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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위안부' 문제 해결 촉구 일본 총영사관 앞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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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위안부' 문제 해결 촉구 일본 총영사관 앞 시위

익명 (미확인) | 금, 2017/03/17- 15:42

지난 3월 1일, "한일'위안부' 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제주행동"은 오후 2시 30분부터 30분간, 제주시 노형로터리에 위치한 "일본 총영사관" 건물 앞 공원 및 인도에서 "3.1절 기념 한일'위안부' 문제 해결 촉구" 및 제주시 방일리 공원 내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훼손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3.1절 기념 시위를 펼쳤습니다. 이 날은 제주평화나비네트워크에서 진행한 문화제와 공동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할머니들의 평화와 인권  # 평화의 소녀상 훼손 방지 대책 마련하라

#굴욕적 12.28 한일'위안부' 합의 파기하라  #역사 왜곡 국정교과서 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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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월) 오전 11시, 제주도민의 방에서는 <이주여성 친족성폭력 사건에 따른 공동기자회견>이 진행되었습니다.

언니의 결혼식 차 한국에 방문한 동생은 형부로부터 성폭력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저항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1심 재판부에서는 무죄 선고를 내리는 어이없는 판결이 있었습니다.

제주지방법원의 이러한 판결에 제주지역 사회를 포함하여 전국에서 공분을 얻었고

이에 대해 전국단위의 대책위를 구성하여 오늘 기자회견을 갖게 되었습니다.

항소심은 12월 20일(수) 오전 10시 30분에 제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됩니다.

항소심에 대해 대책위는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더이상 '동의'가 아닌 '저항'하지 않았음을 이유로 성폭력 가해자가 무죄선고를 받는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더이상 재판 과정에서 피해자에게 2차 피해가 가해지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며

재판부는 가해자에게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물어야 마땅합니다.

성폭력 피해자가 더 이상 법의 판단에 의해 눈물을 흘리지 않게 지역 사회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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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12/1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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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인권보장 및 증진을 위한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및 1차 도민 공청회>이

11월 30일 수요일 오후 2시, 제주대학교 박물관 2층 시청각실에서 열렸습니다.

 

인권기본계획 중간 발표는 3가지 주제로 다음과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사회 : 최현 교수

주제 1 : 인권기본계획 수립 연구 개괄 및 인권현황(정영신)

주제 2 : 도내 인권관련 정책적 환경분석 및 연계성 검토(김선필, 윤명희)

주제 3 : 인권제주 실현을 위한 비전과 추진 체계 구축 방향 및 로드맵(신강협)

 

발표가 진행 되고 잠시 휴식시간을 가진 후,

질의 응답 및 토론으로 의견을 주고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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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12/0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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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5일부터 "일본'위안부' 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제주행동"에서는

 '주제주 일본국 총영사관' 일대에서 수요시위를 시작했습니다.

[일본정부는 피해자들에게 공식사죄하고 국제법에 따라 배상하라]는 성명을 통해

수요시위의 시작을 알렸고, 그 시작을 제주여성인권연대가 함께했습니다.

 

차기정부에서는 반드시 굴욕적 한일'합의'는 파기되어야 하며,

일본정부의 공식사과와 배상이 이루어지는 그 날 까지,

할머니들의 명예와 인권이 회복되는 그 날까지....

"일본'위안부' 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제주행동"에서는 수요시위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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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4/0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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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1(토) 오전 10시 30분 부터 제주여성인권연대 교육실에서 제12차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고명희 대표가 총 정회원 수 58명 중 참석 28명, 위임 12명 총 40명으로 정족수가 되었으므로 개회선언을 하였고, 전년도 총회 회의록 보고가 있었습니다.

 

사업 감사 보고 및 재정 감사 보고가 각각 이어졌습니다.

2016년도 사업 보고 및 승인이 진행되었습니다. 사무처/ 여성상담소/ 현장상담센터'해냄'/ 여성의 쉼터 '불턱'/

제주여성자활지원센터 순으로 사업 보고를 했고 이에 대해 회원들의 승인이 있었습니다.

2016년도 결산보고 및 승인이 이어졌습니다. 사무처 및 각 부설체 재정 담당자들의 보고와 회원들의 승인이 있었습니다.

2017년도 사업 계획  역시 사무처 및 부설체 소장님들의 발표로 이어졌고, 회원들의 승인이 있었습니다. '해냄'의 사업 목표 중 '법정모니터링을 통한 성매매 전략'이란 표현을 '반성매매 전략'으로 수정하는 안으로 통과가 되었습니다.

이어서 2017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의 및 승인이 있었습니다. 회원님들의 후원금으로 꾸려지는 만큼 소중한 한해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정혜민 서기의 2017년도 정기총회 회의록 서기 보고가 있었습니다.

총회의 마지막은 단체 사진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2016년 제주여성인권연대 활동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2017년에도 제주여성인권연대에도 '여성 인권'의 향상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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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1/2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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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금) 2시, 제주시청 열린정보센터 6층에서 "반딧불이"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

“반딧불이”를 제주여성인권연대에서 상담했던 생존 당사자들의 이야기로부터 시작하여 말과 글모음 일부를 ‘여성인권’ 소식지 안에 담아 정기적으로 발행한지 벌써 10년이 되었습니다. 그 중 일부와 현재의 자조, 치유이야기를 함께 엮어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행사는 축하 인삿말, 책 낭독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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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10/1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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