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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4/15 故 허세욱 명예회원 10주기 추모제에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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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4/15 故 허세욱 명예회원 10주기 추모제에 함께해요

익명 (미확인) | 월, 2017/04/03- 18:52

4/15 故 허세욱 명예회원 10주기 추모제 

- 일시/장소 : 2017. 4. 15 (토) 11:00 마석모란공원 

- 주최 : 민족민주노동열사허세욱정센계승사업회 

 

고된 노동의 일상을 실천의 장으로 삼아 
잠을 쪼개어 공부하고 실천하며 
동지들 사이에서 자신을 낮추고 
투쟁의 현장에선 선두를 지켰던 
철거민이자 노동조합원이고 
시민단체 활동과 정당 활동, 평화통일운동을 실천했던 
허세욱 참여연대 명예회원의 10주기에 함께해 주세요.


 

* 문의 및 참가 신청  :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02-723-4251  [email protected] 


20170415_허세욱열사10주기추모제

 

4/13 故 허세욱 명예회원 10주기 추모제 

- 일시/장소 : 2017. 4. 13 (토) 11:00
                    행복나무 (서울 관악구 신림로 143) 

- 주최 : 민족민주노동열사허세욱정센계승사업회 


* 문의 및 참가 신청  :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02-723-4251  [email protected]
 

20170413_허세욱열사10주기추모의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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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故 허세욱 명예회원 10주기 추모의 밤

허세욱을 그리다 만나다 실천하다  

- 일시/장소 : 2017. 4. 13 (목) 19:30
                    행복나무 (서울 관악구 신림로 143) 

- 주최 : 민족민주노동열사허세욱정센계승사업회


* 문의 및 참가 신청  :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02-723-4251  [email protected] 
 

20170413_허세욱열사10주기추모의밤

 

4/15 故 허세욱 명예회원 10주기 추모제  

- 일시/장소 : 2017. 4. 15 (토) 11:00, 마석모란공원 

- 주최 : 민족민주노동열사허세욱정센계승사업회


* 문의 및 참가 신청  :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02-723-4251  [email protected] 

 

20170415_허세욱열사10주기추모제

월, 2017/04/03-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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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경북 구미시장이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제와 탄신제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17일 밝혔다. 장 시장은 이날 “추모식과 탄생일를 앞두고 보수단체들이 정치 쟁점으로 삼고 있어 생각 끝에 참석하지 않는 쪽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장세용 구미시장 17일 오전 아시아포럼21 주최로 대구수성호텔에서 열린 토론회 참석 (사진 ⓒ구미시) 장 시장은 17일 대구 수성호텔에서 대구·경북중견언론인 모임인 아시아포럼21 초청 토론회에서 “오는 26일 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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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10/1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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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xe_content"><p><img alt="허세욱 열사 12주기 추모제" src="http://www.peoplepower21.org/files/attach/images/37219/881/609/001/3c87…; style="width:800px;height:1122px;" /></p> <p> </p> <h1>故 허세욱 명예회원 12주기 추모제</h1> <h2>2019. 4. 13(토) 11:00 마석모란공원</h2> <p> </p> <p><strong>주최 민족민주노동열사허세욱정신계승사업회</strong></p> <p> </p> <p> </p> <p style="margin-left:40px;"><strong>벚꽃이 피면,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strong></p> <p style="margin-left:40px;">고된 노동의 일상이 실천의 장이었던 민주택시 노동자, </p> <p style="margin-left:40px;">봉천 6동 철거민으로 늘 이웃과 함께했던 관악주민연대 회원,</p> <p style="margin-left:40px;">진보정당의 밀알이 되고자 헌신했던 당원,</p> <p style="margin-left:40px;">항상 참여하는 시민이고자 했던 참여연대 열성 회원,</p> <p style="margin-left:40px;">효순·미선의 한을 풀고자 미군기지에 자신의 유골을 뿌려달라고 했던 사람,</p> <p style="margin-left:40px;">그렇게 박봉을 쪼개 여러 단체를 후원하고 참여하면서도 </p> <p style="margin-left:40px;">본인 내세우지않고 제 자리 지키며 미소짓던 사람.</p> <p style="margin-left:40px;"> </p> <p style="margin-left:40px;">2007년 4월 한미FTA 반대를 외치며 자신의 생을 던져</p> <p style="margin-left:40px;">벚꽃이 지던 날, 하늘의 별이 된 택시 운전사 허세욱</p> <p style="margin-left:40px;"><strong>오늘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strong></p> <p> </p> <p> </p> <ul style="margin-top:0px;margin-bottom:10px;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ng;color:rgb(102,102,102);text-align:justify;background-color:rgb(255,255,255);"><li><span style="color:rgb(85,85,85);"><span style="font-weight:700;">일시 : 2019년 4월 13일(토) 11:00</span></span></li> <li><span style="color:rgb(85,85,85);"><span style="font-weight:700;">장소 : 마석 모란공원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창현리)</span></span></li> <li><span style="color:rgb(85,85,85);"><span style="font-weight:700;">문의 :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02-723-4251</span></span></li> </ul><p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ng;color:rgb(102,102,102);text-align:justify;background-color:rgb(255,255,255);"> </p> <p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ng;color:rgb(102,102,102);text-align:justify;background-color:rgb(255,255,255);"> </p> <p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ng;color:rgb(102,102,102);text-align:justify;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color:rgb(127,140,141);"><span style="font-size:20px;"><span style="font-weight:700;"><span>참여연대 명예회원 -  허세욱 1953~2007 </span></span></span></span></p> <p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ng;color:rgb(102,102,102);text-align:justify;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color:rgb(85,85,85);"><img alt="허세욱 명예회원 추서패" src="http://www.peoplepower21.org/files/attach/images/37219/659/481/001/f423…; style="vertical-align:middle;height:1067px;width:800px;" /></span></p> <p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ng;color:rgb(102,102,102);text-align:justify;background-color:rgb(255,255,255);"> </p> <p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ng;color:rgb(102,102,102);text-align:justify;background-color:rgb(255,255,255);">허세욱 선생님은 '민주택시기사'로 불리는 것을 좋아하셨습니다. 한독운수 노동조합이 민주노총에 가입하던 날 선생님은 "10년 소원을 풀었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은 행동하는 노동자였고 가슴 따뜻한 시민이었습니다. 박봉을 쪼개 여러 사회단체를 후원하셨고 실천의 현장 어디든 가장 먼저 달려와 대열의 맨 뒷자리를 지키셨습니다. 2007년 4월 1일 한미FTA 고위급 협상이 진행 중인 하얏트 호텔 앞에서 "망국적 한미FTA를 폐기하라"고 외치며 분신하여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p> <p> </p> <p> </p> <p> </p></div>
목, 2019/03/2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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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세 모녀 6주기 추모제http://www.peoplepower21.org/files/attach/images/37219/801/679/001/35305... />

송파 세 모녀 6주기 및 가난 때문에 세상을 떠난 이들의 추모제

"더 이상 죽지말자! 가난이 비극이 되는 사회를 멈추고 함께 살아내자!"

[서울] 2020년 2월26일(수) 오후2시, 서울 정부종합청사 앞

[대구] 2020년 2월27일(목) 오전11시, 대구시청 앞

 

송파 세 모녀의 죽음으로부터 6년이 지났습니다. 송파 세 모녀의 죽음은 한국사회 가난한 사람들의 현실을 사회적으로 알리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법·제도 개정으로 이어졌습니다. ‘송파 세 모녀 법’이라는 이름으로 「기초생활보장법」과 「긴급복지지원법」이 개정되었고 「사회보장급여의 이용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이 신설되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개정·제정된 ‘송파 세 모녀 법’은 송파 세 모녀가 살아서 돌아온다고 해도 적용받을 수 없는 개악에 불과했습니다.

 

송파 세 모녀의 죽음 이후에도 가난한 사람들의 죽음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2019년 7월 관악구에서 탈북모자가 아사했습니다. 같은 7월 강서구에서 수급자였던 노모과 장애가 있는 형을 부양의무자가 살해한 뒤 자살했습니다. 11월 성북구에서 네 모녀가, 12월 인천에서 일가족이 생활고를 비관한 유서를 남겨둔 채 세상을 떠났습니다. 정부는 가난한 사람들의 사망소식에 ‘전산망에 잡히지 않아서’ 라고 변명하며 가난한 사람들의 정보를 더 많이 수집하는 내용을 주요대책으로 발표했습니다.

 

빈곤문제의 원인은 빈곤의 책임을 개인과 가족에게 전가하며 가난한 상태에서 이용할 수 있는 복지제도가 부재하다는 점에 있습니다. 아동, 노인, 장애인 등 돌봄이 오로지 가족에게 떠넘겨지는 현실에 있습니다. 약 16%라는 한국사회의 높은 빈곤율에 비해 기초생활보장제도 수급자 수는 인구대비 약 3%에 불과합니다. 공약으로부터 3년이 지났지만 폐지되지 않은 부양의무자기준을 비롯하여 까다로운 선정기준과 낮은 보장수준은 기초생활보장제도의 광범위한 사각지대를 방치하고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개인정보는 수집되어 모아지기만 할 뿐, 실제 가난한 사람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복지제도는 부재한 현실입니다. 

 

송파 세 모녀 6주기를 맞아 송파 세 모녀와 함께 관악구 모자, 성북 네 모녀 등 2019년 가난 때문에 세상을 떠난 이들을 추도하며, 반복되는 가난한 사람들의 죽음을 멈추기 위한 요구를 모아내고 함께 살아내자는 목소리를 사회적으로 알려내기 위한 자리를 마련하려 합니다.

 

 

▶ 추모제 개요

- 일시 및 장소 

[서울] 2020년 2월26일(수) 오후2시, 서울 정부종합청사 앞

[대구] 2020년 2월27일(목) 오전11시, 대구시청 앞

- 순서 : 추모발언, 추모공연, 공동선언문 낭독, 분향 및 헌화

- 주최 : 기초법바로세우기공동행동/대구반빈곤네트워크/부산반빈곤센터/장애인과가난한사람들의3대적폐폐지공동행동/조계종사회노동위원회/한국한부모연합

목, 2020/02/20-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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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허세욱 명예회원 16주기 참배 안내

일시 : 2023년 4월 15일(토) 11:00
장소 : 경기도 마석 모란공원(남양주시 화도읍 창현리)

벚꽃이 피면,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고된 노동의 일상이 실천의 장이었던 민주택시 노동자 
봉천 6동 철거민으로 늘 이웃과 함께했던 관악주민연대 회원
진보정당의 밀알이 되고자 헌신했던 당원
항상 참여하는 시민이고자 했던 참여연대 열성 회원

효순·미선의 한을 풀고자 미군기지에 자신의 유골을 뿌려달라고 했던 사람
그렇게 박봉을 쪼개 여러 단체를 후원하고 참여하면서도 
본인 내세우지않고 제 자리 지키며 미소짓던 사람 

2007년 4월 한미FTA 반대를 외치며 자신의 생을 던져
벚꽃이 지던 날, 하늘의 별이 된 택시 운전사 허세욱
오늘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주최 : 민족민주노동열사허세욱정신계승사업회
문의 :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02-723-4251

참여연대 명예회원 허세욱(1953~2007) 선생님은 ‘민주택시기사’로 불리는 것을 좋아하셨습니다. 한독운수 노동조합이 민주노총에 가입하던 날 선생님은 “10년 소원을 풀었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은 행동하는 노동자였고 가슴 따뜻한 시민이었습니다. 박봉을 쪼개 여러 사회단체를 후원하셨고 실천의 현장 어디든 가장 먼저 달려와 대열의 맨 뒷자리를 지키셨습니다. 2007년 4월 1일 한미FTA 고위급 협상이 진행 중인 하얏트 호텔 앞에서 “망국적 한미FTA를 폐기하라”고 외치며 분신하여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

다시 보는 <허세욱 선생님 추모 영상>

The post [추모제] 故허세욱 명예회원 16주기 참배 안내(4/15) appeared first on 참여연대.

화, 2023/03/2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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