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핵발전소 참사 6주기 행사 '나비행진'
여주 금당리공동체에서 한살림농사를 짓고 있는 경영란·송두영 생산자부부가 월간 살림이야기를 통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땅이 살아나니까 내가 살았어요”
2016년 01월 13일 17시 33분 살림이야기 /허핑턴포스트코리아
경기 여주에서 벼·고구마·땅콩 농사짓는 경영란·송두영 씨
“내가 농사지은 거 죄의식 없이 팔 수 있고, ‘내가 기른 게 남한테 도움이 되겠구나’ 하고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게 되죠. 유기농은 ‘농약·화학비료 안 주고 어떻게 농사가 되느냐?’는 생각만 바뀌면 돼요. 한 번 체험하면 그 다음부터는 안 주게 될 거예요.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대단하니까.”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무료 탈핵 강연
오늘 이계삼 밀양송전탑반대대책위 사무국장의 강연이 있습니다.
5년전 오늘 후쿠시마에서 핵발전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후쿠시마는 현재진행형입니다. 다음이 우리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이계삼 사무국장의 강연이 탈핵의 싹을 계속 키워나가는 힘이 되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문의: 031-469-9031,010-4469-9031
일시: 3월 11일 저녁 7시
장소: 율목아이쿱 '더숲'(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211번길 16 삼희월드프라자 803호(봄빛병원옆), 범계역에서 5분, 주차는 평촌중앙공원 공영주차장으로)
2016년도 '환경지킴이상' 후보 추천을 받습니다.
올 한 해 동안 우리동네 환경을 위해 애쓰셨던 시민, 공무원, 청소년, 단체, 우수회원 부문에 대해서 환경지킴이상 수상이 있습니다.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 분이 있다면 추천 대상의 이름과 연락처 및 추천 사유를 간략히 적어서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주세요.
자격은 큰 무엇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우리 동네 환경을 위해 애쓰셨다고 생각한다면 그것만으로 자격은 충분합니다.
2016 환경지킴이상 후보추천서(양식).hwp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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