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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풀꿈자연학교 입학식 (3.4)

지역

2017 풀꿈자연학교 입학식 (3.4)

익명 (미확인) | 화, 2017/03/07- 15:53

짜란~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풀꿈자연학교 입학식이예요!
우리 친구들이 밤새 많이 설레었겠죠?

햇빛도 쨍쨍! 날씨도 너무 좋네요~ 🙂

입학식 장소는 용정산림공원~
공기가 좋네요~

약속된 10시가 다가오니 친구들이 많이 모였어요!

심서현 간사의 사회로 입학식이 시작되었습니다~ 🙂

청주충북환경연합 이재은 대표님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반갑습니다 ^^~

다음으로 전숙자 교육위원장님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자연학교에 와 주셔서 모두 감사합니다~

잎새반(1~2학년), 둥구나무반(3~4학년)을 맡아주신 선생님들 입니다~!

잎새반 장용혜, 이순자 선생님
둥구나무반 정 진, 박창순 선생님
모두 반갑습니다^^~ 앞으로 재미있는 수업 기대할게요!

다음은 자연학교 친구들 소개!
가족들과 함께 일어나서 씩씩하게 소개를 잘 해주었어요~!

아빠와 함께~

온 가족이 함께!

아이고~ 쑥쓰러워라~

씩씩하게 자기소개를 합니다~

필!승!

엄마와 함께~

혼자서도 씩씩하게!


친구들의 자기소개에 다들 집중을 해 주네요~

자연아 반가워~~~

따뜻한 햇살 아래에서 입학식이 끝났습니다 :)~
이제 모두들 즐겁게 자연학교 수업으로 떠나볼까요~

자연아 반가워~ 모두 함께 인사하는 동영상! 클릭!

더 많은 입학식 사진을 원하시면 아래의 파일을 다운로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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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04_입학식(2).zip
170304_입학식(3).zip
170304_입학식(4).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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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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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꿈자연학교 9번째 수업이 삼일공원에서 있었습니다.
오늘은 가을 숲의 열매들과 잎들이 변화된 모습들을 찾아보고 마음에 드는 것들을 세밀화로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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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재와 재호는 무당거미를 아주 열심히 관찰하며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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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호는 고사리를 여준이는 목련열매를 개성있게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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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해서 그림을 그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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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함께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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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마지막 수업만을 남겨놓았네요. 다음달에 만나요~ 친구들 안녕^^

월, 2016/11/07-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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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자원순환 초청강연 “청소노동자가 들려주는 안양시 쓰레기 이야기” 비대면 온라인행사가 9월 16일 (목) 오후 2시에 열렸다. 안양지역환경분과노동조합 김재영 위원장을 강사로 초청해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노훈심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한 대담 형식의 강연회에, 안양시민과 환경문제를 걱정하는 여러 지역의 시민, 활동가 40여 명이 참석했다.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주관, (사)자원순환사회연대 주최, 환경부 후원)

안양시의 1일 생활폐기물 발생량은 2014년 333.6톤에서 2017년 358.8톤, 2020년 382.8톤으로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기 안양시의 인구가 감소하는 추세라는 점을 감안하면 1인당 생활폐기물 배출량이 증가하는 추세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안양시의 폐기물 수거 업무를 맡고 있는 청소노동자의 이야기를 통해 안양시의 자원순환 정책을 돌아보고 시민의 참여방안을 고민하는 강연회였다.

안양시의 환경미화업무는 가로환경미화와 수입운반환경미화로 나눌 수 있다. 가로환경미화원은 길가에서 걸어다니며 쓰레기를 치우는 업무를 한다. 수집운반환경미화원은 차량을 운행하며 시민들이 배출한 쓰레기를 수거하는 업무를 맡는다. 가로환경미화원과 달리 수집운반환경미화원은 안양시가 직고용하지 않고 민간용역으로 간접고용하고 있으며, 11개 환경미화 업체에서 근무하는 노동자 수는 200여 명에 달한다. (이 기사에서는 수집운반환경미화원을 ‘청소노동자’로 지칭)

김재영 위원장에 따르면 청소노동자의 처우는 과거에 비하면 나아지고 있다. 현재 3인1조로 근무하고 있으며, 안전모 안전화 등의 안전장비를 지급받는다. 작년까지는 야간에 폐기물 수거 작업을 했으나, 근무시간을 조정해 올해부터는 새벽 6부터 작업을 시작해서 안전사고 위험이 줄었다. 청소노동자 김재영 위원장은 다른 지자체의 청소차 발판 제거와 한국형 청소차 도입 등의 노동안전 사례를 소개하며, 노동안전과 작업효율 문제를 언급했다. 안양시의 청소노동에 적합한 안전지침과 차량의 사용이 필요하다는 지점이다. 노훈심 사무국장은 “청소행정과 노동안전 문제에서 현장에서 작업하는 노동자의 목소리가 반영되지 않으면 실효성이 있을 수 없다”고 공감했다.

김재영 위원장은 안양시민들께 쓰레기 배출 시 유의점으로 종량제봉투 사용, 재활용품 분리배출, 문앞배출 원칙 준수 등의 당부사항을 전했다. 강연을 들은 시민들이 쓰레기 문제에 그동안 궁금했던 점을 묻고 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지정장소 배출보다 문전배출이 더 좋다고 하셨는데, 노동자분들이 더 많이 걷게 되서 힘들지는 않으실까요?”라는 장석호 시민의 질문에 김재영 위원장은 “수거업무를 하다 보면 하루에 2만 보 정도를 걷는다. 우리가 조금 더 걷더라도 거리에 쓰레가 무단투기되는 것보다 쓰레기를 자기 집 문 앞에 배출해 관리하는 편이 위생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현숙 시민이 “쓰레기 수거차량을 전기자동차로 바꾸면 어떨지?” 묻자 김재영 위원장은 “전기자동차는 매연 배출이 없고 소음도 적기 때문에 골목에서 수거 작업을 하기에 유리할 것 같다. 그러나 전기자동차로 쓰레기 수거가 가능할 정도의 차량이 개발되어 있는지 기술적인 부분은 모르겠다.”고 답했다.

쓰레기 배출을 줄이고 효율적인 자원순환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청소노동자, 안양시민, 안양시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참석자들이 뜻을 모으며 강연을 마쳤다. 기후위기 시대에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서 지역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 바로 쓰레기 배출을 줄이고 자원순환을 활성화하는 것이다. 이번 자원순환 초청강연은 안양시민이 청소노동을 이해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자원순환 실천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금, 2021/09/17-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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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일 상봉재 옛길에서 풀꿈자연학교8차 수업이 있었습니다~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열매의 결실을 맺는 가을이 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제는 “씨앗들의 여행”으로 정하였습니다.
아이들 손에 우유곽을 하나씩 들고 씨앗을 찾아서 출발~

↓상봉재 옛길을 가던 중 공원에 있는 연못에서 뭐가 있는지 찾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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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바닥에 씨앗을 조심스레 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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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창포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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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오동나무의 씨앗도 보았습니다. 높이 있어 긴 나무로 씨앗을 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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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잎이 떨어지고 나니 씨앗이 더 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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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씨앗을 보고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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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아깨비도 잡았어요~ 이제 곤충들을 무서워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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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따라 올라 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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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 열매도 만났습니다. 빨강열매 안에는 씨앗이 숨어 있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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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들아 같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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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유곽에 가득가득 씨앗들을 찾았습니다~ 미국자리공, 도토리, 벽오동씨앗, 도깨비가시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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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찾은 씨앗을 모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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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에 붙어서 이동하는 씨앗, 새의 먹이가 되서 이동하는 씨앗, 바람에 날라가는 씨앗 등등 씨앗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씨앗들을 여행시켜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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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이 바지에 붙어 있던 짚신나물 씨앗입니다~ 사람의 옷에 붙어 이동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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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호호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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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찐고구마를 먹고 약수터에서 물도 한모금 마셨습니다.
공원에서 출발해서 약수터 까지 올라갔다왔습니다. 힘들어 하는 아이도 있었지만 모두 씩씩하게 다녀왔습니다^^
11월달에 만나요~^^

 

 

화, 2016/10/0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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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천 철새를 관찰하기 위해 문암생태공원에 모였습니다. 오늘은 아쉽지만 2016 풀꿈자연학교 마지막 수업입니다

▼철새를 보기위해 무심천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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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심천에서 볼 수 있는 새를 도감에서 직접 찾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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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리위에서 관찰~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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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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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례로 돌아가며 쌍안경으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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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심천의 철새를 보고 실내로 돌아와서 나무피리 만들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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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12/0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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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꿈자연학교 3차수업이 내암리에서 있었습니다.
무심천의 발원지인 내암리, 찾아오기 힘드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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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엄마 손을 잡고 개울을 건너요~ 비 온 뒤라서 물이 많고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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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용정산림공원에서는 개구리 알을보았는데, 오늘은 올챙이를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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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똥은 누구의 똥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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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곤충들을 직접 잡아서 곤충에서 찾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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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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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짓기 하고있는 개구리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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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씨앗 불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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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똥풀로 손톱칠하기! 손톱이 노랗게 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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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으로 나뭇잎배를 접고 물속에 띄어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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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지만 신경쓰지 않아요~ 물속에 첨벙첨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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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연휴로 빠진 친구들이 있어 아쉽습니다~ 6월달에 모두 만나요~^^

금, 2016/05/1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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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꿈자연학교 쌍떡잎반 3번째 수업이 용정산림공원에서 있었습니다
4월 수업때와는 또 다른 숲길과 은은한 아카시아 꽃향기가 가득한 용정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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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달에 비해 잎이 많이 자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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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보여주고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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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보았던 개미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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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재의 초록장갑! 어떤 곤충이 붙어 있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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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있는 나뭇잎을 가져와보았습니다. 이속에는 무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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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을 살살 펴서 보니 곤충의 알이!^^ 곤충의 알을 깐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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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깍는 칼을 이용해서 나무껍질을 벗겨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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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이 대단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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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달에는 용정산에서 밧줄놀이를 할 예정입니다~ 6월달의 용정산은 어떤 모습으로 변했을지~~기대 가득^^
다음달에 만나요^^

 

금, 2016/05/1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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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4/08/2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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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다리던  자연학교있는 날!

무심천에서 물고기 친구들과  말로만 들은 말조개, 재첩을 볼 수있는 날입니다.

아니  더러워서 물에 들어가면 피부병이 걸린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정말 물고기 들과 조개들이 살고 있을까요?

날씨도 좋고  이제 물에 들어갈 준비를 해볼까요?DSCN3139

고기를 잡으러 무심천으로 가자.

고기를 잡으러 무심천안으로 들어가자.

참 들어가기 전에 신발 조심하자.

랄랄랄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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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고기 몰러나가는 병찬, 이솔 -

어떤 물고기 친구들이 있는지

준비하고  출발……

우리가 초보인지 물고기들이 알 수 있나요?

한마리도 없네요. 다시 한번  출발…..

잡혔다!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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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힌 물고기가 신가한 이솔, 병찬-

이제 우리가 한번 잡아볼까요?

눈 먼 물고기야  어서어서 오너라.

모래무지도 오고, 피라미도 오고, 돌고기도 오고

말조개, 재첩, 올갱이 다와라.

아하! 말조개, 재첩, 올갱이는 손으로 잡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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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고기  잡힐거라고 믿는 이솔, 병찬-

눈먼 고기는 없다는 교훈을  알게 된 날입니다.

선생님들이 잡은 물고기들을 보면서  놀랐습니다.

많은 물고기들이 무심천에서 사이좋게 살고 있었어요.

돼지코를 닮은 돈고기

반짝반짝 빛나는 피라미

모래속에 숨어있는 모래무지

커다란 말조개

국물이 맛있는 재첩, 올갱이

납작한  납자루

 

와!  무심천에는 많은 물고기들이 사이좋게 살고 있었어요.

그만큼 물이 깨끗하다는  것이겠죠.

무심천에서 물고기도 잡아보고 , 잡은 물고기 그림도 그려보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오늘 친구들이 늦은 휴가를 가서 병찬이와 이솔 뿐있었지만  예쁜 이봄, 이론이 참석해 줘서

더욱 좋았답니다.

맑고 푸른 무심천이 계속 우리곁에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오늘 자연학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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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고기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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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친구로 만난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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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조개 를 찾아라!  하나 둘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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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제일 신난 이봄-

 

 

 

 

 

 

 

 

 

 

 

화, 2014/08/26-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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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을 찾아 무심천을 탐방하는 날입니다.

오늘은 어떤 신비스러운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요?

아침부터 마음이 들썩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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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함께 인사하고 있어요, 병찬,이솔,나현,예서 준하,서현>

무심천으로 고!고!

친구들이 어디로 갈까요?

무심천에 물고기 구경하러 가요? 물고기 찾는 친구에게는 천리안으로 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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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야 나와라>

물고기는  다음에 보는걸로 ……

무심천에 호박이 왜이리 많이 있나? 했더니 호박이 아니라 ‘가시박’ 이라고 합니다.

들어올때는 좋은 목적으로 들어 왔는데 지금은 우리 생태계를 교란 시키고 있는 나쁜 식물이 되어 버렸다고 하네요.

가시박 이름부터 무섭죠?  가시가 있어요. 열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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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것이  가시박 >

다음에 가시박 제거 작전을 펼쳐야겠다고 친구들끼리 다집을 했어요.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메뚜기, 여치 , 사마귀들을 같이 보고 금찾으로 갔습니다.20140920_102304

 

< 곤충을 무서워서 울던 우리 예서가 달라졌어요>

아니 이게 무슨 일입니까? 곤충이 무서워서 처음 수업때  울고 불고 했던 우리 예서가 이제는 곤충을 손에  올려 놓기까지 하네요.

가을이 다가오자 잠자리도 알을 낳으려고 비행을 하고 사마귀가 배가 불룩해서 기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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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포즈, 아!!!!내가 없다>

옛날에 청주에 금광이 있었다는 사실 다 알고 계시죠?

그럼 지금부터 금을 찾아 볼까요?  금 찾아서 반지도 하고 목걸이도 하고

친구들이 열심히 찾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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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금 채취중인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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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인지 확인 중인 서현>

다음에 체를 가지고 와서 금을 다 찾아내라리 다짐을 하고 돌아서는데

무언가 눈에 들어왔어요.

와!!!! 뱀 허물이다. 뱀이 자라려면 허물을 벗어야하는데 원형이 그대로인 뱀 허물 발견

친구들이 정말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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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 허물들고 좋아하는 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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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서현이 맞나요?  달라진 서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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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찬이는 누웠네요.  뱀 허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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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 허물과 한몸이 되어  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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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스와 함께  이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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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다음달에 또 만나요.

10월에 만나면 가을을 품을수 있겠지요.

친구들 그럼  10월에  만나요.

 

뱀허물과 함께 달리기도 하고 코뿔소가 되어보기도 하고

오늘 자연학교도 시간이 바람 처럼 가버렸어요.

토, 2014/09/2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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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자연학교가  있는 날!!

오늘은 내암리에서 씨앗들의 축제에 초대받아 가는 날….어떤 씨앗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20141018_094406

( 일등으로 온 서연이.. 서연아 조금 춥지?)

하나둘 도착하는 친구들. 오늘 빠진 친구는 생태원간  병찬이, 멀미때문에 못온 이솔

다 모였으니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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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하기전에  다 함께  나현, 예서, 준하. 서현)

씨앗들의 축제에 늦기 전에  어서어서

처음으로 우리를 반겨준 도토리들.  어떤 도토리가 예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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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암리에 꽃칫솔 가져온  이가 있었으니)

이제 누구를 만날까?  쥐방울 덩굴,  그리고 누가 먹다가 버린  뱀,  아이들에게 인기 최고였던 뱀, 뱀

아이들이 만지고  부드럽다고  움직이지 않고 그 자리에서 시간이 멈춰버린듯 우리를 기다리게 한 그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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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들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살모사 만지고 있는 서현, 예서)

겨우 추스려서 앞으로 전진

예서야, 서현아 이제 가자, 그러다 물리면 안돼.

오면서 모은 씨앗들을 가지고 다같이 세밀화에 도전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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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가 울고 갈 솜씨를 자랑하는 예서, 서현, 준하, 나현

쥐방울 덩굴은 터져서 날아가려고 하는 씨앗, 날개를 달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단풍 씨앗,

도토리는 땅에 잘 떨어져애 하는데… 사위질빵 씨앗은  특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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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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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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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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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전시 끝내고 씨앗들고 집으로 고고

 

월, 2014/10/20-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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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상당산성 자연학교는 열매를 찾아나서는 길이 되었습니다.

멋진 가을날  신나게 길을 나서다가 운 좋게 가재도 발견하여 아이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어주었죠~~

서로 가재를 만져보고 싶어하여 인증샷도 한컷씩 찍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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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좋아 산성자락에서 사진도 찍어보고..간만에 포즈도 지어보여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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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의 먹이인 도토리가 아직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을때 숨겨주고 있는 모습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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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열매를 만들어서 날려보며 신기해하고 있네요..각자 얼마나 열심히 만들던지..

가을을 즐기기에 충분한 날이었답니다..

 

월, 2014/11/2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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