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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자연이 최우선, 솔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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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자연이 최우선, 솔뫼농장

익명 (미확인) | 수, 2017/03/08- 09:28

괴산 솔뫼농장공동체가 유기농업으로 안전한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는 마을기업으로 농민신문에 소개됐습니다.

 

한살림 괴산 솔뫼농장

 

유기농업으로 안전한 먹거리 공급 ‘온힘’

2017-03-08 류호천 기자 /ⓒ농민신문

[연중기획-마을이 희망이다]2부 우리는 마을로 출근한다⑵충북 괴산 솔뫼유기영농조합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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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농사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한살림생산자는 생태순환, 지역순환, 토박이씨앗살림 등 생명과 자연을 살리는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괴산 우리씨앗농장에서 자라는 토종오이

괴산 우리씨앗농장에서 자라는 토종오이

씨앗도 거름도 순환되어야 한다

2016.01.22 14:03:53 안철환 전통농업연구소 소장 /프레시안

[살림이야기] 친환경 유기농업에서 유기순환 생태농업으로

유기농업의 근본은 순환이다. 우리 조상들은 “자기 똥 3년 먹지 않으면 죽는다”고 했다. 그러니까 생산과 소비 그리고 농사를 둘러싼 환경 전체가 순환하는 것을 유기농업이라 하고, 이를 ‘유기순환 생태농업’이라고 정의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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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1/2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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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담그기-709x1024

 

거북이공동체와 함께 전통 방식의 장담그기 체험 행사를 진행합니다.

우리집 밥상을 책임질 된장을 가족들과 담궈보세요.

된장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확인하고 직접 만들어본다면,

된장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지 않을까요?

 

신청 및 입금기한 : 12월 2일까지

1) 메주 쑤기 : 2016년 12월 10일(토), 17일(토)

2) 장 담기 : 2017년 2월 4일(토)

3) 장 가르기 : 2017년 3월 25일(토)

 

장소 : 거북이공동체 집하장 (미원면 종암길 184)

 

참가비 : 17만원 [입금계좌: 농협 401050-51-048467 한살림청주]

– 15만원: 메주콩(유기, 괴산잡곡), 소금(천일염, 마하탑) 등 재료비

* 1가구 당 된장 13~14kg

– 2만원: 1년 장독대 보관료

* 장 가르고 바로 집으로 가져갈 경우 보관료 없음

 

준비물 : 반찬 1가지, 개인 컵

– 체험행사 날에는 신청자 모두 거북이공동체 생산자와 점심밥을 먹을 예정입니다. 밥과 찌개는 생산지에서 제공하며 참가자는 반찬 1가지만 준비합니다.

 

문의:  043)224-3150 (조합원활동실)

 

한살림청주 홈페이지
금, 2016/11/1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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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무위당 장일순 선생 생전의 강연과 대담을 모아 엮은 책 <나락 한알 속의 우주> 개정증보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고 무위당 장일순 선생은 한살림을 열고, 한살림운동을 펼치는데 공헌한 생명운동 사상가이자 사회운동가입니다.

나락 한 알 속의 우주

장일순의 이야기 모음 <나락 한알 속의 우주>

2017-01-15 21:54 김영태 기자 /CBS노컷뉴스

<나락 한알 속의 우주>는 반독재 투쟁에서 한살림 운동의 제창에 이르기까지 우리 시대 생명운동의 스승, 무위당 장일순 선생(1928~1994)의 생전의 강연 및 대담을 모아 엮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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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1/16-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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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은 시민단체들과 함께 일본 사케 페스티벌 중단 요구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일부 사케 제품 생산지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지역이어서 방사능 오염이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출처 : 환경운동연합

출처 : 환경운동연합

 

“서울 한복판 ‘일본 사케 페스티벌’을 중단하라”

 

2016.03.25. 17:28 신경준(white4jun) /ⓒ오마이뉴스

 

일부 사케 제품의 생산지 일본 후쿠시마

 

25일 오전 11시,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앞에서 시민단체들은 일본 ‘사케 페스티벌(Seoul Sake Festival 2016)’ 행사를 중단하라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번 주말 26~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행사의 일부 사케 제품의 생산지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지역이어서, 방사능 오염의 문제가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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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3/2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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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70주년 특집기획에 고 무위당 장일순 선생이 소개되었습니다. 무위당 장일순 선생은 고 인농 박재일 선생과 함께 한살림을 열고, 한살림운동을 펼친 생명운동가입니다.

 

무위당 장일순

 

기어라, 모셔라, 함께하라’…무위당의 그 숨결은 따스했네

 

2016.03.26. 서의동 기자 [email protected] /ⓒ경향신문

 

김종철 선생과 찾은 ‘무위당 기념관’·최시형 피체지

 

‘경향 70년, 70인과의 동행’ 세 번째 답사여행(19일)은 녹색평론 김종철 발행인의 안내로 강원 원주시 무위당 기념관과 생가, 동학 교주 최시형 피체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짜였다. 무위당(无爲堂)은 한살림 생활협동조합을 만든 생명운동가 장일순 선생(1928~1994)의 당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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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3/2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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