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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영화제 생생통신 1호 <봄이오면 서울환경영화제가 열립니다!>
서울환경영화제의 영화를 보기 위해서는 꼭 만나야하는 이 분들! 바로 상영관 앞에서 우리의 표를 확인하고 입장을 도와주는 <상영관팀> 입니다!! 언제나 미소를 잃지 않고 관객들의 편안한 관람을 위해 노력하는 <상영관팀>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Q1. 상영관팀 여러분, 안녕하세요! 상영관팀은 어떤 업무를 맡고 있나요? 상영관팀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소연) 저희는 영화 상영 시작 15분전부터 관객들의 입장을 도와드리고 있어요. 각자 맡은 상영관 앞에서 티켓을 확인하고 정시에 영화가 시작되면 영화시작 10분 후까지 관객들 입장을 도와드려요. 그리고 퇴장 시간 맞춰서 문을 열어서 관객들의 퇴장을 돕고.......
일, 2017/05/2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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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른 세계>는 대만-오키나와-한국을 잇는 88일간의 두 청년의 자전거 평화기행을 다룬다. 두 청년이 길 위에서 마주했던 풍경과 그 과정 속에서 연대했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이것은 무관심과 무지로 세상을 대했던 감독의 부끄러운 고백이자 연대하는 마음으로 자리를 내어주었던 사람들에 대한 기록이다. 양수환 감독(이하 양)의 작품으로, <한국장편영화경선> 섹션에 속해있다. Q. 이 영화를 어떻게 처음 시작하게 되었는지 궁금하다. 이 영화 같은 경우는 여행으로 이루어졌는데, 떠나기로 결정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양 - 김원중씨가 먼저 제안을 했다. 자전거라는 말에 혹한 것도 있었고. 사회적 문제에.......
일, 2017/05/21-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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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서울환경영화제에 출품되어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익명의 정자 기증자>는 제리 로스웰 특별전으로 이번 제14회 서울환경영화제에 다시 한 번 선보일 기회를 가졌다. 제리 로스웰 감독은 여러 편의 장편영화를 만든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현재 서울환경영화제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익명의 정자 기증자> 이외에도 그린피스의 설립자들에 대한 <하우 투 체인지 더 월드>, 육상선수가 꿈인 에티오피아 시골 마을의 두 소녀에 대한 <베코지의 달리는 아이들> 등으로 다수의 상을 받았다. 정자를 제공한 익명의 아버지를 찾으려는 10대 조엘렌의 여정을 담은 이야기 <익명의 정자 기증자>. 그녀는 정.......
일, 2017/05/2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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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개의 역사는 제가 살았던 서울의 몇몇 동네 중 하나인 후암동에서 찍은 이야기다. 처음 독립을 하며 살게 된 곳이 남산 아래 후암동이다. 그곳에 살면서 개를 한 마리 봤었는데 창고 건물 옥상에 있는 하얀색 늙은 개였다. 저 개는 왜 저기 혼자 있을까라는 생각에 몇 번씩 눈길이 갔고 어느 순간부터 끌리는 감정이 생겨서 개를 찍기 시작했다. 그와 동시에 개를 바라보는 나의 감정은 무엇인가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해서 두 가지를 함께 진행하면서 촬영을 했다. 백구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했다가 중간중간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가 혼재되고 결국은 나의 이야기로 끝나는 영화다. 잡지사에서 일을 하.......
일, 2017/05/2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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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의 차이나 드림>은 국제환경영화경선 중 하나로, 외국인 임대 대행업체를 운영하는 주인공 야나의 이야기다. 중국의 부동산 붐에 맞춰 일어나는 중국 내 현상과 모습을 밀착하여 담아냈다. 이번 GT(Guest Talk)에는 예스퍼 잭 프로듀서가 참석하여 관객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관객 1: 마지막 야나가 택시에서 우는 장면은 밖에서 찍었던데, 약간 설정을 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마지막 대화 장면도 설정 느낌이 들었고. 100% 다큐가 맞나? 잭: 실제 상황이 맞다. 말씀하신 마지막 장면은 아버지가 전화를 하실지 모르고 준비한 촬영이었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상황이 발생해서 더 드라마틱하게 보셨던 것 같다. 관객 2: 주인.......
일, 2017/05/2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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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성난 서퍼들>은 그들이 사랑하는 해변과 바다를 파괴하는 보이지 않는 오염에 맞서 싸우는 서퍼들의 모습이 그려진 영화다. 그들은 하얀 파도를 안전하게 탈 수 있는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품고 그들을 둘러싼 환경 파괴 문제의 원인을 밝혀 내기 위해 어떤 일이든 한다. 모든 일은 프랑스 서해안의 게타리(Gu thary) 해변에 두 개의 작은 플라스틱 링이 발견되면서 시작되었다. 이것들은 매일 같이 나타나기 시작하더니 수백 수천 개에 이르렀다. 이것들은 도대체 어디에서 온 것인가? 버려진 쓰레기, 오염수, 산업 제품 및 화학물질, 이 모든 것들은 바다로 흘러 들어가며 이런일은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벌어진다. 이런 오.......
토, 2017/05/2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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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울환경영화제의 꽃이라고 할 수 있죠~ 각종 체험프로그램 진행 및 부스 관리를 도맡아 오늘도 열심히 발로 뛰어다니는 그들 !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미소를 뿅뿅 ! 행사지원팀을 만나보았습니다 ^_^!! ♥ Q. 행사지원팀 업무를 소개해주세요 !영화제를 찾아주신 분들을 위해 준비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역할을 해요! 특히 서울환경영화제가 환경에대한 영화제이기 때문에 찾아주신 분들이 환경의 의미를 생각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를 합니다. :) Q. 행사지원팀의 장점과 단점이 궁금해요 !<장점> 솜이 : 둘이 같이 하는 활동이 많아서 친해지기가 쉬워요! 지연 : 즐기면서 일을 할 수 있.......
월, 2017/05/22-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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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영화제의 숨은 주역! 이들 없이 영화 상영은 있을 수 없다! 바로 영사와 자막에 문제가 없는지 매의 눈으로 살피는 <기술지원팀> 입니다! 햇빛을 포기하고 영화 감상을 얻은 <기술지원팀>...! 하지만 햇빛이 필요 없을 정도로 아주아주 밝은 기운을 뿜어냈던 <기술지원팀>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Q1. 기술지원팀 여러분, 안녕하세요~ 기술지원팀은 어떤 업무를 하고 있나요? 기술지원팀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려요!(다현) 저희는 상영관 안에서 영사상태랑 자막상태를 확인하고 상영관 안에 계시는 자막가님과 영사실 안에 계시는 스크리닝 매니저님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Q2. 기술지원팀에 필요한.......
월, 2017/05/2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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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상영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고 있는 자들이 있습니다 ~~~~ : ) 언제나 마이크와 함께 뛰어다니는 상영관의 그림자 같은 존재 <프로그램팀>을 소개합니다! Q. <프로그램팀> 소개 한 번 해주세요!공통 - 저희 팀은 영화의 시작과 끝을 함께해요! GT 진행을 시작하기 전에 무대를 세팅하거나, 도중에 관객과의 대화 시간에 마이크와 선물을 전달해요! 끝나면 무대를 정리하고, 관객 투표를 위한 진행 용지를 나눠드리고 수집을 하기도 해요. 진행 시간을 확인해주는 업무도 합니다 ㅎㅎ Q. <프로그램팀>만의 매력이 있다면? 은별 - 영화를 볼 기회가 많은 것 같아요. GT있는 영화는 줄곧 보곤 했어요. 창수 - GT를 직접적으로.......
월, 2017/05/22-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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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영화제의 얼굴! 척척박사! 서울환경영화제에 궁금한 것을 모두 모두 알려주는 <안내데스크 팀>입니다! 관객들의 편의와 티켓 발권을 도와드리는 <안내데스크 팀>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Q. 안내데스크 팀에 대해서 알려주세요.상은: 안내데스크는 관객을 제일 먼저 맞이하는 팀입니다. 보통 시네마 그린 틴 등 단체 발권을 도와드리고 초대 교환권을 티켓으로 교환해드리고, 좌석 배치를 도와드립니다. 예기나: 그 밖에도 상영관 위치나 영화정보를 제공하는 등 기본적인 안내들도 같이 해요. Q. 안내데스크 팀을 지원한 이유가 있나요?유나: 이전에 돌잔치 안내 알바를 한 경험이 있어서, 안내데스크를 잘 할 수 있다.......
월, 2017/05/2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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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서울환경영화제는 관객심사단, 즉 <관.심.단>(이하 관심단)을 선정합니다. 이번 제 14회 서울환경영화제는 총 14명의 관심단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 중 김민선 (대학생. 동국대학교 교육학과) 관심단과 손수연 (대학생. 인하대학교 경영학과) 관심단을 만나보았습니다 ! Q. 이번 서울환경영화제와 그 중 <관심단>으로 참여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김민선 : 광화문에 재개봉을 많이 해주는 ‘스펀지하우스’라는 영화관이 있다. 그곳에서 <돌고래와 나>라는 영화를 접하게 되었다. 알고 보니 작년 환경영화제의 출품작이더라. 우연찮게 봤는데, 굉장히 좋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서울환경영화제와 환경영화에 대해 관심.......
월, 2017/05/2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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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의 모든 내용과 일정을 숙지하여 언제 어디서든 나타나 도움을 주는 만능팀 !! 바로 박지성급 활동량으로 이곳저곳을 뛰어나디며 많은 그린티어가 의지하는 <자원활동지원팀>입니다~! 5일 째 계속된 업무로 지친 듯(?)하지만 비바람이 몰아쳐도 웃음으로 승화하는 그린티어의 엔돌핀 <자원활동지원팀>을 만나보았습니다. Q1. 안녕하세요! 먼저 자원활동지원팀에 대해서 소개 한 번 해주세요. (하린) 저희 자활팀은간식을 그린티어에게 나눠주고 모든 물품 옮기는 역할을 합니다. (가희) 사실상 우리 자활팀은 남자를 세 명 뽑았어야 되는데....... 일하기에 인원이 너무 부족한 거 같아 T^T 아, 그리고 식권 이벤트 같은 각종.......
월, 2017/05/22-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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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울환경영화제의 비주얼! 영화제에 초청되신 분들이 편하게 영화관람을 하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돕는 <국내초청팀>을 만났어요~~ Q. 국내초청팀 업무를 소개해주세요 !국내초청팀은 일반 관객분들이 아닌 영화 관련 관계자님들, 후원해주시는 곳의 직원분들, 영화를 보고 기사를 써야하는 기자님들, 관심단분들, 글 쓰시는 작가님들까지 국내의 초청된 관계자들을 도우는 일을 하고 있어요. 관계자분들이 ID카드를 발급해서 하루에 영화 5편을 볼 수 있도록 해드리고, 패키지(메인카탈로그, 연필, 비누, 에코백 등)를 챙겨주기도 하고, 어린이 기자단 분들도 챙기는 일을 하고 있어요. Q. 국내초청팀의 장/단점을 알려주세요~장점.......
화, 2017/05/23-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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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