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현장 확인…투명성 제고 조치"발사대 4기 추가 임시배치도 투명하게…상당 시간 걸릴 수 있어"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국방부가 주한미군에 공여한 경북 성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부지에서 오는 10일 환경부와 레이더 전자파 세기를 포함한 환경영향평가 항목을 다시 측정하는 방법으로 검증한다.
4월에 소성리에 사드 들인 사람이 박근혜정부가 아니잖아요.
탄핵되었고 감옥에 있는데 어떻게 명령권이 있겠어요.
한국의 장관이 미국대통령의 명령에 따를 수도 없죠.
장관은 대통령이 명령해야 할 수 있구.
하두 여러명이......
지난 4월부터 7월29 일 추가배치까지 한 세트죠.
사드를 들이라고 명령할수 있는 딱 한사람이.
문빠 주장 주의요망이에요.
#종교자유
뭐시라 군 복음화로 2020년까지 국민의 75%인 3700만명을 개독으로 만든다고.!!!
군대도 해체시키고, 개독도 해체 시켜라.!!!
군인들을 개신교인으로 만드는 군복음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민족복음화의 모든 열쇠는 군 복음화에 있다”면서 군대 내에서 세례를 매년 10만 명 이상에게 주는 것의 의미를 설명하면서 “이들이 밖에서 신앙을 가지고 가정을 이루면 가족이 4명이라고 치면 기하급수적으로 느는 거 아니냐. 우리는 2020년이 되면 우리 국민의 75% 3700만명이 기독교인이 된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http://www.vop.co.kr/A00001186730.html
뭐시라 군 복음화로 2020년까지 국민의 75%인 3700만명을 개독으로 만든다고.!!!
출처 : 지구살리기.. | 블로그
http://naver.me/x4kYi4Yq
박찬주 2작전사령관(대장) 부부의 비상식적인 갑질 행태와 관련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박 대장이 지난해 대구의 모 교회에서 한 간증 영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영상에서 박 대장은 “2020년이 되면 우리 국민의 75% 3700만명이 기독교인이 된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며 군 선교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발언은 불교신자인 공관병에게까지 교회출석을 강요한 박 대장 부인의 갑질행태와 맞물리며 종교자유 침해 논란으로 까지 번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은 박 대장과 관련해 “국방부는 장병의 종교자유를 보장하라”고...
(개미뉴스)정의연대,“검찰이 성범죄 소굴 오명 벗으려면 김학의 재수사해야”
이른바 별장 성접대 당사자인 김학의 전 법무부차관을 무혐의 처분한 강해운 부장검사가 후배여검사를 추행한 혐의로 면직처분되었다.
문무일 총장이 이사건을 면직으로 무마할 경우 직무유기로 고발 당할 것을 각오해야
악의 축이자 적폐의 중심 썩은 검찰의 끝은 어디인지 참으로 가관이다.
정의연대는 이 사건의 끝을 반드시 주시할 것이다.
8월 2일 법무부는 서울서부지방검찰청 강해운 부장검사를 면직처분을 하였다. 검찰 내부조사결과 강해운 검사는 후배 여검사에게 은밀한 만남을 갖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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