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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폐기물 무단 폐기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이를 직무유기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을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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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폐기물 무단 폐기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이를 직무유기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을 고발한다!

익명 (미확인) | 수, 2017/03/15- 11:14
  방사성폐기물 무단 폐기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이를 직무유기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을 고발한다!   지난 2월9일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의 한국원자력연구원 특별검사 중간조사 결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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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878005815687581&id=10000434…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이 오늘(6일) 오전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한 가운데 수사 단서를 제공한 이병기 전 국정원장이 치밀한 계획하에 돈을 건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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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12/0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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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이 오늘(6일) 오전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한 가운데 수사 단서를 제공한 이병기 전 국정원장이 치밀한 계획하에 돈을 건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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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12/0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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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12/08-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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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12/1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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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즉시 최경환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승인하라 존경하는 국회의원님! 지금 우리나라는 부패와 반부패의 갈림길에 서 있으나, 의원들은 이를 왜곡하여 이념으로 국민을 호도하고 있으며, 대통령을 제외한 사법부와 국회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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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12/1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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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민주항쟁 30년 국내학술대회 올해는 1987년 민주화 투쟁으로부터 30년을 맞는 2017년입니다. 1987년 민주화 투쟁은 6월 항쟁으로부터 노동자 대투쟁까지 헌법에 명시된 시민들의 주권적 권리를 되찾기 위한 투쟁이었습니다. 이제 한국 국민들은 2016년 촛불을 지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기 시작했습니다. 2017년 이후를 내다보며 그동안 저희들이 준비한 ‘다음 세대의 대한민국’을 고민한 국민주권선언 초안과 한국사회의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제목 : 국민주권선언의 의의와 한국 사회의 과제 ○ 일시 : 2017년 12월 18일(월) 15:00 ○ 장소 : 광화문 변호사회관 10층 조영래홀 ○ 발표 및 토론 - 기조발제 : 김동춘(성공회대학교 사회과학부 교수) - 정치분야 : 이관후(서강대학교 글로컬한국정치사상연구소 연구원) - 사회분야 : 지주형(경남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 경제분야 : 김공회(경상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환경분야 : 양이원영(환경운동연합 처장) - 평화분야 : 정주진(평화갈등연구소 소장) - 여성분야 : 이서영(작가) ○ 주최 : 2017민주평화포럼 주관 : 6월민주항쟁30년사업추진위원회, (사)국민주권연구원


6월민주항쟁 30년 국내학술대회 올해는 1987년 민주화 투쟁으로부터 30년을 맞는 2017년입니다. 1987년 민주화 투쟁은 6월 항쟁으로부터 노동자 대투쟁까지 헌법에 명시된 시민들의 주권적 권리를 되찾기 위한 투쟁이었습니다. 이제 한국 국민들은 2016년 촛불을 지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기 시작했습니다. 2017년 이후를 내다보며 그동안 저희들이 준비한 ‘다음 세대의 대한민국’을 고민한 국민주권선언 초안과 한국사회의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제목 : 국민주권선언의 의의와 한국 사회의 과제 ○ 일시 : 2017년 12월 18일(월) 15:00 ○ 장소 : 광화문 변호사회관 10층 조영래홀 ○ 발표 및 토론 - 기조발제 : 김동춘(성공회대학교 사회과학부 교수) - 정치분야 : 이관후(서강대학교 글로컬한국정치사상연구소 연구원) - 사회분야 : 지주형(경남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 경제분야 : 김공회(경상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환경분야 : 양이원영(환경운동연합 처장) - 평화분야 : 정주진(평화갈등연구소 소장) - 여성분야 : 이서영(작가) ○ 주최 : 2017민주평화포럼 주관 : 6월민주항쟁30년사업추진위원회, (사)국민주권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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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12/1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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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12/14-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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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12/1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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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의 삼성을 위한 사법부는 즉각 해체하라! 이재용은 백주 대낮에 수갑을 풀고 유유히 감옥을 벗어났다. 한편에서는 부패제왕의 귀환에 박수소리가 요란하다. 아마 그것은 왕의 횡포를 예측한 지레 겁먹은 대한민국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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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8/02/0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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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투기자본감시센터 윤영대 공동대표●앵커 : 박경수 기자 [인터뷰 내용] ▶ 박경수 앵커(이하 박경수) : 사회의 쟁점현안과 주목받는 인물을 조명하는 <뉴스파노라마> 이슈&피플, 오늘은 ‘사법부 블랙리스트’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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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2/0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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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0일 저녁, 한국원자력연구원 내 가연성폐기물처리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대전 시민들이 불안하게 하는 일이 있었다. 전국 곳곳에서 잦은 화재 사고로 인해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있었기 때문에 그 불안감이 더 컸을 것 같다.

더욱 문제인 것은 이번 화재사고를 임의로 누락하고 허위로 보고했다는 것이다. 1월 25일 오늘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방사성폐기물소각장 화재사건에 대한 자체조사 결과에서 사고경위가 은폐되어 보고되었음을 인정했다. 이번 화재 사고는 초등대처에서 매우 심각한 문제점을 드러냈다.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화재사고를 내부에서 임의로 누락하고 허위로 보고할 수 있는 구조가 상식적으로 납득되지 않다. 발생 초기 화재감지기가 감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화재현장을 찾지 못해서 한 시간여를 그대로 방치해서 화재가 커졌다는 것은 더더욱 납득되지 않는다.

미흡한 초등대처 문제에 대해 제대로 원인을 분석하고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더불어 화재발생시 적절한 인력과 대응체계가 마련되어 있는지 원자력연구원 전체시설에 대한 점검도 필요하다. 이번 사고현장에서 제대로 대응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원자력연구원 전체 시설물에 대한 점검과 개선도 필요해 보인다. 화재가 발생한 시설은 소각로건물임에도 불구하고 외부 벽체가 샌드위치 판넬로 지어졌다. 샌드위치 판넬은 내부에 스티로폼이 들어있어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쉽게 확산되는 문제가 있다. 연구원 내에는 82개동의 건물이 있는데 이중 화재에 취약한 샌드위치 판넬로 지은 오래된 건물동이 아직 18개가 남아있다고 한다. 이중 5곳은 방사성폐기물 보관시설이 해당한다고 한다.

한국원자력연구원에는 원자로가 있고 다량의 방사성폐기물이 보관되어 있다. 인근에는 대규모의 아파트단지가 형성되어 작은 사고도 대형 사고로 커질 수는 조건들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크고 작은 사고들이 연이어 발생하는 것에 다시 한 번 더 우려를 표한다. 더욱 심각한 것은 원구원안에서 발생하는 사고나 사건이 일부 누락하여 발표되거나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는 행태를 반복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번 화재사고도 내부 제보에 의해 사건을 은폐하고 축소한 것이 드러났다. 시민들의 생명을 담보로 행해지는 비도덕적인 행위는 절대 용서할 수는 없는 일이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구태의 관행에서 이제 벗어나고 주민들과 진심으로 소통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국책기관이 되길 촉구한다.

이번 화재 사고는 더 큰 사고를 예고한 것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다시는 이러한 일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진상규명과 안전대책을 마련할 것을 거듭 촉구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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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

금, 2018/01/2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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