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에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하죠. 하지만 한살림은 그림처럼 예쁜 떡보다 건강한 떡을 우선합니다. 값싼 수입산 재료 대신 국내산 재료를 사용하고, 화려한 색을 내기 위한 인공색소와 화학 첨가물 대신 백련초, 녹차 등을 사용해 자연의 빛깔을 담고, 떡을 부드럽게 유지하기 위한 유화제 대신 옛 방식 그대로 만든 떡. 바로 한살림에 떡!하니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한살림 46소금다운 소금거의 모든 음식에 들어가는 것이 소금인데요. 그만큼 어디서나 섭취하기 쉬운 음식재료입니다. 그래서 더 까다롭게 따지고 생산과정 또한 꼼꼼하게 확인해야 하죠. 한살림 소금은 함초가 자라는 염전에서 친환경적으로 생산합니다. 소금다운 소금! 한살림에는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한살림 58생수 대신 정성 한 컵요즘은 생수를 사 먹거나 정수기를 이용합니다. 하지만 보리차와 옥수수차를 한 솥 끓여, 집에 구수한 냄새 가득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여름날, 덥지만 그때의 추억 그리고 건강을 생각하며 정성 가득한 차를 끓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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