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역사기행] 청송 고택과 객주 문학관
문화역사기행 ‘좋은친구들’
청송의 여러 고택과 김주영의 객주 문학관으로 갑니다
푸른 솔의 고장 청송(靑松)은 주왕산국립공원, 주산지, 사과가 유명한 곳으로 상주-영덕고속도로 개통으로 교통이 편리해진 곳입니다.
송소고택은 만석꾼 청송심씨의 고택으로 7개동 99칸으로 ‘덕천동 심부자댁’이라 불리는 조선후기의 전형적인 상류층 가옥입니다.
어천리에는 사남고택, 서벽고택, 평산신씨고택이 있으며, 소헌공원은 세종대왕비였던 소헌왕후 심씨의 시호를 따서 붙여진 공원으로 공원 내에는 부사 송덕비와 운봉관, 찬경루 등이 있습니다.
객주문학관은 청송에서 태어난 김주영 소설가를 만나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경실련 '좋은친구들'과 함께 하는 문화역사기행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시 : 2017년 4월 22일(토) 오전 8시, 사직동 분수대 출발
♧ 답사코스 : 송소고택(송정고택, 덕천민속마을) → 어천리 고택(사남, 서벽, 평산신씨고택) → 소헌공원 → 객주문학관
♧ 참가비 : 교통비, 점심, 간식포함 4만원 (4월 20일까지 입금)
♧ 입금계좌 : 농협 301-0207-1138-91 예금주/충북청주경실련
♧ 준비물 : 걷기 편한 복장, 물, 개인 간식
♧ 신청기한 : 4월 20일(목)까지
♧ 신청 및 문의 : ☎ 043-263-8006 / 010-8923-8006 (담당 신명자)
송소고택
사남고택
소헌공원
객주문학관
*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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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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