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매장이 3월 20일 ~ 3월 26일까지 리뉴얼을 합니다. 3월 7일 부터 달라진 새 얼굴로 조합원을 뵙겠습니다. 리뉴얼 기간동안 조합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 노은 매장으로 셔틀을 운행합니다.2. 신성동/ 자운대/ 하기동 일부 지역 배달 서비스를 시작합니다달라지는 신성매장을 기대해주시고 리뉴얼 기간동안 셔틀과 배달을 운영하니 많은 이용부탁드립니다.
3월 6일 한살림대전 주문공급 전면개편 됩니다. 주문공급과 매장사업을 통합해 매장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하고자 주문공급을 전면 개편합니다. 기존 주 2회 공급은 주 1회 월, 화 새벽공급(오전6~10시) > 주간 정상공급합니다. 주문시간(인터넷, 모바일앱: 주문마감일 오후9시 / 전화: 오후6시) ※ ‘희망밥상 어린이집’ 협약단체는 주2회 공급.(뒷면참조)/ 미협약단체는 주1회 공급 ※ 선물택배안내 : 주5일 택배가능(주문은 3일전. 토/일 제외). 3만원이상 택배비 무료.
부안 산들바다 공동체에서 봄맞이 행사가 열립니다. 볕좋고, 바람좋은 4월 30일(토)에 진행되는데요. 재미있는 전래놀이 및 모종심기 등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한살림대전 사무국과과 부산 산들바다공동체와 준비하는 행사 ^_^ 인기만점인 행사에 조합원님들을 초대합니다. 일정 확인하시어 아래 링크로 신청해주세요! http://dj.hansalim.or.kr/?p=9801
너무도 당연한 말인데 현실도 너무나 당연할까? 생활협동조합의 조합원으로서, 또는 다른 여러 협동조합의 조합원으로서 내가 경험하고 본 현실은 당연하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생협을 지속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출자가 필요하니 그렇게 몇 만원의 출자금을 낸다. 마치 이용할 권리를 얻는 것처럼. 그런데 이후 조합이 사업을 확장하거나 필요한 설비를 갖추기 위해 증자를 요청하면 내 일이 아닌 듯 무관심한 조합원들이 꽤 된다. 왜 그럴까? 출자금은 집을 지을 때 벽돌을 놓는 것과 같다. 나는 하나의 벽돌을 놓지만 나와 같은 조합원들이 하나씩, 둘씩 그렇게 벽돌을 놓아 함께 집을 짓는 것이다. 그래서 불어로 출자금을 ‘part soci.......
1. 매장 배달 / 픽업 확대 운영 작년 태평에서 시작한 매장배달 시범 서비스를 정식 운영하며, 태평과 신성매장으로 확대합니다. 아울러 탄방매장에서는 주문한 물품을 매장에서 픽업하는 매장 픽업서비스를 시행합니다. 배달매장 : 태평매장 / 신성매장 픽업매장 : 탄방매장 실행일정 : 3월 6일~ ( 태평 / 탄방) 리뉴얼(3월중 예정) 이후 (신성) 2. 주문공급 개편 매장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하고자 대전 전지역 주문공급을 주 1회로 개편합니다. (계약급식단체는 주 2회 공급을 합니다.) 실시일정 : 3월 6일 ~ 3. 딸기직배송부여에서 당일 수확한 신선한 딸기를 매장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실시일정 : 3월 2일부터 매주 월~금 (두 달간) 4. 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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