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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생산지 탐방 - 자연에찬 국류·반찬류

한살림 생산지 탐방 - 자연에찬 국류·반찬류

익명 (미확인) | 화, 2017/03/28- 11:29
한살림 소식지 572호 중 [생산지 탐방]생산자 소비자 나눠 생각하지 않는 것이 맛의 비결! 자연에찬 국류·반찬류한살림서울 중서지부 가공품분과 자연에찬한살림에서 사먹는 국과 반찬은 언제나 집에서 만든 것 같아서 좋다. 그중에서도 시래기된장국이나 소고기미역국은 정말 집에서 만든 것과 똑같다. 어디서 이렇게 맛있게 만드는 지 궁금하던 차에 국과 반찬 물품을 생산하는 자연에찬을 탐방했다. 자연에찬은 경기도 일산과 인천 강화 두 곳에서 물품을 생산하고 있다. 먼저 강화 작업장을 방문했다. 작업장에 도착하자 작고 아담한 크기의 작업장에서 한주나 생산자님이 우리를 반갑게 맞아 주셨다. 생산 공정을 둘러보기에 앞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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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경기남부 가공위(가공품위원회)분들이 (주)우리밀에 다녀오셨어요. (주)우리밀은 부침가루 같은 가루류와 과자를 내는 생산지이죠. 전 파삭하고 고소한 맛이 좋아서 우리밀빵가루를 아주 애용하는데요. 우리밀빵가루는 쪄서 만드는 시중 빵가루와 달리, 발효하고 직접 오븐에 구운 후 분쇄해 만든 빵가루라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살아 있다고 해요. 맛과 안정성 함께 잡기 위해 항상 고민 중이시라는 생산자를 만나러 떠나볼까요? [생산지 탐방] 고민 담은 과자 한 봉, 정성 품은 가루 한 봉 - 한살림경기남부 가공품위원회/ (주)우리밀 강원도 횡성에 있는 우리밀로 향하는 길. 생산지로 찾아가기 전 설레는 마음은 매번 같네요. 이 물품.......
화, 2016/04/2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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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생산지에서 온 그림편지 "마늘 손보느라 바쁘구만, 닭밥은 영감이 좀 주지 그라요?"농번기에는 너무 바빠 '고양이 손'이라도 빌리고 싶다는 말이 있죠. 분주한 와중에 아짐과 영감님이 옥신각신 하고 계시네요. 두 분 대화 엿들어 보실래요? “그 빗속에서 용케 마늘밑이 들었구만이라우.” “올봄은 비가 자주 온께, 마늘 양파농사 물 걱정 안하고 넘어간다 했더니 비가 흔한 것도 큰일이구먼.” “그래도 안골 밭은 물 빠짐이 좋응게 이나마 마늘밑이 들었지라잉~. 한 며칠 가문께 일하기는 좋구먼유.” “요맘때면 보리 베어 탈곡하고 마늘 양파 캐라고 하늘이 좋은 날을 주신께 농사꾼은 부지런히 일해서 거둬들여야 되는겨.......
수, 2016/06/0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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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의 창] 천덕꾸러기 '쌀' 해결책은 국민 모두 함께하는 책임생산 · 책임소비 - 나라곳간이 이 지경인데 우리는? - 권혁주 충남 부여연합회 소사공동체 생산자쌀 정책의 패러다임을 “시장기능에 맡긴다”는 정부에게 “정부가 적극 개입한다”로 바꿔야 한다고 요구하자. 쌀 생산·유통·소비 과정에서 정부가 언제 어떻게 개입할지 정교한 제도와 안을 만들어 시행하라고 강력하게 주장하자.생산비 걱정에 한숨짓는 쌀 농부들 한국 농업의 근간은 누가 뭐라 해도 쌀이다. 경작면적에서도 농업소득에서도 소비 시장에서도 쌀이 차지하는 비율은 압도적이다. 우리는 쌀에 ‘주식’뿐 아니라 ‘생명.......
수, 2016/05/1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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