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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초보도 책임지는 아이쿱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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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초보도 책임지는 아이쿱 놀이터

익명 (미확인) | 월, 2017/04/03- 08:00
요리 초보는 다 모여라. 봄 놀이터에서 배우는 봄나물요리 조합원들의 활발한 공간 놀이터에서 요리를 배우다. 봄나물로 만든 밥 케익 주부는 괴로워, 외로워, 어려워 한 상 차린다고 떡하니 내놓으면 식구들이 잘 먹으면 좋지만 인상 찌푸리고 안 먹게 되면 좌절과 난관에 봉착하기 마련이죠. 어떡하라구 ㅠㅠ 이때 누구에게 달려가야 할까요. 걱정 마시라 수리수리 마수리 아이쿱 놀이터로 오세요. 당신의 품격과 고민을 지키고 해결해 드릴테니....... 봄이 되면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임에는 틀림없지요. 산과들에 땅을 뚫고 나오는 여러 가지 나물들이 지천으로 늘렸지만 요리초보에게는 풀인지 약인지 독인지 구분하기 어렵죠. 때마침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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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따라하는 핸드메이드 생리대 딸과 함께 만드는 면생리대 “우리는 일생 동안 약 500번의 생리를 합니다. 그리고 한번 생리 때마다 20~25개의 생리대를 사용합니다. 한 사람이 한 평생 동안 약 12,000개의 생리대를 쓰는 셈입니다.” 사춘기에 접어 든 딸은 걱정이 많습니다. 여러 통로로 월경에 대한 정보를 접하면서, 자신에게도 곧 찾아올 것이란 생각에 걱정이 태산입니다. 그 아이에게 엄마가 고작 해준 것이라곤 일회용 생리대 사용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였답니다. 딸에게 평생 동안 12,000개의 일회용 생리대 사용하라 가르치다니…….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한심합니다. 월경에 대한 어떤 철학도, 상식도 없는 여자이고 엄마.......
수, 2017/11/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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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자연드림~찜닭과 생생 당면 남편과 주말부부가 되면서 식사 준비가 영 시원찮아집니다. 간단하게 한 그릇 음식을 준비하거나, 고기반찬을 준비하거나.. 사춘기 아들 녀석 입맛을 맞추기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그래선지 요즘은 반조리 식품에도 눈길이 가곤 했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식품은 자연드림 매장에서 눈에 띈 두 가지 물품! 찜닭과 생생 당면입니다. 우선 자연드림 찜닭입니다. 얼마 전부터 찜닭이 먹고 싶긴 했는데 두 식구 밥상에 닭 한 마리에 야채, 당면까지... 양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 엄두를 못 내고 있었어요. 먹는 양도 적은데 입맛도 까다로워 한번 식탁에 오른 반찬은 절대 손 대지 않는 아들녀석 때문에.......
목, 2018/02/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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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이 만들고 조합원이 꽃피운 '고초균' 머리부터 발끝까지 고초균 아이쿱 생산자회 에디슨 김근호 생산자 ▲고초균으로 만든 비누 푸르른 가을을 거두어들이는 날, 고초균을 만들기 위해 천안생협 '고만사동아리'가 홍성 풀무 센터를 찾았다. 뜨악, '고만사동아리'가 뭐다요? 고만사는 '고초균을 만나서 환경을 생각하게 된 사람들' 이라는 뜻이다. 고초균의 매력에 풍덩 빠져버려 생활 속에서 제대로 된 환경 살리기를 실천하고, 알리고 있는 동아리다. ▲쌀겨와 확대 배양한 고초균 마를 고(枯) 풀 초(草), 건초를 의미 과연 '고만사동아리'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용한다는 고초균은 뭘까? 고초균(Bacillus subtilis)은 쉽게 풀이.......
수, 2017/11/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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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진 1년알아야 살 수 있다 ~ 재난 근력을 키워요 우리 마을(경주)에 지진이 발생한지 벌써 1년? 아직도 큰소리에 깜짝깜짝 놀라세요? 불현 듯 그때의 느낌이 떠올라 불편한가요?불편한 기억과 놀란 마음들이 아직도 있으세요?재미있는 놀이로 그때의 불편한 기억과 지금의 불안한 마음을 함께 털어버려요~ 쓰담쓰담 내 마음~~ 재난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내 아이와 이웃돌보기. 재난은 한순간에 일어나지만 심리적 충격은 오래 남는다. 심리적 응급처치와 재난에서 helper로서 역할을 실습을 하고 있다. 작년 9월 12일, 경주에 5.8 강도의 지진이 있었다. 당시 많은 시민들이 두려워서 무작정 밖으로 뛰쳐 나와.......
토, 2017/11/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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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 순댓국집 옆에 수제햄버거 집이 있어요. 아이들 키우면서 햄버거와는 담을 쌓고 살았는데요. 그 집 햄버거는 무려 수제(다르다치고), 비쥬얼이 그냥 아주 끝내줬지요. 질보다 양을 추구할 수밖에 없는 아들 셋, 엄마인 저는 그깟 몇 층 쌓아 놓은 햄버거 따위 간식거리밖에 안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어요. 패밀리레스토랑에서도 6인용이 부족하여 추가 4인용을 더 시켜 총 10인용을 먹고 나왔던 전적도 있답니다. 우아하게 칼로 썰어 먹어야 할 스테이크는 그냥 고기한점이더라고요. 저와 남편은 풀떼기만 씹다 나온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도대체 그게 1인용이라닛. 분노를 터뜨리면서 삼겹살이나 구워 먹을 걸 하면서 나왔더랬죠. 그.......
수, 2017/11/22-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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