM파종저지11

170422_GM파종저지34

170422_GM파종저지35

170422_GM파종저지36

다양한 발언과 문화행사가 이어진 후 대회 참가자들은 농진청을 에워싸고 행진을 시작했습니다.

 

170422_GM파종저지04

170422_GM파종저지07

170422_GM파종저지12

170422_GM파종저지08

170422_GM파종저지10

170422_GM파종저지13

170422_GM파종저지14

170422_GM파종저지16

170422_GM파종저지18

 

참가자들은 행진 도중 실제 GM작물개발사업단 시험재배지 앞에 모여 그 위에 드론을 띄우고 물을 뿌리며 시험재배 즉각 중단을 요구하는 퍼포먼스를 연출하기도 하였습니다. 또 준비된 현수막 위에 각자 말하고 싶은 GMO 반대의 요구를 적어 농진청 주변에 걸기도 하였습니다.

170422_GM파종저지25

170422_GM파종저지27

170422_GM파종저지22

170422_GM파종저지23

170422_GM파종저지19

170422_GM파종저지20

 

올해 2월 4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GMO표시제는 여전히 가공후 검출여부에 따라 GMO표시를 제한하고 있는 큰 한계를 갖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표시제가 운영되지 않으니 GMO없는 학교급식 요구는 그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요원한 일로 여겨집니다. 부실한 표시제 한편에서는 GM작물 개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GMO로부터 안전한 밥상을 차리고 농업을 일구기 위해

여러분의 목소리와 힘을 모아주세요!

170422_GM파종저지06

170422_GM파종저지28

170422_GM파종저지29

170422_GM파종저지26

 

완전표시제 실현과 GMO없는 학교급식 운영, GMO 시험재배 중단을 위한 서명운동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소중한 서명은 다음 행정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온라인서명하기

 

 

우리의 요구를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한 신문광고 모금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신문광고모금하기

 

 

이러한 우리의 뜻은 다음달 5월 20일 열릴 2017 몬산토반대시민행진에서 다시 한 번 확인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결의문]

GMO없는 대한민국 이제 시작이다!

 

2017년, 위대한 국민의 힘으로 박근혜의 탄핵과 대통령 선거를 이끌어 냈습니다!

촛불혁명은 비민주적이고 탐욕스런 세력을 심판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는 국민의 염원이었습니다.

 

박근혜 정부와 지난 10년, 대표적인 농정적폐 중 하나가 농촌진흥청이 주도한 GM작물 개발과 상용화 추진입니다. 농진청은 2020년 이후 GM작물 상용화를 꿈꾸며 GM벼를 가장 먼저 개발했습니다. 특히 2011년 2월, 농진청 GM작물개발사업단을 설립하고 ‘글로벌 GM종자 개발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미명 아래 폭주기관차처럼 GMO개발에 열중했습니다.

 

지금 당장, 농진청의 무분별한 GMO개발을 멈추어야 합니다.

이것이 농민을 살리고,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고, 자연생태계를 보호하는 일입니다. 지금 당장, 멈추지 않으면 영원히 돌이킬 수 없습니다.

 

유전자조작생명체는 탐욕스런 자본이 만들어 낸 악의 결정체입니다.

GMO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오직 이윤만을 추구하는 천박한 자본주의의 탐욕에 불과합니다. GMO는 값싸고 불량한 농산물을 바탕으로 헐값에 노동력을 착취하려는 자본의 이해와 맞닿아 있습니다. GMO는 생명존중도 없고, 인간존엄도 없으며, 공동체와 미래도 없습니다. 몸에 유익한 GMO라고 선전하는 기능성 GMO는 국민을 기만하는 술책에 불과하며, 제초제 저항성과 살충성 등 현재 생산되는 GMO의 99.99%는 인체에 유해하고 생태계를 파괴하는 것들입니다.

 

기만적인 GMO표시제 역시 오직 자본의 이익에 봉사하는 것입니다.

정부와 자본이 스스로 안전하다고 강변하는 유전자조작식품에 대해서 완전표시제를 시행하지 않을 어떠한 이유도 없습니다. GMO완전표시제를 시행하지 않는 것은 오직 자본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정부의 태도에서 기인한 것입니다. 국민의 건강을 우려하고 선택권을 보장하는 민주적인 정부에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새로운 정부에서는 즉각 원료기반 GMO완전표시제를 시행해야 합니다.

 

미래세대의 건강을 위해 GMO없는 안전한 학교급식을 실시해야 합니다.

소중한 미래세대를 실험대상으로 삼아서는 안됩니다. GMO없는 안전한 학교급식을 즉각 실시해야 합니다. 유럽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이 원료기반 GMO완전표시제를 시행하여 국민들의 선택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대만에서는 학교급식에 GMO식품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법률로 금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대한민국, GMO없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농산물 수입국이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유전자조작농산물을 먹을 수밖에 없다는 패배주의와 기만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년간 1000만톤 이상 수입되는 사료용 GM옥수수와 식용유용 GM콩을 대신하는 대체작물을 개발하고 생산을 지원해야 합니다. GM사료를 대체하여 우리밀과 보리를 심고, GM식용유를 대신하여 유채와 우리콩 재배를 확대하면 됩니다. 식량자급률을 높이고, 전통농업과 친환경농업을 지키기 위한 ‘반GMO 친환경농업 지원대책’을 마련하여 실시하면 됩니다.

 

정부의 GM작물개발 중단과 농진청 GM작물개발사업단의 해체를 요구합니다!

정부의 역할은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또는 유해한 GM작물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GMO로부터 국민의 건강과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GMO개발을 규제하고 철저하게 관리 감독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 정부 주도의 GM작물 개발을 즉각 중단하고, 농진청 GM작물개발사업단을 해체할 것을 요구합니다. 만약, 농진청이 스스로 GM작물개발사업단을 해체하지 않는다면 ‘GMO반대전국행동’과 농민들은 농진청 해체에 나설 수밖에 없음을 분명히 경고합니다.

 

<우리의 다짐>

– 농작물 유전자조작 앞장서는 농촌진흥청은 해체하라!

– 원료기반 GMO완전표시제 즉각 실시하라!

– GMO없는 안전한 학교급식 실시하라!

– 반GMO 친환경농업 지원 대책 마련하라!

– GMO-FREE ZONE 선언하고 우리농업 지켜내자!

 

2017년 4월 22일

GM작물 파종저지 GM작물개발사업단 해체 국민대회 참가자 일동

 

 

 

 

 

 

 

목, 2017/04/27- 15:48
327
0

2016년 7월 회비 납부 명단

(주)대한가스산업 70,000 김응학 10,000 서원혁 10,000 이성숙 10,000 정호영 15,000
(주)엔버스 50,000 김익균 5,000 서은덕 3,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정환도 11,000
(주)쿱스토어한밭 25,000 김익준 10,000 서인석 10,000 이성철 10,000 조근자 10,000
(주)쿱스토어한밭 서대전점 25,000 김인국 15,000 서정현 5,000 이성희 10,000 조금연 10,000
(주)쿱스토어한밭 월평점 25,000 김재동 10,000 서충교 5,000 이성희 5,000 조남영 10,000
가참희 10,000 김재수 25,000 서현숙 13,000 이성희 10,000 조능연 5,000
강기혁 10,000 김재환 10,000 석승용 10,000 이소라 10,000 조미선 3,000
강기형 10,000 김재흥 5,000 석연희 5,000 이소정, 지영 5,000 조미영 15,000
강나원 5,000 김점숙 10,000 성광진 10,000 이수경 10,000 조민호 15,000
강두경 10,000 김정남 10,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수연 5,000 조병렬 10,000
강만규 10,000 김정대 10,000 성은희 20,000 이순우 11,000 조선옥 5,000
강만식 20,000 김정래 10,000 성하덕 5,000 이순우 10,000 조성남 5,000
강명희 10,000 김정미, 라재필 10,000 소명수 5,000 이순화 5,500 조성민 11,000
강문석 10,000 김정순 5,000 손규성 10,000 이순희 5,000 조성용 10,000
강민정 5,000 김정아 10,000 손덕환 10,000 이승엽 5,000 조성행 5,000
강민지 5,000 김정연 5,000 손문규 10,000 이승종 5,000 조세은 10,000
강병호 10,000 김정훈 8,000 손민우 10,000 이시희 15,000 조세형 10,000
강산 2,000 김제선 10,000 손병거 15,000 이신효 5,000 조신행 10,000
강상수 1,000 김조년 30,000 송규식 10,000 이언경 10,000 조연길 10,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종남 10,000 송문섭 10,000 이연옥 10,000 조영식 5,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종남 22,000 송미령 5,000 이영남 11,000 조영탁 15,000
강신관 10,000 김종필 10,000 송석범 20,000 이영섭 10,000 조영호 5,000
강영삼 10,000 김종환 10,000 송석철 10,000 이영희 5,000 조영호 5,000
강영희 3,000 김주완 5,000 송양섭 5,000 이용옥 10,000 조용준 10,000
강은숙 10,000 김주찬 10,000 송우현 10,000 이용원 10,000 조은경 15,000
강일 10,000 김준형 20,000 송유빈 5,000 이용일 20,000 조은연 50,000
강지원 10,000 김진수 15,000 송을석 10,000 이우영 10,000 조정미 10,000
강진규 10,000 김진수 10,000 송인옥 10,000 이우현 33,000 조정선 5,000
강철 5,000 김진화 22,000 송인준 10,000 이원배 3,000 조정숙 5,000
강태경 10,000 김창근 10,000 송정호 15,000 이원표 5,000 조정아 10,000
강현서 10,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준태 5,000 이원희 5,000 조정호 3,000
강현수 10,000 김춘숙 10,000 송중호 10,000 이은서 5,000 조현구 3,000
강호병 5,000 김태준 15,000 송한결 10,000 이은재 10,000 조현승 20,000
강호석 10,000 김택남 10,000 송혜숙 5,000 이인복 11,000 조흥열 10,000
강희영 20,000 김판겸 11,000 송호범 5,000 이인성 10,000 주덕남 3,000
고경완 15,000 김필동 10,000 신금현 10,000 이인세 11,000 주민정 10,000
고광미 11,000 김필환 11,000 신단오 10,000 이인희 5,000 주양각 10,000
고동수 10,000 김하현 5,000 신동욱 10,000 이재근 10,000 주용진 5,000
고동혁 5,000 김향림 5,000 신동윤 5,000 이재면 10,000 주원,원혜옥 10,000
고두환 10,000 김헌식 10,000 신명호 11,000 이재영 10,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고명현 10,000 김현수 5,000 신삼복 13,000 이재윤 10,000 지옥향 10,000
고병년 30,000 김현숙 10,000 신숙용 5,000 이재인 10,000 지원종 10,000
고상춘 5,000 김현우 5,000 신승호 10,000 이재진 5,000 지현순 10,000
고연완 20,000 김현정 5,000 신옥균 11,000 이재철 10,000 지희숙 10,000
고영득 10,000 김형년 10,000 신옥영 10,000 이재호 15,000 진경희 30,000
고영주 15,000 김형돈 33,000 신우석 5,000 이재희 10,000 진미영 5,000
고우진 10,000 김형태 5,000 신유정 10,000 이정구 10,000 진은희 11,000
고은아 30,000 김혜숙 20,000 신정은 5,000 이정목 10,000 차상범 10,000
고은정 16,000 김혜영 10,000 신지연 10,000 이정수 5,000 차재영 10,000
고익환 10,000 김호근 10,000 신창수 10,000 이정은 10,000 차진숙 20,000
고제열 6,000 김호일 10,000 신현섭 11,000 이정인 3,000 채민성 15,000
고종현 10,000 김홍만 20,000 신현숙 10,000 이정임 20,000 채민준 5,000
고철용 5,000 김홍준 5,000 신현정 10,000 이정호 10,000 채재학 10,000
공정욱 10,000 김환 11,000 신현주 5,000 이정희 10,000 천수정 5,000
공정희 5,000 김환욱 1,000 신혜옥 5,000 이제환 10,000 천용기 11,000
곽경규 10,000 김효경 10,000 심규호 5,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천혜영 5,000
곽성자 10,000 김효순 2,000 심문보 10,000 이종범 11,000 최경옥 10,000
곽순자 5,500 김희경 14,000 심원경 11,000 이종상 10,000 최규관 10,000
구남실 5,000 김희숙 10,000 심은영 5,000 이종찬 10,000 최규영 10,000
구본주 5,000 김희연 10,000 심재광 10,000 이주황 11,000 최기안 15,000
구본학 10,000 김희자 5,000 심재기 5,000 이준기 5,000 최라미 20,000
구영본 8,000 김희정 10,000 심준홍 11,000 이준우 33,000 최미정 10,000
구윤미 5,000 나미희 10,000 심태영 10,000 이중호 5,000 최민규 10,000
구장완 10,000 나인순 10,000 안도현 10,000 이지민 5,000 최봉문 10,000
국현승 10,000 나종선 10,000 안미영 10,000 이지선 10,000 최선영 10,000
권경익 10,000 남상군 5,000 안병진 10,000 이지연 15,000 최성강 10,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남상혁 20,000 안병호 11,000 이지연, 이수연 10,000 최성미 5,000
권길중 10,000 남영미 5,500 안보석 5,000 이지영 10,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권대홍 10,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안승민 5,000 이진국 20,000 최솔 11,000
권동일 10,000 남정식 5,000 안승용 20,000 이진숙 10,000 최순옥 10,000
권문석 10,000 남태경 10,000 안옥례 3,000 이진철 5,000 최승만 10,000
권선술 5,000 남해 30,000 안정선 30,000 이진헌 30,000 최애연 5,000
권선영 10,000 노다래 3,000 안정섬 5,000 이진희 10,000 최영규 10,000
권선필 20,000 노승무 10,000 안준성 10,000 이찬현 5,000 최영미 10,000
권수경 10,000 노현승 10,000 안지원 5,000 이창섭 10,000 최영은 20,000
권순우 10,000 대동역 10,000 안진모 5,000 이창연 10,000 최영준 10,000
권연우 5,000 도석주 10,000 안형준 10,000 이창택 15,000 최용희 10,000
권영당 10,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양귀영 50,000 이철호 5,000 최유정 10,000
권오운 10,000 도혜선 10,000 양덕석 10,000 이춘아 5,000 최윤경 5,000
권오원 20,000 동혜경 5,000 양동석 15,000 이탁렬 10,000 최윤진 5,000
권주정 10,000 류수경 30,000 양동철 10,000 이학주 10,000 최윤호 11,000
권진순 10,000 류제정 10,000 양성주 11,000 이혁진 5,000 최윤희 10,000
권채숙 10,000 류지훈 10,000 양승의 10,000 이현숙 10,000 최은숙 10,000
권태용 3,000 류지희 5,000 양시현 5,000 이현자 10,000 최정우 30,000
권혁범 10,000 류호진 5,000 양영순 10,000 이현주 11,000 최정필 11,000
권효정 5,000 모현혜 20,000 양유열 10,000 이현주 10,000 최정혜 5,000
기윤, 기훈 10,000 문경원 10,000 양준서 5,000 이형륜 3,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길금돈 10,000 문명성 10,000 양창현 10,000 이혜경 20,000 최종진 5,000
김건 10,000 문상원 30,000 양해림 20,000 이혜교 10,000 최종하 3,000
김경구 10,000 문선경 5,000 양혜숙 33,000 이혜림 5,000 최종현 1,000
김경린 3,000 문성현 문성우 6,000 양희준(이언의) 3,000 이혜영(김하영) 10,000 최지연 5,500
김경일 15,000 문정석 5,000 어운선 10,000 이홍기 20,000 최지훈 10,000
김경태 10,000 문정화 10,000 엄기인 5,000 이효범 10,000 최진경 10,000
김고은 10,000 문창식 5,000 연중모 5,000 이효준 15,000 최진수 10,000
김광래 10,000 문현웅 50,000 염동원 10,000 이후찬 5,000 최진형 10,000
김광신 10,000 민대홍 3,000 염혜경 11,000 이희순 5,000 최창우 10,000
김광호 15,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염홍익 10,000 이희정 20,000 최충식 10,000
김광호 10,000 민병애 15,000 오기민 10,000 인주환 10,000 최하영 5,000
김규 10,000 민병일 10,000 오남균 5,000 임가은 5,000 최한성 10,000
김규열 10,000 민아강 10,000 오다연 10,000 임경선 10,000 최현진 10,000
김금선 10,000 민애식 5,000 오명숙 5,000 임경숙 10,000 최호택 10,000
김기만 5,000 민완기 10,000 오성일 5,000 임경은 5,000 최화영 11,000
김기정 20,000 박갑동 10,000 오세열 10,000 임규창 15,000 최희재 5,000
김기혁 5,000 박경남 5,000 오세윤 10,000 임다혜 5,000 추명구 10,000
김나영 10,000 박경희 10,000 오수환 10,000 임동순 10,000 추민수 10,000
김낙종 10,000 박관수 10,000 오인환 10,000 임동진 50,000 표윤숙 5,000
김남수 5,000 박나연 5,000 오종섭 10,000 임문희 10,000 하은향 5,000
김남원 20,000 박노동 10,000 오진희 5,000 임병안 10,000 한경이 13,000
김대경 10,000 박미지 10,000 오현균 10,000 임봉빈 10,000 한금수 2,000
김대호 10,000 박민우 5,000 오현숙 11,000 임선미 10,000 한단 10,000
김대호 10,000 박병국 20,000 왕영성 20,000 임성환 5,000 한대현 5,000
김도균 11,000 박병엽 22,000 우미정 10,000 임일남 10,000 한동희 1,000
김도형 10,000 박병준 10,000 우승범 5,000 임재무 10,000 한미경 10,000
김동석 3,000 박보민 5,000 원경선 11,000 임재일 10,000 한상효 10,000
김동휘 5,000 박상경 11,000 원용호 5,000 임재한 10,000 한수정 5,000
김동희 5,000 박상희 5,000 원희선 20,000 임재화 33,000 한아름 10,000
김래원 15,000 박석배 10,000 유나경 10,000 임정희 5,000 한완희 5,000
김만구 10,000 박선규 5,000 유나영 10,000 임준 5,000 한우리 20,000
김명관 10,000 박성오 10,000 유병로 33,000 임준홍(임채은) 10,000 한윤희 10,000
김명숙 5,000 박성준 11,000 유병선 10,000 임철희 10,000 한은규 10,000
김무단이 5,000 박성철 5,000 유봉재 10,000 임혜숙 10,000 한일수 5,000
김문숙 10,000 박소현 10,000 유성권 10,000 임홍렬 10,000 한일수 20,000
김미란 5,000 박소희 10,000 유성미 10,000 임효인 10,000 한종구 10,000
김미령 5,000 박수경 10,000 유영희 10,000 임희동 6,000 한주동 20,000
김미숙 5,000 박수연 10,000 유영희 5,500 장대희 5,000 한지수 5,000
김미숙 5,000 박영례 10,000 유재성 10,000 장미희 5,000 한진숙 10,000
김미순 5,000 박영성 10,000 유주환 10,000 장서은 10,000 한추순 10,000
김미양 10,000 박영송 11,000 유지연 10,000 장수명 10,000 함두배 10,000
김미용 5,000 박영순 3,000 유진수 15,000 장수찬 40,000 허건영 15,000
김민석 10,000 박영실 10,000 유진아 3,000 장순식 10,000 허재영 30,000
김민수 10,000 박영주 5,000 유현미 50,000 장용철 10,000 홍석영 1,000
김민지 3,000 박원만 10,000 유현화 10,000 장재완 10,000 홍석진 5,000
김방룡 10,000 박은숙 10,000 윤기석 20,000 장종태 10,000 홍석하 10,000
김병익 10,000 박은호 11,000 윤병길 10,000 장창수 10,000 홍선주 5,000
김병익 10,000 박은희 5,000 윤석길 10,000 장태선 10,000 홍성규 30,000
김병호 10,000 박익규 10,000 윤숙 10,000 전계준 22,000 홍성옥 10,000
김병호 30,000 박인순 10,000 윤승일 10,000 전광정 10,000 홍연숙 10,000
김보라 3,000 박인천 10,000 윤여영 10,000 전난희 10,000 홍종규 5,000
김보람 10,000 박재묵 30,000 윤여진 10,000 전대식 10,000 홍종호 10,000
김보수 30,000 박재희 5,000 윤종삼 20,000 전병술 10,000 홍혜련 5,000
김보혜 15,000 박정규 10,000 윤종일 5,000 전봉석 10,000 황덕수 10,000
김봉구 10,000 박제화 10,000 윤진원 10,000 전상인 10,000 황만하 10,000
김삼주 5,000 박종갑 5,000 윤태섭 10,000 전수경 5,000 황명진 30,000
김상규 10,000 박종덕 11,000 윤태천 10,000 전양 15,000 황부월 20,000
김상규 10,000 박종서 10,000 윤태희 10,000 전양혜 20,000 황상철 10,000
김상기 10,000 박종인 5,000 윤현명 3,000 전영훈 10,000 황성미 5,000
김상기 5,000 박주철 10,000 이갑숙 10,000 전재현 10,000 황수영 3,000
김서룡 10,000 박준우 5,000 이강순 10,000 전찬선 10,000 황숙경 10,000
김서준 3,000 박지숙 10,000 이강욱 20,000 전찬식 10,000 황숙경 10,000
김석진 10,000 박지우 5,500 이강혁 5,000 전청청 10,000 황순하 10,000
김선미 33,000 박지현 3,000 이건희 15,000 전태일 11,000 황승미 5,000
김선아 10,000 박진수 10,000 이경남 5,000 전향미 10,000 황인성 10,000
김선옥 15,000 박진숙 10,000 이경민 10,000 전현영 10,000 황인준 5,000
김선진 5,000 박진희 30,000 이경선 6,000 전희선 5,000 황인호 10,000
김선태 20,000 박진희 11,000 이경숙 10,000 정강환 10,000 황재학 10,000
김선태 5,000 박찬억 5,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정경석 20,000 황호경 5,000
김선호 10,000 박찬인 11,000 이경희 5,000 정관수 30,000
김선화 11,000 박충길 10,000 이관근 10,000 정권영 10,000
김성림 11,000 박태규 10,000 이관목 10,000 정나현 20,000
김성필 20,000 박필우 10,000 이광원 5,000 정낙찬 10,000
김성훈 10,000 박학준 5,000 이광진 10,000 정덕영 11,000
김성흠 3,000 박해인 5,000 이규봉 30,000 정문권 10,000
김세정 30,000 박혜영 20,000 이규호 5,000 정미숙 20,000
김소영 15,000 박희권 5,000 이규홍 10,000 정미예 10,000
김수선 10,000 박희조 10,000 이근범 5,000 정범희 5,000
김수영 20,000 반범환 10,000 이근용 5,000 정복희 20,000
김수익 10,000 방미나 5,000 이기열 30,000 정봉연 10,000
김수진 10,000 방석배 10,000 이기영 10,000 정부금 10,000
김수현 10,000 방수만 10,000 이기훈 30,000 정선관 10,000
김숙현 10,000 방승옥 10,000 이길재 10,000 정선기 10,000
김순영 30,000 배근영 10,000 이남규 15,000 정세영 3,000
김승영 5,000 배선진 5,000 이남효 5,000 정승기 10,000
김승영 15,000 배영옥 10,000 이다솜 1,000 정연정 12,000
김승호 10,000 배익환 10,000 이다현 10,000 정연택 20,000
김신호 10,000 배준형 15,000 이동명 10,000 정연희 10,000
김연국 10,000 배진주 1,000 이동선 10,000 정오용 10,000
김영관 10,000 백경주 10,000 이동오 5,000 정완숙 10,000
김영석 5,000 백대윤 30,000 이동하 10,000 정용광 10,000
김영석 10,000 백만기 10,000 이두진 10,000 정우석 10,000
김영순 5,000 백순미 20,000 이명선 10,000 정우연 11,000
김영아 10,000 백승미 10,000 이명희 15,000 정우혁 10,000
김영주 10,000 백승순 10,000 이모성 10,000 정윤경 10,000
김영호 10,000 백승호 5,000 이무경 10,000 정은희 5,000
김영화 5,000 백영택 10,000 이문희 10,000 정은희 10,000
김용권 10,000 백운희 15,000 이미경 10,000 정장호 10,000
김용동 10,000 백정혜 5,000 이미라 15,000 정재원 5,000
김용래 15,000 백종하 10,000 이미선 5,000 정재필 10,000
김용분 33,000 백종호 5,000 이미순 10,000 정정호 10,000
김용원 5,000 변승섭 5,000 이미영 50,000 정종혁 5,000
김용철 10,000 변영실 10,000 이범진 10,000 정지현 10,000
김운석 5,000 변영철 5,000 이범희 11,000 정진명 10,000
김유라 3,000 사과나무 10,000 이병호 10,000 정진영 20,000
김유중 10,000 서광필 11,000 이봉락 5,000 정창원 10,000
김유진 5,000 서만영 5,000 이상구 10,000 정천귀 35,000
김윤성 10,000 서명길 10,000 이상명 30,000 정청숙 15,000
김은미 5,000 서성희 5,000 이상미 5,000 정태호 10,000
김은석 3,000 서영석 10,000 이상민 10,000 정필교 10,000
김은정 5,000 서예화 5,000 이상우 30,000 정현우 5,000
김은주 10,000 서용옥 5,000 이상훈 15,000 정혜경 10,000
김응병 20,000 서용하 10,000 이상희 10,000 정혜원 10,000

※ 회원님 이름 찾는 방법!

1) Ctrl+F를 누룬다.

2) 확인 할 이름을 쓰고, Enter를 누른다.

수, 2016/10/12- 15:18
327
0

 

지난 9. 12. 경주 강진으로 원전 안전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정부가 올 가을 국회 본회의에 고준위폐기물관리절차법안을 상정하려고 하고

사용후핵연료 처분에 대한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가동 중 원전의 원자로에 비하여, 사용후핵연료 저장수조 내 사용후핵연료는 훨씬 방사성 물질이 많습니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저장수조 화재 등 사고시 피해 규모를 미국 NRC 프로그램에 따라 시뮬레이션한 결과를 발표하고,

대책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사용후핵연료의 위험성과 사용후핵연료 저장조 사고 시뮬레이션 세미나]

 

* 일시 : 2016. 10. 31. 월요일 오후 2시~5시30분

 

* 장소 : 국회 의원회관 8간담회의실

 

* 주최 : 탈핵에너지전환을 위한 국회의원모임, 탈핵에너지교수모임,

반핵의사회, 탈핵법률가모임 해바라기

 

* 내용 :

- 1부 인사말씀

 

- 2부 강연

♣ Frank von Hippel 교수

♣ 강정민 박사 : 고리원전 사용후핵연료 저장수조 사고 시뮬레이션 결과

 

- 3부 토론

좌장 : 고철환(서울대 명예교수)

♣ 이정윤(원자력안전과 미래 대표)

♣ 한병섭(원자력안전과 미래/경주 동국대)

♣ 정현주(경주시의원)

♣ 석광훈(이대겸임교수)

 

 

일, 2016/10/23- 11:29
327
0

s뉴시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 해산선언 및 촛불대개혁 호소 기자회견]
 

“촛불과 함께한 모든 날이 행복했습니다. 세상을 바꿀 촛불은 계속됩니다”

퇴진행동은 해산하지만 세상을 바꿀 촛불은 언제든 타오를 것입니다

  [caption id="attachment_178302" align="aligncenter" width="640"]ⓒ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78310" align="aligncenter" width="640"]ⓒ중앙일보 ⓒ중앙일보[/caption] 전국의 약 2000여개 시민단체의 연대체로 구성된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은 5월 24일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퇴진행동은 박근혜 정권 퇴진이라는 소임과 역할을 다했기에 국민들께 해산을 선언한다"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퇴진행동은 박근혜정권 퇴진이라는 소임과 역할을 다했기에 국민들께 해산을 선언합니다. 함께했던 지난 6개월, 가슴 벅찼던 나날들을 돌아봅니다. “이게 나라냐” “박근혜는 퇴진하라” “박근혜를 구속하라” “재벌도 공범이다” “부역자를 처벌하라” “적폐를 청산하자” 10월 29일, 3만으로 시작된 함성은 12월 3일 232만이 모여 탄핵안을 가결시켰습니다. 범죄를 부인하고 버티던 박근혜는 1700만 촛불 앞에 끝내 파면당하고 구속되었습니다. 분노한 민심, 정의를 열망하는 민심이 최고의 권력임을 유감없이 보여 준 역사였습니다. 23차에 이르는 범국민행동의 날까지 반납한 주말이었지만 광장을 향한 발걸음은 언제나 설렜습니다. 늦가을에 시작해 매서운 한파를 뚫고 새 봄이 올 때까지 촛불을 꺼트리지 않은 시민들이야 말로 위대한 촛불항쟁, 촛불혁명의 주인공들입니다. 돈 한 푼 없이 시작했지만 광장의 모금함은 언제나 넘쳐 났습니다. 발 디딜 틈 없이 유례없는 인파가 모여도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6개월 우리는 모두가 주인이고 모두가 하나였던 촛불의 바다를 만들어 왔습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고 한 세월호 가족들이 촛불의 버팀목이 되어 주었습니다. 중도반단하지 않았기에 촛불은 항쟁이 되고 혁명이 되어 박근혜정권을 퇴진시켰습니다. 최순실, 김기춘, 이재용 등 주요 범죄자들과 공범들을 구속시켰으며, 역사를 되돌려온 지긋지긋한 수구세력들을 역사의 뒤안길로 밀어내고 새 정부를 출범시켰습니다. 이 위대한 일을 가진 건 몸뚱이밖에 없는 국민들이 해냈습니다. 퇴진행동은 촛불시민과 함께한 모든 날이 행복했습니다. 퇴진행동의 수많은 일꾼들도 촛불의 동반자로, 안내자로 일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저희들은 이제 퇴진행동을 해소하고, 다시 제 자리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끝이 아니고 다시 시작입니다. 적폐 청산과 사회대개혁은 포기되거나 타협해서는 안 될 촛불의 명령이고 요구입니다. 퇴진행동에 함께 했던 모든 일꾼들과 단체들은 촛불이 남긴 과제를 실현하는데 앞장서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민주주의와 민생, 평화와 노동의 권리가 파괴되는 삶의 현장에서 언제나 국민과 함께 촛불을 들겠습니다. 불의한 권력을 단죄했듯이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촛불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박근혜정권을 퇴진시킨 촛불항쟁 만세! 촛불혁명 만세! 촛불은 계속된다! 적폐를 청산하자! 촛불은 꺼지지 않는다! 사회대개혁 실현하자!

2017년 5월 24일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

[caption id="attachment_178311" align="aligncenter" width="640"]ⓒ뉴시스 ⓒ뉴시스[/caption]

[퇴진행동 경과 보고]

-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의 집회 경과는 서울 광화문 집회 중심으로 정리. 2016년 10월 29일 1차 집회를 시작으로 2017년 4월 29일까지 총 23회 범국민행동 개최. 12월 8일과 9일 국회 탄핵소추안 가결을 위한 국회 비상국민행동, 3월 9일과 10일 헌재 탄핵 심판을 위한 헌법재판소 앞 집중행동, 평일 촛불문화제(2017년 3월13일 종료), 퇴진콘서트 ‘물러나쇼’ 등 진행
<2016>
10.29. 모이자! 분노하자 #내려와라 박근혜 1차 시민촛불|민중총궐기 투쟁본부 주최 11.02.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즈음한 전국 비상시국회의 개최 11.09.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 발족 전국대표자회의 및 기자회견 개최. 4.16연대, 민주주의국민행동, 민중총궐기투쟁본부, 백남기투쟁본부,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등 전국 각계 1,500여 시민사회단체가 박근혜정권 퇴진과 헌정질서 및 민주주의의 회복을 위해 뜻을 모은 비상회의체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 발족. 이후 전국 17개 광역시도 2,300여개 참가(2016. 11. 21 기준) 11.05. 2차 모이자! 분노하자! #내려와라 박근혜 “분노 문화제” 2차 범국민대회|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준) 11.12. 3차 모이자! 분노하자 #내려와라 박근혜 모여라! 백만시민! 3차 범국민행동 : 광화문 첫 100만 참여, 지역 포함 전국 110만명 참여 11.19. 4차 모이자! 광화문으로! 밝히자! 전국에서! 박근혜 퇴진 4차 범국민행동 11.26. 법원, 26일 범국민대회 청와대 근접 200미터 4곳 집회 행진 막지마라 결정 11.26. 5차 박근혜 퇴진을 외치는 200만의 함성 200만의 촛불 박근혜 즉각 퇴진 5차 범국민행동 : 사상 최대 규모의 시위로 서울 광화문 150, 전국 190만 명 참여 12.02. 청와대 앞 100미터까지 행진 보장 법원 결정.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신고한 12월 3일 집회 및 행진에 대해 경찰이 내린 금지통고와 조건통보를 대부분 집행정지 시키며 헌정사상 청와대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집회와 행진이 보장되는 역사적 판결을 이끌어냄. 23차 집회까지 집회와 행진이 청와대 100미터 앞까지 행진이 보장 됨 12.03. 촛불의 선전포고 박근혜 즉각 퇴진의 날 6차 범국민행동 : 서울 광화문 170, 부산 22, 광주 15만 등 전국 232만 명 참여 12.08~09 국회 탄핵소추안 가결을 촉구하는 <박근혜 즉각 퇴진. 응답하라 국회 비상국민행동> 12.09. 국회 탄핵소추안 가결 12.10. 안 나오면 쳐들어간다, 박근혜정권 끝장내는 날 7차 범국민행동 12.17. 박근혜 즉각퇴진 공범처벌·적폐청산 행동의 날 8차 범국민행동 12.24. 끝까지 간다! 박근혜 즉각퇴진! 조기탄핵! 적폐청산! 하야크리스마스 9차 범국민행동 12.31. 박근혜 즉각퇴진! 조기탄핵! 적폐청산! 송박영신 10차 범국민행동 : 서울 광화문 100, 지역 104, 1104천 참여. 10차까지 연인원 1천만명 돌파
<2017>
01.07. “박근혜는 내려오고 세월호는 올라오라”세월호 참사 1000일‧박근혜 즉각 퇴진‧황교안 사퇴‧적폐청산 11차 범국민행동 01.09. 경찰의 경찰의 촛불집회 참가인원 축소왜곡 행위에 적극 대응한 결과 113일 경찰이 각종 집회 인원 참가인원 비공개 방침 정함 01.14. 즉각퇴진! 조기탄핵! 공작정치주범 및 재벌총수 구속! 12차 범국민행동 01.20~02.05. 이재용 구속영장 기각 규탄 법률가들 노숙농성 01.21. "내려와 박근혜! 바꾸자 헬조선! 설맞이 촛불" 13차 범국민행동 02.04. "2월에는 탄핵하라" 박근혜 2월 탄핵, 황교안 사퇴, 공범세력 구속, 촛불개혁 실현 14차 범국민행동 02.05 촛불 100일 맞이 “100일 촛불은 우리 사회를 바꾸었습니다 발표” 02.11. "천만 촛불 명령이다! 2월탄핵, 특검연장" 박근혜·황교안 즉각퇴진 신속탄핵 촉구 15차 범국민행동: 02.16~17 삼성 이재용 즉각 구속 촉구 법원 앞 길거리 철야 집회 02.17. 삼성 이재용 부회장 구속 02.18. <촛불권리선언>을 위한 시민대토론 “2017 대한민국, 꽃길을 부탁해개최(장충체육관). 시민 1500여 명 참여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보장되어야 할 권리와 개혁 과제 토론 02.18. "탄핵 지연 어림없다" 박근혜·황교안 즉각퇴진! 특검연장! 공범자 구속을 위한 16차 범국민행동 02.25. “박근혜 4년, 이제는 끝내자!" 2.25 전국 집중 17차 범국민행동 03.01. 박근혜 구속 만세! 탄핵 인용 만세! 황교안 퇴진! 3.1절 맞이 박근혜 퇴진 18차 범국민행동 03.04. 박근혜 없는 3월, 그래야 봄이다! 헌재 탄핵 인용! 박근혜 구속! 황교안 퇴진! 19차 범국민행동 03.08~09. 헌재 탄핵 인용을 위한 긴급행동(선고 전날, 당일 집회 등) 03.10. 헌재 탄핵 인용 및 대통령 박근혜 파면전원일치 선고 03.11. "촛불과 함께 한 모든 날이 좋았다" 모이자! 광화문으로! 촛불 승리를 위한 20차 범국민행동 03.11. <2017 촛불권리선언문> 발표 03.15.‘촛불시민의 기적’. 21천여명이 88천여만원 후원. 퇴진행동의 어려운 재정 상황을 페이스북에 공유하여 단시간에 소액다수의 시민후원이 이어짐. 03.25. "촛불은 멈추지 않는다!" 박근혜 구속! 황교안 퇴진! 공범자 처벌! 사드 철회! 세월호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21차 범국민행동 03.31.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04.15. 세월호 참사 미수습자 수습과 철저한 선체조사, 책임자 처벌! 철저한 박근혜 수사와 처벌! 우병우 구속! 한반도 평화! 적폐청산! 세월호 3주기 22차 범국민행동 04.29. "광장의 경고! 촛불 민심을 들어라!" 23차 범국민행동  

[촛불집회 참가 인원 추계]

- 2016년 10월 29일을 1차 집회로 하고, 2017년 4월 29일까지 총 23차 집회 개최하여 마무리 함 - 탄핵 심판 전인 19차까지 연인원 총 15,882,000명, 23차까지 총 16,848,000명 참여 - 현장 인원추산 관련 빅데이터 자료, 추산과정 및 근거, 지하철수송분담률 비교 분석 등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추계를 위해 현장에서의 직접 확인하는 노력과 데이터 분석 작업 병행 - 10월27일부터 시작된 평일 촛불집회, 11.30 시민불복종의날 대회, 탄핵소추안 가결 촉구 국회 앞, 새누리당사 앞 촛불집회, 법원 앞, 특검 앞 촛불집회, 17개 퇴진행동 광역 본부 중 일부 지역 미취합, 전국 지역에서 자발적으로 진행된 평일 촛불집회 참여 인원은 합산되지 않음. 백 단위 참가자 집계는 반올림이나 반내림 1) 퇴진행동 발표 범국민행동 공식 참여 인원(연인원 추산치) - 1차 10월 29일 : 3만(서울만 집계) - 2차 11월 05일 : 30만(서울 20만 집계로 집회참가자 급증. 2차부터 지역집회 참가자 합산 집계) - 3차 11월 12일 : 110만(서울에서 최초 100만 돌파) - 10차 12월 31일 : 110만 4천(10차까지 집회 참가자 연인원 천만 명 돌파) - 18차 3월 01일 : 30만(3.1절 대회로 서울 참가자만 집계) [caption id="attachment_178293" align="aligncenter" width="960"]※ 지역 집계는 일부 지역 참여 인원만 취합 ※ 지역 집계는 일부 지역 참여 인원만 취합[/caption] 2) 집회 인원 추산 관련 여론조사 참고 - 2016년 12월 28~29일 <서울신문> 여론조사 결과, 국민 5명 중 1명은 2016년 12월 25일까지 9차례에 걸쳐 열린 촛불집회에 한 번 이상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고, 보수 성향이라고 밝힌 응답자도 7명 중 1명꼴로 참여, 전체 응답자 중 23.2%가 촛불집회에 참여했다고 답함. 2017년 2월 21일 <공공의창‧우리리서치‧참여연대> 여론조사 결과, 국민 32.4%가 촛불집회에 참여했다고 답함. 이를 대한민국 인구 약 51,704,332명(행정자치부 2017년 1월 기준)에 대입했을 때 1/3 정도가 집회에 나왔다고 하면 17,217,539여만 명이 참여한 것이고, 조사 결과치 32.7%를 대입하면 16,752,204여만 명이 참여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음.  

[1~23차 범국민행동 웹자보 이미지와 집회 참여 인원수]

촛불웹자보1 촛불웹자보2sp100촛불웹자보3

[촛불항쟁․촛불시민혁명의 성과와 의미]

- 2016년 10월 29일부터 밝혀진 촛불시민혁명의 대장정이 일단락되는 오늘, 우리는 현재진행형인 항쟁의 성과가 어디까지 미쳤는지 갈음할 수 없는 시점에 있다. 다만 1987년 6월 항쟁 30년이 되는 올해, 시민들의 힘으로 부패한 권력이 무너졌음을 확인한다. 또한 촛불민심으로 새로운 정부가 출범했음이 자랑스럽다. 2017년 4월 29일 23차 범국민행동까지 타오른 촛불은 연인원 1700만명의 평화로운 광장이었다. - 광장에 모인 시민들은 자유로웠고 평화로웠다. 초유의 국정농단 사태로 인해 자신들이 살고 있는 사회의 안전망이 무너지고 민주주의 토대가 무너지는 것에 대해 분노했다. 그리고 가만히 있지 않았다. 정치권과 국회가 주저할 때 광장을 통해 이를 질타했으며 우리 시대 민주주의가 어느 방향으로 갈 것인지 온 몸으로 증언했다. 광장에 나선 동료시민들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배제하지 않으며 연대했다. 광장자체가 민주주의 학습장이었고 해학으로 어우러진 축제장이었다. 이들의 평화로운 분노에 공권력은 폭력을 멈추었다. 이름없는 시민들의 거대한 흐름을 따라 배우는 엄숙한 학습이 온 기간 진행되었다. - 퇴진행동은 이날들을 모두 기록할 것이다. 누가 모였으며 언제 모였고 어디를 다녔는지 기록할 것이다. 촛불과 함께 한 모든 날을 역사 속에 남기는 작업을 진행할 것이다. 세계시민들과 미래세대에게 촛불시민혁명이 걸어온 시간들을 빼곡히 기록해 알려줄 것이다. 그리고 다시 2018년 10월 29일 즈음해, 우리의 기록을 세상에 공개할 것이다. 적폐청산과 촛불대개혁의 과제가 어느 만큼 진행되었는지 항쟁의 주인들이 모여 확인할 것이다. - 광화문의 촛불광장을 기념할 것이다. 과거로 박제 된 기념이 아니라 1987년을 넘어 직접민주주의의 역사를 새로 쓴 현재진행형의 날들을 광화문에 아로새길 것이다. 집회시위의 자유가 허가할 수 없는 기본권임을 확인하고 시민들이 광장의 주인임을 선포할 것이다. 모이고 표현하고 어우러지는 자유가 민주사회의 기본임을 촛불시민의 이름으로 선포할 것이다. - 특권과 반칙에 분노한 촛불시민혁명의 새로운 30년이 시작되었다. 시민들은 정의를 통한 평등의 사회를 실현하는데, 오늘처럼 최선을 다할 것이다. 역사가 오늘을 평가하는 어느날 광장의 촛불을 일상의 촛불로 환하게 밝힌 시민들이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고 평가하게 될 것이다. 퇴진행동의 모든 구성원은 시민들의 한사람으로써 기꺼이 그 길에 함께 나설 것이다. 촛불과 함께한 모든 날이 행복했다.  

[재정운용계획]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 재정결산 및 향후 계획 (2016년 10월 29일-2017년 5월 12일) <수입>
내역 금액 비고
1 계좌후원 2,026,322,098
2 현장모금 1,817,607,846
3 기타수입 44,923,310 무대분담금/민중총궐기투쟁본부 분담금 광장사용료 반환금
4 기타수입 2 94,304,120 단체분담금 21,530,000원 신문광고 22,607,739원 뱃지 외
총 수입 3,983,157,374
  <지출>
내역 금액 비고
1 무대 및 음향 2,272,207,200 세부내역 홈페이지 공개
2 행사진행 444,181,120 화장실렌탈 행사장비렌탈(천막 및 안전펜스 등) 외 시민자봉단 운영 및 행사진행 등
3 물품구입 157,237,070 양초,컵 행사물품구입 -퍼포먼스물품 외 퇴진뱃지 상황실차량구입 외
4 선전홍보 164,442,536 대회 손피켓, 현수막 신문광고, 설선전물 비용 홈페이지 개설 등
5 장소사용료 65,385,590 촛불문화제 장소사용료 (서울광장/광화문광장) 퇴진행동 전국회의 장소사용료 (프란치스코교육회관/프레스센터 등)
6 상황실운영 17,021,550 상황실물품구입 및 운영 등
7 기타 70,856,350 법률비용 33,337,200원 후원금반환 18,357,000원 행사 지원 및 후원 12,500,500원 파손변상금 5,450,000원 세금 등
8 공연 16,718,540
총 지출 3,208,049,956
잔액 = 775,107,418   [퇴진행동 해산 후 재정운영 계획]
내용 금액 비고
1 백서 사업 167,000,000 예정/1만부 제작, 시민들과 전국 도서관에 배포해 열람 가능토록 함
2 미디어 기록 사업 93,500,000
3 기념 사업 40,000,000 예정/광장기념물 제작, ‘광장을 열자’ 캠페인 등
4 가칭) 촛불 1년 문화제 200,000,000 2017.11월 중 촛불1년 대회 및 주간 프로그램(예정)
5 법률 대응 70,000,000 벌금 및 법률대응 등
6 적폐청산 6대 당면현안 투쟁지원 100,000,000 6대현안 : ①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세월호 인양 ②백남기 농민 국가폭력살인 특검 도입 ③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 ④언론 장악과 방송법 개정 ⑤성과퇴출제 저지 ⑥사드배치 중단
7 학술연구사업 50,000,000 학술연구, 심포지엄 등
8 광화문광장사용료 20,000,000 농성장 사용료
9 예비비 34,607,418
합계 775,107,418
   http://kfem.or.kr/?page_id=160191
수, 2017/05/24- 16:08
32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