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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잡화] 창덕궁 후원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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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잡화] 창덕궁 후원 모니터링

익명 (미확인) | 월, 2017/03/2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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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의 봄-느슨한 시작”

 

차두원(청년잡화)

 

3월, 완연한 봄날씨이기엔 아직은 이르고 풀꽃과 나무꽃들도 서서히 피기 시작하는 시기에 22일 청년잡화 회원들이 모여 창덕궁과 후원 생태경관보전지역을 둘러보고 개구리 서식 확인 조사도 진행 하였다. 10시까지 정문 앞에서 만나야 들어갈 수 있기에 조금 출발해도 빠듯한 것 같았는데 예상외로 일찍 도착해서 무언가 마음에서 오는 여유를 느꼈다. 앉아서 기다리다가 따릉이를 타고 온 동이씨와 민호씨를 만났는데 반납할 곳을 찾느라 힘을 다 소진한 것 같은 표정이었다. 조금 늦지 않을까 걱정하던 규원씨도 도착했고, 사이에 지난날의 악몽인 듯 표 사는 곳에 약간의 과장이라는 표현이겠지만 우여곡절도 있었으나 큰 것은 아니고 표와 함께, 동이, 민호, 규원씨, 나.. 4명이서 창덕궁의 정문인 돈화문을 지나섰다. 청년잡화에서 둘러 본 창덕궁 코스는 다음과 같다. 코스별로 정리하면서 이야기를 이어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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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문→금천교→인정문→인정전→선정전→희정당, 대조전→동궐마루(빈청)→낙선재

 

돈화문을 지나면 바로 앞에 눈에 띄는 고목인 회화나무 3그루가 나란히 있다. 회화나무는 중국이 원산이며, 궁궐의 권위를 상징하는 나무라 한다. 그래서 일까? 돈화문을 지나고 바로 회화나무를 보는 순간, “와~ 웅장하다, 멋있다” 또 고목에서 우러나오는 세월까지 포함하면 온 몸에서 느끼는 전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과거에는 물이 흘렀지만 지금은 물이 거의 없는 금천 주변으로 매실나무, 미선나무, 영춘화 꽃이 피었고, 우리나라 특산식물이며, 개나리와 다르게 하얀꽃 피는 미선나무는 심은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다.

인정전에 들어서다, 경복궁 근정전과는 달리 소박한 느낌을 주는 인정전은 창덕궁의 중심이 되는 건물이다. 공식적인 조회나 왕의 즉위식 등이 열리는 곳이니 어떻게 보면 왕의 권위를 나타내는 건물이기도 하겠다. 조정을 둘러 보면 울퉁불퉁한 돌인 박석 위로 품계가 놓여 있는데 정1품부터 종9품까지 있다. 내가 물었었나?? “우리 중에 정1품은 누굴까요?“ 했더니 규원씨가 당당하게 정1품으로 가서 서있는 것이었다. 설마 나중에 출마 하실…. 여튼 품계 안에서 오순도순 얘기 나누다가 인정전 내부를 둘러 보려고 올라갔다.

옛날에는 답도 양쪽 계단으로 올라갔었는데 지금은 문화재 보호로 양쪽에 나무 계단을 만들어 놓았다. 내부는 서양식 전등과 커튼이 눈에 띄었고, 이화 문양의 꽃이 장식으로 되어 있었는데 배꽃이 아니라 오얏꽃임을 확인하고, 왕의 정사를 펼치던 유일한 청기와 건물인 선정전, 잠깐의 이야기꽃을 피우기 위해 과거 빈청이었던 동궐마루, 규원씨가 여기서 자고 싶다고 반한 곳이라 했던 왕과 왕비의 침전인 희정당과 대조전, 헌종이 후궁 김씨를 위해 거처를 마련해주고, 대한제국의 황실 가족이었던 순정효황후, 덕혜옹주, 이방자여사가 계셨던 낙선재를 쭉 둘러 보았다. 특히, 낙선재는 단청이 칠해져 있지 않아 다른 전각들에 비해 멋스러움과 뒤뜰에 괴석과 이제 꽃 핀 매실나무 위에 딱새 수컷 한 마리가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한정당 앞에서 지켜보는 우리들의 마음에 봄바람이 일었을…

 

 

창덕궁의 백미라 할 수 있는 후원 탐방..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해설을 안내해주시는 선생님의 얘기를 들으며 첫 코스인 부용지로 가다. 코스는 다음과 같다.

 

부용지→주합루→영화당→애련지→관람정과 존덕정, 폄우사→옥류천→연경당

 

부용지.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낳다”라는 천원지방의 모습을 보여주는 연못과 정자인 부용정, 앞에 영화당, 건너편에는 주합루와 규장각이 자리잡고 있다. 2년전에 갔을 때도 영화당은 올라가지 못했었는데 잠시 쉬었다 간다는 선생님의 얘기에 부랴부랴 영화당 마루에 올라가서 다리를 쭉 뻗고 쉬니 “캬아~” 반응이 절로 나왔다. 전각 냄새도 좋고, 그리고 잠깐 누워서 단청을 보니 오래된 멋이란… 계속 누워 있다가는 잠이 올 것 같아서 몇 초 안되서 일어났다. 그리고 이번 탐방은 개구리나 도롱뇽 서식 확인의 목적이라 부용지, 애련지, 관람지 연못을 다같이 살펴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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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지 일대를 둘러보고, 효명세자와 관련있는 의두합과 앞에 애련지, 불로장생의 의미로 만들어진 불로문을 지나 옛날 비공개 지역이었던 관람정과 존덕정, 폄우사, 옥류천 일대를 둘러 보았다. 특히 옥류천 일대에는 주변으로 다양한 정자들이 있었는데 그 중 볏짚으로 지붕을 한 청의정과 논이 눈에 띄었는데 농사의 소중함을 백성들에게 일깨워 주기 위해, 임금이 직접 농사를 지었다 한다, 또 별도로 농사 체험프로그램이 열린다고 하니 나중에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옥류천 일대 계곡산개구리 서식을 추가로 확인 하였고, 동정할 때 밑으로 내려갔는데 선생님 눈치 보느라… 긴장되었던 순간이었다. (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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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가 가파른 길로 가다보니 배도 고프고, 조금은 지칠 무렵에 후원의 마지막 코스인 연경당을 둘러보고, 22일 오순도순, 도란도란, 까르르 즐거웠던 창덕궁 및 후원 생태경관보전지역 탐방을 마무리 하였다.

다소 쌀쌀한 날씨 였던 것 같다. 그래도 담장 아래로 활짝 핀 꽃다지, 냉이, 서양민들레, 별꽃, 꽃마리, 서울제비꽃과 마주했던 창덕궁의 봄-느슨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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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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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운동연합과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함께 하고 있는 [CO₂다이어트] 운동의 일환으로 6월에서 10월까지 매달 탄소발자국 실천단 UCC 영상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7월 6일에는 6월 공모전 최우수작에 선정된 존유킬팀의 시상식이 환경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존유킬팀은 [지구야 미안해]라는 작품을 보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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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발자국 줄이기’가 주제였던 공모전이었기에 시상식 장소도 환경센터 내부가 아닌 태양광 발전기 앞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영상을 만들면서 공부했었으니, 존유킬팀 친구들도 대안에너지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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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은 이세걸 서울환경연합 사무처장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상장 뿐만 아니라 부상의 의미까지 상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단체사진
시상식에 빠질 수 없는 단체사진, 서울환경연합의 활동가들과 존유킬팀 친구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영어 수화로 CO를 그리고 있는 활동가들, 이산화탄소를 다 잡아버리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공모전 진행 첫 달이어서 응모작이 생각보다 많지는 않았었지만, 10월까지 점차 많은 작품들이 들어오기를 바랍니다.

환경을 보호하는 것은 소수의 목소리만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 존유킬팀 친구들이 기획의도 및 수상 소감에서 말해주었듯이 위험성을 인지하는 만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존유킬팀과 함께 탄소로 뒤덮여 아픈 지구에서 분리 수거 등의 이산화탄소 줄이기 운동을 실천하여 지구를 건강하게 만드는데 힘을 보태주세요.

7월 탄소발자국 실천단 UCC 공모전 접수하러가기

화, 2015/07/0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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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연합은 서울시녹색서울시민위원회와 함께 “CO2다이어트”(CO2 1인1톤줄이기)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31일에 무더운 날씨에도 홍대입구역 일대에서 CO2다이어트 서포터즈 활동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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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한 서포터즈 학생들은 기후변화문제와 온실가스 줄이기의 필요성에 대한 교육을 받고 홍대입구역일대에서 활동했습니다.시민들에게  CO2 1인1톤줄이기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서약을 받는 활동이었습니다.

이번 서포터즈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러한 서명활동이 처음이고 날씨도 무더워서 힘든 여건이었지만 열정을 가지고 캠페인에 임해 주어서 믿음직했습니다. 이런 캠페인에서 얻은 성과들을 고이 간직하고 잘 자라서 환경문제에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는 시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월, 2015/08/0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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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착한냠냠의 첫번째 프로그램 친환경먹거리 요리교실 ‘먹거리 ABC’ 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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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의 주제는 바로 우리쌀과   우리쌀로 만드는 밥케이크 입니다.

종로구, 성북구, 강북구 등등 화요일, 수요일 이틀에 걸쳐 80여명의 서울시 거주 아동들이 에코밥상에 모여 우리쌀에대한 이야기를 듣고 우리쌀밥케이크 만들기를 직접 체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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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의 시연이 끝난 후 아이들이 직접 4명이 1조가 되어 밥케이크 만들기를 체험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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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밥케이크는 4조각으로 나눠서 한조각씩 미역국, 김치와 함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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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강의는 9월15일/16일 에코밥상에서 제철음식이야기로 진행됩니다.

 

더 많은사진과 자세한 내용은 서울환경연합 공식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모두가 착한냠냠으로 알고계시는 서울환경운동연합의 먹거리 프로그램의 공식명칭은

“2015 서울환경운동연합 친환경먹거리 나눔을 통한 취약계층 영양개선 사업 착한냠냠 잘먹겠습니다”

-인스턴트 음식에 노출되어 영양  불균형에 빠진 아이들에게 친환경먹거리를 소개하고 함께 만들어 보는 ‘먹거리 ABC’

-도시에서 손쉽게 먹는 식재료들이 어떻게 생산되는지 1박2일 캠프를 통해 직접 체험해보는 ‘하루네끼’

-김장체험을 통해 밥상의 단골손님 김치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이해하고 완성된 김치는 이웃과 나누는 ‘김장나눔’

총 3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목, 2015/09/0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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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1

안녕하세요. 저희는 CO2다이어트 3기 서포터즈 3조입니다.

서울환경연합 CO2다이어트(지구를 살리는 CO2 1인 1톤 줄이기) 3기 서포터즈들은 지난 9월 12일 토요일, 혜화 마로니에 공원과 대학로를 기점으로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하루 전 가을을 알리는 비가 와서 염려스러웠지만, 하늘도 저희들의 활동을 응원해주나 봅니다.

맑은 하늘 아래에서 기분 좋게 시작한 캠페인은 오전 11시부터 김수나 활동가의 설명을 듣고 팜플렛과 서명용지를 받아 4개의 조별로 활동했습니다. 아직 다른 서포터즈들과 친해지지는 못했지만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서포터즈 분들이 나오신 것을 보고, 같은 마음을 가진 분들이 하나가 된 것 같았고 또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번 기수의 이전 캠페인은 비가 와서 어려움을 겪었다고 하는데, 저희는 날씨도 좋고 탁 트인 장소에서 캠페인이 진행되는 만큼 예감이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더 좋은 환경에서 더 나은 성과를 내고 싶다는 긴장감과 부담감을 가졌습니다.

후기2

저희 조는 마로니에 공원에 앉아있던 사람들을 시작으로 서명을 받으러 다녔습니다. 공원에 앉아있는 시민들이 역 주변이나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사람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시간도 많고 여유가 있을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모두 이런 활동이 처음이었을 뿐만 아니라, 막상 저희 역시 이런 서명활동에 인색했던 것이 사실이었기에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과 혹시나 하는 거절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긴장과 두려움으로 가득했던 어색했던 첫 설명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관심을 가져주시며 서명에 동참해 주셨던 마음씨 좋은 아주머니 두 분들 덕분에 용기를 얻었고, 그 공원에 있던 다른 시민들에게도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처음에는 경계심을 가지는 것 같았지만 이내 저희의 설명을 듣고 이산화탄소 줄이기의 중요성과 당위성에 관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희 조가 공통으로 기억에 남는 분이 있는데, 어린 아들을 안고 계셨던 한 아버지는 아이가 물려받고 살아갈 미래를 위해, 미래세대를 위해 동참해주신다고 하셨는데, 그 말씀에 저희들의 사명을 다시 깨 닫고 큰 감명을 받아 더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장소를 옮겨 극장이 많은 대학로로 가 보았더니 많은 시민들이 있었으나 걸음을 재촉하는 빠른 발걸음과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연락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음악을 듣고 있거나 대화를 하고 계신 분들은 대부분 거절을 표하셨는데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니 충분히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감사한 것은 대부분의 시민들이 친절하게 거절 의사를 나타내셨고 예민하게 받아 들이는 경우는 없어서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꽤나 많은 사람들의 동의도 얻고 거절도 경험하고 보니, 시민들의 표정과 행동만 봐도 거절을 당할지 안 당할지에 대한 감이 생김을 느낄 찰나도 없이 두 시간의 시간이 훌쩍 지나 캠페인을 마칠 시간이 되어 아쉬웠습니다.

후기4

시민들에게 왜 이산화탄소를 줄여야 하는지, 어떤 방법이 있는지를 설명할 때는 저희 자신부터 그것들을 정확히 숙지하여야 했기 때문에 저희 스스로에게도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인식의 변화도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저희 말고도 다른 여타 캠페인도 진행되고 있었는데, 보통 지하철역이나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장소에서 이런 캠페인을 접할 때 이제까지는 참여에 대한 생각이 없었고 성가신 일로 여기곤 했습니다. 하지만 그 내용들은 충분히 귀 기울만한 가치가 있었고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젊은 청년들이라면 여러 가지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캠페인을 위해 장소 등의 협조를 구할 때 대부분이 좋지 않은 시선으로 대해 서울환경운동연합의 여러 캠페인들이 종종 애로를 겪고 있다고 하는데요. 저희부터라도 좋은 캠페인에는 능동적으로 참여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된 계기였습니다.


후기3

활동이 끝나고 함께 모여 기념사진을 찍었는데 저희 조는 많은 서명을 받았다고 자부했는데 훨씬 많이 받은 다른 조도 있었습니다. 다른 조가 우리 조보다 더 많은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것에 경쟁의식도 있었지만 결국 우리 모두의 목표에 부합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뿌듯한 감정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신 시민들이 잠깐의 시간이라도 팜플렛을 읽어보거나 홍보 배너를 바라보면서 CO2 줄이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이 캠페인은 절반은 성공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온라인 상의 홍보도 그 만의 장점이 있지만 오프라인에서 직접 하는 캠페인도 직접 시민들과 대면하여 교류하기 때문에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었고 다른 좋은 방법에 대해 더 고민 해봐야겠습니다.

저희 CO2다이어트 3기 서포터즈의 3조는 앞으로도 대학생으로써 할 수 있는 실천 및 홍보 운동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데 앞장서겠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리더십 넘치는 여왕 조장 황인주(20세, 중앙대)와
필력 넘치는 백성1 심현수(2X세, 중앙대)와
팔로우십 넘치는 백성2 송현근(2X세, 고려대)의 캠페인 후기 끝.

 

화, 2015/09/1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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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후기는 블로그에서 확인해 보세요

http://blog.naver.com/seoulkfem/220448665295

 

 

목, 2015/08/2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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