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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이 만들어도 바게트는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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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이 만들어도 바게트는 맛있었다

익명 (미확인) | 일, 2017/04/02- 08:00
똥손이 만들어도 바게트는 맛있었다'바게트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외출해도 밥 때 되면남의 입에 들어가는 밥 챙기러부엌으로 복귀해야 하는, 대한민국 부데렐라(부엌 신데렐라)들 안녕~오랜만이야. 난 요리 못하는 요정, 요못이야. 신비주의 요정이라 대충 이모티콘으로... 오늘은 빵을 만들 거야.“뭐시라고라고라? 요못이 빵을 만든다고라고라?”후후... 놀라는 것도 당연해.요리를 하네, 못 하네, 해도 집밥은 어찌어찌 해먹고 살아간다지만제빵은 완죤 또 다른 장르인 것을...게다가 요리 잘하는 요정, 요잘이 아닌 요못인 내가! 거기에 흔한 빵도 아니고, 집에서 만들기에는 난이도가 꽤나 높다는,프랑스 법에 의해 밀가루, 물, 이스트,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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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김치 - 열무김치, 청양고추김치 무슨 일이 있으면 엄마들이 가장 먼저 하는 일...김치 담그기입니다. 아무리 진수성찬이 있어도 김치가 없으면 밥상이 허전한 게 아쉽죠. 그래서 손님맞이를 하거나, 잔치상을 차려도 맨 처음 하는 일이 김치를 담그는 일이 아닐까 싶어요. 추석에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런데...요즘 배춧값이 비싸도 너무 비싸서 말이죠. 배추 한통에 만원이라는 이야기를 여기저기서 한탄처럼 쏟아내더라구요. 올해 폭염도 폭염이고, 병충해 피해에..배추 농사가 잘 되지 않았다죠. 또 평소에 배추 값이 좋지 않으니 배추 농사도 많이 짓지 않았다고 해요. 배추는 쌀 다음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이 많이 먹는 농산물이.......
화, 2016/09/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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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여행의 원조 와글쿱을 소개합니다. 역사가 깃든 장소에 가면 해설사님이 계신다. 그냥 보는것보다 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으면 문화재를 이해하는데 훨씬 도움이 된다.이런 해설사 같은 사람들이 여기에도 있다. 바로 구례 자연드림 파크. <전라남도 블로그에서 사진 퍼옴>구례 자연드림파크에는 다양한 분야의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다.그냥 보고만 가면 "공기맑고 건물도 깨끗하고 좋네 "로 끝날텐데 그렇게 끝나면 안되는겠지요. 구례 첫 라면공방 생기고 견학이 생길 즈음. 조합에서 단체로 오고 이사회에서 워크샵으로 오고, 너무 뿌듯하여 일가친척 다 오게 해서 보여주곤 했던 구례자연드림파크그럴때면 어김없이 공방을 멋드러지.......
금, 2017/11/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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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든든하게! 겨울방학엔 한 그릇 음식으로정말 추워도 너무 추운 요즘, 어떻게 잘 지내고 계시나요? 그래도 아이들은 겨울방학이라, 학교에 가지 않으니 다행입니다만, 엄마들의 숙제는 끊이질 않죠? 삼시세끼 챙기기가 쉽지많은 않습니다. 그럴땐 여러 가지 반찬 대신 한 그릇 음식으로 맛도, 건강도 모두 잡아 보는 게 어떨까 싶어요.. 물론 자연드림의 도움을 톡톡히 받아서 말이죠. 요즘 주인이 더 많이 먹는다는 그 식당(tvn'강식당') 때문에 오므라이스 많이들 드시죠? 잘 생긴 요리사가 만들어줘서인지 맛이 아주 좋다고 하던데... 똑같이 한번 만들어 보고 싶다가도 주춤하게 되던데요, 저희 집은 식구가 적고, 같은 음식을 자주.......
금, 2018/01/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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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의 힘, 지역에서 활짝 꽃피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범국민적 퇴진 운동사에서 지난 11월 12일은 기념비적인 날이 될 것이다. 이날 1백만 명이 운집한 서울 집회는 현 집권자가 국민들의 마음으로부터 탄핵 당했음을 알리는 확실한 징표로 두고두고 쓰였다. 박근혜 대통령 하야의 정당성을 설명해 주는 근거로서 그보다 더 강력한 것은 없었다. 초유의 국정공백이니 국정혼란이니 하는 등의 국가적 위기를 무릅쓰고서라도 최고 집권자가 물러나야 하는 이유를 말할 때 언제나 백만 시위가 거론되었다. 지지율 4%나, 최근 여론조사 대상 1천 명 중 20대 지지율 0%라는 믿어지지 않는 수치보다도 백만 시위대의 위력.......
토, 2016/12/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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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마산 진동바다는 미더덕향으로 가득하다. ‘벚꽃이 지면 꼭 가볼 때가 있어, 올 해는 꼭 가고야 말겠어!’ 흩날리는 벚꽃 잎을 보며 마음속으로 다짐에 다짐을 합니다. 봄과 함께 꼭 가보 싶은 곳은 “진동미더덕축제”랍니다. 축제를 한다는 소식에, 4월 이맘때가 제철이라는 미더덕을 만나러 진동면 광암항으로 출~발~!! 미더덕은 산에서 나는 ‘더덕’을 닮고 거기에 바다의 옛말인 ‘미’가 합쳐져 ‘바다의 더덕’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데요. 미더덕 채취 시기는 1월부터 8월말까지입니다. 그 중 지금 3~4월이 제일 맛있는 철이라네요. 차는 멀찍이 주차하고 꽉 막힌 자동차들 사이를 걸어 광암항 축제장에 도착. (낙화축제는 1도 관심.......
수, 2017/04/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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