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에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하죠. 하지만 한살림은 그림처럼 예쁜 떡보다 건강한 떡을 우선합니다. 값싼 수입산 재료 대신 국내산 재료를 사용하고, 화려한 색을 내기 위한 인공색소와 화학 첨가물 대신 백련초, 녹차 등을 사용해 자연의 빛깔을 담고, 떡을 부드럽게 유지하기 위한 유화제 대신 옛 방식 그대로 만든 떡. 바로 한살림에 떡!하니 있습니다.
오~래 먹기보다 짧아도 안전하게한살림 물품은 유통기한이 짧다? 맞습니다. 한살림 물품은 시중 제품들과 비교하면 유통기한이 짧은 편인데요. 유통기한이 길고 보관과 휴대가 편리한 캔 포장이 없기 때문이죠. 캔 포장의 편리성에는 영양소 파괴, 환경호르몬 및 발암물질 방생, 토양오염 등 다양한 위험요소가 포함되어 있어요. 한살림은 긴 유통기한과 편리성보다 먹을거리 안전과 환경을 먼저 생각하기에 비싸고 취급이 어렵지만 유리병을 우선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우유갑 줄게 휴지다오~"행사에서 4천 여명의 조합원들이 숲사랑 2겹 둥근휴지(50m) 9,150롤을 생산할 수 있는 양의 우유갑을 모았습니다. > http://blog.naver.com/hansalim/220755245839품질도, 휴지에 담긴 마음도 남다른 한살림 휴지! 내 몸과 자연을 '살리는' 한살림 휴지! 이용해 보세요.
세상을 바꾸는 한살림 40또 하나의 식량주권 지킴이우리나라의 쌀 생산과 소비는 해마다 줄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쌀은 가장 중요한 식량입니다. 쌀의 가치는 단순히 시장규모만이 아니라 논의 홍수 조절기능, 지하수 함양 기능, 대기 정화 기능, 수질 정화 기능과 300여 종이 넘는 수서생물, 식물 서식지로서의 기능 등을 감안하면 상상을 초월합니다. 우리 농업과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손쉬운 생활실천으로 한살림 쌀가공품을 먹는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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