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리스에 길들여지기
부산권역, 보행자의 안전을 생각하는 교통 캠페인사람이 보이면 일, 단, 멈, 춤지난 11월 11일은 농민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농업(農業)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법정기념일인 농민의 날이었는데요.더불어 보행 교통 개선의 중요성에 대한 범국민적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사람의 두 다리를 연상시키는 ‘보행자의 날’이기도 했습니다. 매년 3200여 명이 교통 사로고 사망하고, 그중 40%가 보행자라고 하는데, 이 정도면 재난 수준인데요.타이어 마모로 배출되는 미세 플라스틱이 도시의 대기오염 주범으로 환경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습니다. 안전한 먹거리뿐만 아니라 일상의 안전을 위해 부산경찰청과 아이쿱생협 부산권.......
지구에서 환경적으로 가장 올바르게 사는 도시 1952년 런던스모그는 12월 5일부터 9일까지 지속돼 약 3,500에서 4,000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보고되었다. 최근 과학 통계는 사망자를 12,000명으로 추산한다. 요즘은 코로나로 주로 집에 머물면서 넷플릭스를 보는 사람들이 많을 텐데요. 최근에 영국 드라마 <더 크라운>를 보다가 ‘런던 스모그’관련 장면에서 새삼 충격을 받았습니다. 미세먼지라는 말이 우리 생활 속으로 들어온 지 오래되었고 최근에는 코로나19에 관심이 쏠려서 그런지 미세먼지는 관심 밖으로 가고 있었나 봅니다. 스모그 현상은 산업혁명이 시작된 영국에서 가장 먼저 발생했는데요. 공장제 기계공업으로 산업의.......
나와 이웃과 지구의 힐링을 위한 소소하지만확실한행동 1나와 이웃과 지구의 힐링을 위한 소소하지만확실한행동, 첫 번째는 육류 중심 밥상을 채소·과일 중심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요즘 건강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거운 시기입니다.그중에서도 '면역력'이 중요한데요, 같은 공간에서 먹고 같은 공간에서 지내는 데 누구는 감기 걸리고 누구는 건강한 이유가 바로 이 '면역력'의 차이 때문이라고 하네요.면역력이란?외부로부터 침입한 각종 세균, 곰팡이, 바이러스 등을 찾아내 제거하는 세포의 반응 시스템'을 가리킵니다.태어날 때부터 몸에 지니고 있는 백혈구 세포, 위산, 피부 지방, 혈액 속 인.......
대국민 뒤통수 프로젝트모든 국가기관이 총동원된 사기극지금도 4대강에는 삽질이 진행 중 벌써 십 년도 더 지났지만 아직도 계속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4대강 이야기, 누구나 들어는 보았겠지요. 서로 대립되는 주장이 난무하면서 과연 진실은 무엇이길래?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을 텐데요. 처음에는 '4대강 살리기'가 아니었습니다. 대운하를 반대하던 국민들이 4대강 사업이라는 말 앞에는 조용해졌습니다. 왜냐고요? 영화 <삽질>에서는 그 이유를 이렇게 말합니다.“대운하가 막혔으니 4대강 사업으로 축소해서 합시다. 언론 작업도 좀 해보겠습니다. 강을 살리자는데 반대할 사람은 없을 테니까...” .......
우리가 매일 먹고 있는 소금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일반적으로 바닷물로 만드는 모습이 떠오르실 텐데요. 해마다 바다에서 생산되는 소금은 무려 약 6백만 톤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바다와 소금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데요. 문제는 바다가 플라스틱 오염으로 인해 심각한 몸살을 앓고 있다는 것이죠. 소금은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소금! 피할 수 없는 환경 변화 속 우리가 먹고 있는 소금이 정말 깨끗한지 한 번쯤은 관심을 기울여봐야 하지 않을까요?대서양을 뒤덮은 ‘이것’의 정체는다름 아닌 미세플라스틱! BBC 뉴스에 따르면 영국 국립 해양센터에서 대서양 200m.......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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