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제리백(JERRYBAG) ! 너의 이름은 ~

지역

제리백(JERRYBAG) ! 너의 이름은 ~

익명 (미확인) | 일, 2017/03/19- 08:00
제리백이 나에게로 와서 여행친구가 되었다! - 제리백 과 우간다는 (JERRYBAG x UGANDA) 사회적 공동체가 되었다~ 매화의 만개 뉴스가 우리 가족의 발걸음을 도서관에서 산으로 옮기게 했다. 추운 겨울 움직이기 싫어하는 엄마와 책읽기를 운동보다 좋아하는 아빠 그리고 운동은 좋아하지만 산에 가는것을 정말 싫어하는 딸이 모두 매화를 보러 가자는 의견에 만장일치로 찬성을 했다. 딸아이는 제리백에 주섬 주섬 자신의 물건을 담아서 들고는 엄마 아빠의 뒤를 가벼운 발걸음으로 쉽게 거부없이 따라온다. 아뿔사~ 늦었다! 이미 남쪽에는 만개된 매화가 없다. 이미 만개를 마치고 다음 타자인 봄꽃들에게 양보를 하는 중이었다. 몇걸음 걷지 않.......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사람이 살아온 방식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질환을 우리는 '생활습관 질병(life style disease)'이라고 합니다. 발생하는 질환으로는 제2형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심장질환, 뇌졸중, 치매, 알츠하이머, 파킨슨, 비만, 아토피, 통풍, 지방간, 신장 질환, 위산 저하증, 자가면역질환, 만성두통, 편두통, 비염, 과민대장 증후군, 류머티즘 관절염, 천식, 암 등이 있는데요. 이들은 모두 알게 모르게 천천히 진행되어 스스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현대인들 중, 위 생활습관 질병 가운데 한두 개, 많게는 서너 개 정도 없는 사람이 없을 텐데요. 저만해도 만성두통 등등 몇 가지 되는군.......

수, 2020/06/03- 17:00
1
0

아이쿱자연드림 조합원이 되고서 내가 속한 회원조합이 어디인지 알고 계시나요?전국 100개 회원조합 가운데 24곳에서 신임 이사장이 선출되었는데요,내가 속한 아이쿱생협 이사장은 누구인지, 그들이 하는 일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내가 속한 지역 회원 생협, 여기에서 찾아보세요.조합원 가입했다 이사장 될 줄 몰랐어요 이사된 지 3년 만에 이사장이 되었습니다. 조합원 가입한 지 4년 만에 이사장이 되었습니다. 누구는 먹을거리 자연드림에서 믿고 구입하려고 조합원 가입한지 4년 만에, 누구는 조합원 활동에서 조합을 운영하는 이사된 지 3년 만에, 또 누구는 이사 활동 11년 만에 이사장이 되었습니다.그런데 어떤 이도 본.......

목, 2020/06/04- 16:50
1
0

몇 년 전 홀로 사는 지인이 ‘생협에 좋은 감식초가 있나?’라고 묻기에, ‘좋은지는 모르겠고 있기는 있다’면서 홍시로 만든 감식초 두병을 선물한 적이 있었는데요. 사는 김에 한 병을 더 사서 우리 집 조리용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몇 달이 지나지 않아 다시 만난 그분은 벌써 두병의 감식초를 이미 벌써 다 먹었다고 했는데요. 도대체 식초를 어떻게 먹기에 그렇게나 빨리 드신 걸까? 궁금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최근에 자연드림 매장에서 자몽 발효초를 발견하고 그때 생각이 다시 났는데요. 신제품으로 들어온 발효초들이 눈에 확 들어온 것은 식초병들이 너무 예쁘기도 하고, 상품명 아래 작게 적힌 음료 베이스라는 문구 때문.......

화, 2020/07/14- 17:00
1
0

두 번의 새 학기가 시작되었으나 지난겨울부터 지금까지 쭉 방학이었던 느낌이죠. 눈 뜨자마자 노트북 켜고 출석체크하고, 교육청에 오늘도 이상 없는 신체 상황을 보고하고, 세수하고, 걸어서 5분도 걸리지 않는 학교 운동장을 화면으로 보며 선생님과 인사하고, 밥 한술 뜨며 첫 시간 수업 듣고,, 일일이 수업태도를 검사하고 있는 것도 이제 한계에 다다라 그냥 하는 대로 내버려 두고 있는 상황인데요. 공부가 제대로 되나 싶습니다. 예전같으면 9월 신학기를 맞아 연필도 사고 공책도 사고 챙겨서 보내야 할 준비물이 많은데요. 한참 클 때라 지난 학기 신었던 운동화도 작아졌을 테니 새 운동화도 준비해야 합니다. 그러고 보니 아직.......

금, 2020/09/04- 17:00
1
0

가정용 퇴비함 만들기 Workshop 필(必) 환경시대, 지구와 함께 사는 아름다운 방법플라스틱 줄이기 with iCOOP 인류가 직면한 가장 큰 위험은 ‘지구 온난화’이며 그 원인중 하나가 ‘음식물쓰레기’라고 합니다.단순히 먹고 남은 찌꺼기가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처리과정에서 경제적 손실뿐만 아니라 많은 에너지와 온실가스가 배출 된다고 하는데요. 하루에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양만 해도 1만5천 톤, 음식물의 1/7이 쓰레기로 버려지고 처리비용만 해도 연간 8천억 원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음식물 쓰레기가 음식물 봉투에 들어가는 것이 당연한 현실이지만 푸른바다 아이쿱생협이 조합원과 함께 고민을 모색하고 참여하는 워크숍을 열.......

월, 2020/09/07- 16:5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