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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해피빈] 영종대교 106충 추돌사고로 아빠를 잃게된 연희네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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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해피빈] 영종대교 106충 추돌사고로 아빠를 잃게된 연희네 가족

익명 (미확인) | 수, 2017/03/15- 16:16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해피빈 모금함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2015년 2월 11일
    영종대교에서 발생한 106중 추돌사고
    사고 피해로 2명 사망, 160며명 부상
    하지만 아직도 피해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영종대교의 끔찍한 사고는
    연희에게서 든든한 아버지를 뺏어갔고
    가족은 극심한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 하지만, 슬픔에 빠져 있을수만은 없었습니다.
    "사고 전에도 그렇게 넉넉한 형편은 아니었어요.
    남편도 저도 빚이 억단위가 넘었고...
    그런데 갑자기 교통사고로 남편을 그렇게 보내고 나니
    당장의 소득이 없어 너무 막막합니다."
  • 매년 23만 여건의 교통사고
    사망자 4,700여명, 부상자 33만명.

    교통사고 피해가정의 90%가 한부모가정
    교통사고로 피해를 입은 장애가정 중 50%는 이혼 등의 가정문제가 발생합니다.

    경제적 빈곤과 정신적 충격.... 이중고를 겪는 교통사고 피해가정의 아이.
  • 교통사고 피해가정에 대한 지원은 1993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러 후원자 분들의 따뜻한 도움으로
    도저히 살아갈 희망이 없었던 저희 모녀에게 
    사랑과 소망을 주셨고,
    지금까지 살 수 있게 해주셨고 
    예쁘게 자라게 해주심에 감사하다는
    말씀밖에는 표현할 길이 없었습니다."
    - 충남 서산에서 장학생 유00의 엄마가 -

    "긴 시간동안 후원을 받으며 어린 새싹이었던 제가 튼튼한 뿌리를 내리고
    큰 나무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 녹색교통 졸업생 최00 -
  • 교통사고 피해가정의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이 될수 있도록 지원해주세요.
    연희네 가족과 같이
    교통사고로 피해를 입은 가정에 대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현황을 파악한후,
    이를 통해 선발된 유자녀들에게
    교통사고 유자녀 장학금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급작스런 교통사고로 가족을 잃었다면 얼마나 슬플까요?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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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 과 ‘에코후레쉬’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투기 저지를

                            위한 활동기금 전달식 진행

    ‘환경운동연합’과 ‘에코후레쉬’가 8월 4일 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투기 저지를 위한 활동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투기 저지를 위한 활동기금은 에코후레쉬가 2023년 7월 20일부터 7일간 유튜브 채널 ‘네고왕’ 캠페인 기간 중 신규로 가입한 회원수 1인당 100원을 환경 활동 단체에 기부하는 형식으로 마련된 기금이다.   캠페인 기간 중 39,264명의 신규회원 가입으로 3,926,400원 기금이 마련되었다.   에코후레쉬는 다양한 입점 상품 및 자체 제조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브랜드로 ‘뿌듯한 1+1 쇼핑’이라는 컨셉으로 상품 1개를 구입하면 지구를 위한 친환경 활동 1개를 선택 할 수 있는 컨셉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기후위기나 환경오염 등의 분야에서 유의미한 사업을 목표로 삼고 ‘네고왕’이나 ‘달라스튜디오’와 같은 인지도 높은 유튜브 방송을 통해 효과적으로 기후위기 활동의 중요성과 의미를 전달하고자 노력한다고 밝혔다.   에코후레쉬 관계자는 “환경운동연합에서 진행하고 있는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투기 저지’를 위한 활동은 국내 관심도가 높은 이슈이다. 환경적 유해성에 영향을 끼칠 뿐 아니라 미래의 생태계와 인류의 생명까지도 직결된 사안으로 에코후레쉬의 브랜드 컨셉과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라고 말했다.   환경운동연합 김춘이 사무총장은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투기 대응 활동뿐 아니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월, 2023/08/0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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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해피빈 녹색교통 모금함에 들어오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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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20/06/0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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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12일, 서울한산초등학교에서 전학년 학생들과 함께 나눔장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나눔장터는 전교학생회 당선 공약이었다고 하는데요. 학생들의 환경보호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었습니다. 특히 6학년 1반은 6학년 사회 교과와 연계하여 인권관련 물품(공정무역 제품, 취약계층 지원 기부 물품, 기아 대책 희망 팔찌 등)을 판매하는 등 여러모로 의미있는 행사가 되어습니다. 한산초등학교 학생들은 나눔장터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 337,810원을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주셨습니다.   서울한산초는 서울시 탄소중립 선도학교로 선정되었다고 하는데요. 이에 걸맞게 나눔장터에는 70팀이나 참여했다고 합니다. 장난감, 옷, 생활용품, 학용품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여 수업에서 배웠던 지속가능한 사회를 실천으로 옮겼습니다. 이번 장터를 함께 기획하고 실천한 전교회장은  "제가 낸 공약으로 학생들이 물건을 사고 파는 걸 보니 즐거웠다. 나눔장터로 환경에도 도움이 되고 환경단체에 기부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 고 하는데요. 이번 나눔장터를 통해 한산초등학교 학생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수, 2022/11/0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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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친환경 라이프 브랜드 ‘동이오감’과 협약식 진행
  • ‘환경운동연합’과 동25감(이하 동이오감)이 7월 6일(목) 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고체 치약 사용으로 모으는 자연환경 기금 협약식'을 가졌다.
  • 최근 플라스틱 쓰레기를 비롯하여 탄소배출로 인한 환경문제가 대두되며 기후위기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시민의 실천적 변화와 함께 ‘동이오감’이 선보이는 고체 치약과 같은 친환경 구강 제품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고 있다.
  • ‘동이오감’은 작년 말 고체 치약 제품을 출시하며 친환경 제품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동이오감 고체 치약은 제조부터 탄소배출을 최소화하며 자연유래성분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하수도로 배출한 이후 완전히 분해되어 수질오염을 줄인다. 포장 용기 역시 알루미늄 뚜껑, 유리 용기, 종이, 친환경 유포지로 구성되어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고 자원순환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 동이오감 CMO 이승주 이사는 “일상 속 플라스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고체 치약을 비롯해 일상 속에서 불편하지 않고 더 효과적으로 쓰레기를 줄이는 제로웨이스트(ZeroWaste)에 동참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 동이오감 CEO 조성룡 대표는 “수익금의 일부를 기후위기 현장에서 노고하는 환경운동연합에 전달되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 시민들의 반응이 좋다면 상시 사업으로도 전환하고자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환경운동연합 김춘이 사무총장은 “평범한 시민이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상기하고, 생태를 보전하는 활동에 간접적으로 참여하는 기회로서 의미가 있으며, 지속성 있는 환경운동 확장을 위한 풀뿌리 모금이라는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월, 2023/07/1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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