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바닥 공방] 뜬다, 세월호
어느 시인의 말처럼.
2014년 4월 이후로. 우리에게 4월은 그 이전의 4월이 아니게 되었지요.
3년째가 되는 2017년의 4월.
정보공개센터의 방바닥 모임은 손끝으로 기억하는 [방바닥 공방] 입니다.
아직 가족과 만나지 못한 아홉분의 미수습자가 단 1분 1초라도 빨리 가족들과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세월호를 기억하고 진상규명을 바라는 <노란리본>을 함께 만드는 시간입니다.
한코한코 바람을 담아 세월호 리본을 뜨려 합니다.
차분하고, 소소하게.
우리 함께 세월호를 띄워 보아요.
[정보공개센터 방바닥공방] 뜬다, 세월호
- 모임 날짜 : 2017년 4월 13일 목요일 늦은 7시
- 모임 장소: 정보공개센터 방바닥
서울시 종로구 이화동 135번지 삼영빌딩 2층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4호선 혜화역 2번출구.> 직진 > 서울사대부속초등학교 골목 > 삼영빌딩 2층
1호선 종로5가역 3번출구 직진 > 서울사대부속초등학교 골목 > 삼영빌딩 2층
- 문 의 : 02-2039-8361
* 회비: 5000원 (실,코바늘 등 재료를 준비합니다.)
* 다른 만들기 재료 환영합니다.
* 소소한 먹거리를 준비해 놓습니다
* 뜨개질/바느질 경험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금방 배울 수 있고요. 다른 것을 만드실 수도 있어요)
▼참가신청
https://goo.gl/forms/bMzSvCLk2c4AF5yf2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 

[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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