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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정기총회 결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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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정기총회 결과 보고

익명 (미확인) | 금, 2017/03/31- 14:45

일시: 2017년 3월 11일(토)

장소: 서울여성플라자

 

2017년 3월 11일,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정기총회가 50명의 운영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여성플라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국제이사와 함께 한 국제운동 이야기

2017년 한국지부 정기총회 현장에 캐롤린 하디(Carolyn Hardy) 국제이사가 직접 방문했습니다. 하디 이사는 정기총회 개최 축하 인사와 함께 현재 국제운동에서 진행 중인 앰네스티 거버넌스 리폼에 관해 설명하고, 오후에는 모둠활동의 한 세션을 맡아 한국지부의 회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개회부터 폐회까지 2017년 한국지부 정기총회 내내 함께 한 하디 이사는 한국 회원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 할 수 있어 정말 좋은 시간이었으며, 진지하고 열정적으로 토론에 참여하고 의결하는 회원들의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새로운 역할·새로운 시도·새로운 사람들의 ‘2016년’ 

정기총회는 지난 해 활동 보고와 함께 올해의 중요 사업목표와 계획을 회원들에게 설명하고 승인을 받는 자리입니다. 2016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해 좀 더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단체가 되고자 노력한 한 해입니다. 여러 사회적 이슈에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우리의 목소리를 내고,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와 함께 하도록 새로운 시도들을 모색한 해이기도 합니다.

인권 지지층 확대의 해,  ‘2017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권 지지층을 더욱 확대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지부가 수행하는 여러 캠페인과 사업들이 관련 정책 결정과정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2017년 한국지부의 사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가 필수입니다. 더 많은 회원님들과 함께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새로운 임원진 선출

2017년 3월 임기가 만료되는 4인의 이사를 대신할 임원을 선출하는 투표가 진행되었습니다. 김지영·박성식 회원이 입후보 했고, 두 후보자 모두 과반 이상의 찬성으로 당선되었습니다. 두 분 모두 오랜 기간 동안 앰네스티와 함께해 왔고, 앰네스티를 깊이 이해하고 있는 분들이기에 앞으로의 2년이 더욱 기대됩니다. 더불어 지난 2~4년간 한국지부를 위해 애써 주신 강양석(2015~2017)·박명희(2013~2017)·연제헌(2013~2017)·이윤중(2014~2017) 이사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운영회원의 밤 ‘앰네스티 이야기 마당’

긴 회의가 끝나고 회원, 이사, 사무처 직원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자료집이나 발표에는 담을 수 없었던, 실제 사업을 진행한 담당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루 종일 이어진 회의에 지칠만 한데도 회원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이사회와 사무처 직원들도 즐겁게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토요일 오전부터 밤까지 휴일 하루를 온전히 할애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회원님들과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17년 정기총회 의결사항 | 2017년 정기총회 회의록

  1. 2016년 결산 승인
  2. 2017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3. 2018년 연회비 책정
  4. 2017년 국제대의원총회(ICM) 한국지부 의견 위임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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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 2018년 2월 24일(토)
  • 장소: 프리미엄라운지(합정동)

 

변화의 시작 2018 AGM

2018년 정기총회는 많은 변화를 시도한 총회였습니다. 우선 정기총회 웹페이지를 개설하여 총회와 안건을 보다 쉽게 안내하고, 궁금한 사항을 언제든 묻고 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정기총회 프로그램에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9시간 정도 진행했던 당일 행사를 3시간으로 압축하고, 대신 안건 설명과 질의응답을 위해 사전모임 ’2018 정기총회, 아는 만큼 보인다’를 2차례 진행했습니다. 파격적인 변화가 낯설기도 하고 첫 시도라 미흡한 점도 있었지만 앞으로 사전모임은 ‘이사회-사무처-회원 간 소통과 논의의 창구’로, 총회는 ‘의결의 장’으로서 제 기능을 다 하도록 개선시켜 나가겠습니다.

 

정관 개정 5년, 다시 생각해보는 앰네스티와 회원

한국지부는 2013년 정관개정을 통해 회원제도(운영회원과 후원회원 분리)를 했고, 올해 다시 한번 정관의 정회원 자격과 관련된 조항을 개정했습니다. 이번 정관 개정으로 2년간 미납이 없는 후원회원이 운영회원 가입 시 6개월 경과 조건 없이 정회원 자격을 바로 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정관 개정, 사업계획, 예산, 결산을 승인하고 임원을 선출할 수 있는 권리를 지닌 정회원의 풀(pool)을 확보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앰네스티의 민주적인 거버넌스 과정에 참여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정관개정과 더불어 이번 총회에서는 앰네스티의 독립성을 유지하기 위해 회원들의 후원금으로 재정을 운영하는 것이 우리의 중요한 활동원칙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운영회원들에게 후원회원 가입을 권고하는 결의안이 채택되었습니다. 정부, 정치적 이념, 경제적 이해관계, 종교 등으로부터 독립성과 공정성을 유지하며 우리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재정의 안정화가 필수입니다. 운영회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4기 임원 선출

2018년 3월 말 임기가 만료되는 23기 이사회를 대신할 임원을 선출하는 투표가 진행되었습니다. 23기 이사회로 열심히 활동하신 한은수 이사장, 신민정 부이사장, 박동민·박성식·오수웅·이은진 이사가 재선되었고, 올해 처음 이사에 출마한 김지학 후보도 과반 이상의 찬성으로 당선되었습니다. 감사에는 김규환 회원과 윤지현 회원이 당선되었습니다. 국제 거버넌스 개혁, 한국지부 정관 개정 등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시기에 지부를 잘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23기 이사로서 임기를 마친 정지훈·진영종 이사님께도 그 동안 노고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번 정기총회는 정관개정, 후원회원 가입 권고 결의안 채택 등 운영회원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더 많은 운영회원(정회원)을 확보하고자 정관 개정안을 마련했고, 회원들의 의견이 더 많이 녹아든 총회가 되게 하기 위해 기존 총회의 틀을 바꾸어 보기도 했습니다. 이제 정기총회에서 통과된 올해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캠페인, 로비활동, 탄원편지, 회원행사 등 올 한해도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리며, 내년 총회에서 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8년 정기총회 의결사항 | 2018년 정기총회 회의록

  1. 2017년 결산 승인
  2. 2018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3. 정관 개정의 건
  4. 2019년 연회비 책정
  5. 운영회원의 후원회원 가입 권고 결의안
화, 2018/04/0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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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제23차 정기총회 ⓒ박영록>

 

세상을 바꾸는 ‘시민의 힘 2017’
다시 민주주의, 민생, 평화에 날개를 달자

 

안녕하세요? 참여연대입니다.
지난 토요일(2/25)에 열린 참여연대 제23차 정기총회는 약 170여명의 회원님들이 참석하신 가운데 잘 진행되었습니다.

당일 총회 직후에는 다 함께 행진해서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열여덟 번 째 촛불집회에 참여했습니다.

총회와 집회 그리고 행진까지 그 어느 때 보다 긴 행사였던 이번 23차 정기총회에 참석해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총회에 참석하지 못하신 회원님들을 위해 이번 총회 내용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광화문에서 열일곱 번 째 촛불이 모이는 토요일 참여연대는

올해 박근혜 정권을 퇴진시키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비상한 각오로 모였습니다.

‘시민의 힘 2017’ 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총회에서 참여연대는

지난 1차 운영위원회(2/18) 거쳐 제출된 2016년 활동보고, 2017년 사업계획안과 예결산안,

그리고 임원 선출안 등을 회원들에게 승인받았습니다.
 


참여연대는 2017년 4대 활동방향으로 ▲ 박근혜정권 완전 퇴진, 민주주의 회복과 국민주권 강화, ▲ 공정하고 공평한 사회를 위한 재벌개혁과 민생·복지의 새로운 비전 제시, ▲ 한반도 군사긴장 완화와 남북관계 개선 촉구, ▲‘시민의 힘’ 결집을 위한 시민참여 확대 및 사회적 연대의 강화를 설정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위의 활동방향을 바탕으로 2017년에 추진할 8대 중점과제를 채택했습니다. 2017년 참여연대의 8대 중점과제는 ▲ 박근혜정권 퇴진과 책임자 처벌 촉구 활동, ▲ 개혁과제 관철과 후보자 검증 위한 대선 유권자 운동, ▲ 유권자의 말할 자유 보장과 선거제도 개혁 캠페인, ▲ ‘바꾸자 정치검찰 쪼개자 검찰권력’ 검찰개혁 캠페인, ▲ 재벌개혁과 경제민주화 입법 캠페인, ▲ 사회수당 및 공공인프라 확대, 주거권 보장 운동, ▲ 한반도 군사적 긴장 완화와 남북관계 개선 촉구, ▲ 2만 회원과 함께하는 참여연대 만들기입니다.
 


2017년 참여연대 사업에 대한 소개는 박근용, 안진걸 두 공동사무처장께서 발표를 해주셨습니다.

올해 총회부터는 사업계획 마련에 있어서 더 많은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사전에(1/23) <참여연대 회원100인토론 :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100가지 레시피>라는 행사를 열어 보다 많은 회원님들의 의견을 듣고 일부 사업계획에 반영하기도 했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삼성문제부터 검사장직선제 그리고 청년참여연대까지 다양한 질문과 의견이 나왔습니다.

삼성문제에 대해 안진걸 사무처장은 참여연대 회원이라면 이 문제만큼은 자랑스러워 하셔도 된다고 하면서 지금의 이재용 삼성부회장이 구속되기까지 참여연대에서 5차례에 걸쳐 집요하게 고발하였다고 답변했습니다. 또한 그동안 받은 자의 뇌물은 환수해왔지만 준 자의 이득은 환수를 못해왔는데 국민연금문제와 관련해서 법 개정 등을 통해 삼성이 취한 부당이득을 환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하였습니다.

검사장 직선제(후보의 자격문제)와 관련해서 박근용 사무처장은 2008년도부터 꾸준히 주창해왔고 이제는 유력정치인들도 많이 받아들이고 있다면서 취지는 국민들이 검사장을 직접 뽑자는 것이고, 다면 자격에 대해서는 변호사, 판검사 경력 10~15년 이상을 생각하고 있는데 이렇게 된다면 인권변호사로서 소신 있게 활동한 경력변호사가 검사장이 되어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기대를 밝혀주셨습니다.

 

국정원 개혁관련해서도 그 동안 개혁의 호기를 놓쳤는데 이번에는 그러한 기회가 열릴 것을 기대한다며 여러 부분이 있겠지만 국정원의 국내정보기능만큼은 확실히 못하게 하는 것과 수사권을 없애는 문제, 국회를 통한 국정원 감독 기능을 강화하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이 밖에도 여러 의견들과 질문이 나왔지만 모두 소개해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작고하신 참여연대 회원님들 중 참여연대 활동과 시민사회운동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고(故) 김창국(전 참여연대 공동대표), 고(故) 이영구(전 참여연대 운영위원), 고(故) 주종환(전 참여사회연구소 이사장) 선생님을 명예회원으로 추서했습니다.

 

<10년지기 감사의 시간(좌) ⓒ참여연대>

 

또한 참여연대가 흔들리지 않도록 지켜주시는 회원님들 중 만 10년, 20년 되신 회원님들에 대한 감사시간도 가졌습니다.
10년 지기로는 이범경, 김한준 회원님께서 20년 지기로는 고재영, 채경목, 최중한, 강은식 회원님께서 직접 참여해주셔서 큰 축하를 받았습니다. 고재영님께서는 20년 전에 가입할 때는 그냥 이런 시민단체 하나쯤 후원해도 되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까 제가 제일 좋아하는 ‘가치’라는 단어를 가장 잘 실현하는 단체더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래서 점점 마음에 들고, 앞으로도 100년, 200년 후손들을 위해서 가치라는 단어를 가장 잘 실현하는 참여연대 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혀주셔서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강은식님께서는 인쇄인으로서 참여연대 초창기부터 함께해왔다며 참여연대가 더 많이 발전하여 사회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혀주셨습니다.
 
10년 동안 한결같이 각 활동기구에서 전문역량을 발휘해 주신 10년지기임원들께도 감사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10년지기 임원 공로패는 공익법센터 허진민 운영위원, 공익제보지원센터 강영구 실행위원, 노동사회위원회 권순원, 박영기, 이종수, 임운택 실행위원, 사법감시센터 최영승 실행위원, 평화군축센터 서보혁 실행위원님께서 받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참여해주신 회원들의 결의를 모으는 이벤트로 촛불소등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소등 후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라는 노래와 함께 촛불을 켜며 앞뒤로 파도타기도 진행하며 안진걸 사무처장의 선창에 따라 ‘탄핵인용!’과 ‘박근혜퇴진!’을 함께 외쳤습니다.

 

박근혜 정권을 퇴진시키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꿈꾸는 해인 2017년, 많은 회원님과 함께 하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총회 결의문 보러가기 >> http://www.peoplepower21.org/PSPD/1485128

* [지역회원만남의날] 3/18(토)-광주,대구 3/25(토)-대전,부산
  너무 멀어 총회 참석이 어려운 회원님들을 위해 참여연대가 직접 찾아갑니다.
 

월, 2017/03/0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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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건강은 정관 제21조에 의거해 아래와 같이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1. 일시 : 2016년 1월 29일(금) 13시

2. 장소: 서울 대방동 여성플라자

3. 안건:
1) 일과건강 2015년 사업실적 및 결산 승인의 건
2) 일과건강 201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 
3) 기타

4. 기타 : 총회 참석을 위임하실 때는 [email protected] 혹은 (02)490~2091로 연락바랍니다
수, 2015/11/1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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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1997년 제 1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을 시작한 이래, 한 해 동안 인권 실태를 알리고 인권보호와 인권증진에 기여한 국내의 언론(인)을 선정하여 그 공적을 기리고, 언론의 책무를 강조하고자 매년 12월 세계인권선언기념일에 국제앰네스티 언론상을 시상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제 21회를 맞이하는 국제앰네스티 언론상을 아래와 같이 공모하니 본 행사에 언론사 및 언론인께서는 직접 응모하시거나, 수상자 후보를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권현장에서 땀 흘리는 언론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추천을 바랍니다.

[ 응모 및 추천관련 세부내용 ]

 명칭: 제 21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Amnesty International MEDIA AWARDS 2018)

 주최 및 주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응모 자격요건 및 대상2017.11.01~2018.11.4 까지 게재된 기사 및 방영된 프로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웹사이트 등 온라인 발행물도 포함.

A.신문(인터넷)기사의 경우

      • 언론업에 종사하는 개인 혹은 팀
      • 기간 중 실제 보도된 일회성 기사가 아닌 연재 혹은 기획 기사

B.방송(라디오)프로그램의 경우

      • 방송직에 종사하며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개인 혹은 팀
      • 기간 중 실제방영 된 프로그램

C. 온라인 게시물의 경우

      • 개인 혹은 팀
      • 기간 중 접근가능한 온라인 플랫폼(유튜브, 페이스북, 언론사 홈페이지 등)에 공개된 콘텐츠 (카드뉴스, 영상, 기사 등)

 

 접수기간: 2018년 10월 1일 ~ 2018년 11월 4일 (23:59까지 도착 메일까지 마감)
※ 지원서 및 기사, 영상 및 음원 파일 등 해당되는 모든 관련 파일을 함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접수서류

    1. 지원(추천)서 (아래 양식 다운로드)
    2. 본인(팀)이 작성한 기사 또는 제작한 방송 프로그램, 영상, 카드뉴스 등
      • 기사 : 보도일시, 보도면과 본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PDF 파일
      • 방송, 라디오, 영상 : PC 미디어플레이어에서 재생가능한 avi, mp4, mpg, mkv 등의 확장자 형식의 영상 파일 (최소 해상도 480P. 720P이상 권장), 혹은 녹음파일(라디오)
        (연속물로 분량이 너무 많은 경우 선별해서 제출 가능)
      • 카드뉴스 등 : JPG 또는 PNG 파일 (지원서에 온라인상에 포스팅된 링크 첨부)

 접수방법: [email protected] 이메일 접수 – 지원서와 응모 작품 파일을 대용량 첨부파일(클라우드, 드라이브) 등을 이용
 문 의: 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 T 070-8672-3393 F 02-738-4754  [email protected]

제 21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공모

지원(추천)서 양식 다운받기

 

시상식 ]

 제 21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시상식 (Amnesty International MEDIA AWARDS 2018)

 일 시 : 2018년 12월 10일(월)

 장 소 :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언론상 선정절차와 역대 수상작 등 추가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해주세요.

제 20회 수상작 하이라이트

화, 2018/10/2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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