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자연이 최우선, 솔뫼농장
괴산 솔뫼농장공동체가 유기농업으로 안전한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는 마을기업으로 농민신문에 소개됐습니다.
유기농업으로 안전한 먹거리 공급 ‘온힘’
2017-03-08 류호천 기자 /ⓒ농민신문
[연중기획-마을이 희망이다]2부 우리는 마을로 출근한다⑵충북 괴산 솔뫼유기영농조합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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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농사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한살림생산자는 생태순환, 지역순환, 토박이씨앗살림 등 생명과 자연을 살리는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괴산 우리씨앗농장에서 자라는 토종오이
씨앗도 거름도 순환되어야 한다
2016.01.22 14:03:53 안철환 전통농업연구소 소장 /프레시안
[살림이야기] 친환경 유기농업에서 유기순환 생태농업으로
유기농업의 근본은 순환이다. 우리 조상들은 “자기 똥 3년 먹지 않으면 죽는다”고 했다. 그러니까 생산과 소비 그리고 농사를 둘러싼 환경 전체가 순환하는 것을 유기농업이라 하고, 이를 ‘유기순환 생태농업’이라고 정의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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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공동체와 함께 전통 방식의 장담그기 체험 행사를 진행합니다.
우리집 밥상을 책임질 된장을 가족들과 담궈보세요.
된장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확인하고 직접 만들어본다면,
된장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지 않을까요?
1) 메주 쑤기 : 2016년 12월 10일(토), 17일(토)
2) 장 담기 : 2017년 2월 4일(토)
3) 장 가르기 : 2017년 3월 25일(토)
장소 : 거북이공동체 집하장 (미원면 종암길 184)
참가비 : 17만원 [입금계좌: 농협 401050-51-048467 한살림청주]
– 15만원: 메주콩(유기, 괴산잡곡), 소금(천일염, 마하탑) 등 재료비
* 1가구 당 된장 13~14kg
– 2만원: 1년 장독대 보관료
* 장 가르고 바로 집으로 가져갈 경우 보관료 없음
준비물 : 반찬 1가지, 개인 컵
– 체험행사 날에는 신청자 모두 거북이공동체 생산자와 점심밥을 먹을 예정입니다. 밥과 찌개는 생산지에서 제공하며 참가자는 반찬 1가지만 준비합니다.
문의: 043)224-3150 (조합원활동실)
한살림청주 홈페이지
고 무위당 장일순 선생 생전의 강연과 대담을 모아 엮은 책 <나락 한알 속의 우주> 개정증보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고 무위당 장일순 선생은 한살림을 열고, 한살림운동을 펼치는데 공헌한 생명운동 사상가이자 사회운동가입니다.
장일순의 이야기 모음 <나락 한알 속의 우주>
2017-01-15 21:54 김영태 기자 /CBS노컷뉴스
<나락 한알 속의 우주>는 반독재 투쟁에서 한살림 운동의 제창에 이르기까지 우리 시대 생명운동의 스승, 무위당 장일순 선생(1928~1994)의 생전의 강연 및 대담을 모아 엮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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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은 시민단체들과 함께 일본 사케 페스티벌 중단 요구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일부 사케 제품 생산지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지역이어서 방사능 오염이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서울 한복판 ‘일본 사케 페스티벌’을 중단하라”
2016.03.25. 17:28 신경준(white4jun) /ⓒ오마이뉴스
일부 사케 제품의 생산지 일본 후쿠시마
25일 오전 11시,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앞에서 시민단체들은 일본 ‘사케 페스티벌(Seoul Sake Festival 2016)’ 행사를 중단하라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번 주말 26~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행사의 일부 사케 제품의 생산지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지역이어서, 방사능 오염의 문제가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자세히 보기경향신문 70주년 특집기획에 고 무위당 장일순 선생이 소개되었습니다. 무위당 장일순 선생은 고 인농 박재일 선생과 함께 한살림을 열고, 한살림운동을 펼친 생명운동가입니다.
‘기어라, 모셔라, 함께하라’…무위당의 그 숨결은 따스했네
2016.03.26. 서의동 기자 [email protected] /ⓒ경향신문
김종철 선생과 찾은 ‘무위당 기념관’·최시형 피체지
‘경향 70년, 70인과의 동행’ 세 번째 답사여행(19일)은 녹색평론 김종철 발행인의 안내로 강원 원주시 무위당 기념관과 생가, 동학 교주 최시형 피체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짜였다. 무위당(无爲堂)은 한살림 생활협동조합을 만든 생명운동가 장일순 선생(1928~1994)의 당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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