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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야 오래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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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야 오래 할 수 있어요"

익명 (미확인) | 화, 2017/03/07- 08:00
"좋아해야 오래 할 수 있어요"- 강서점자도서관 낭독봉사 12년 차 최혜정님 2000년 즈음이었다.성당에서 나누어 주는 주보에서인근 장애인복지관에서 "낭독봉사자"를 모집한다는 광고를 보았다.시각장애인을 위해 오디오북을 만드는 낭독봉사자를 찾는다는 글을 보는 순간 콩닥콩닥 가슴이 뛰었다.'이거야, 내가 하고 싶었던 일!'최혜정님의 낭독봉사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2017년 아이쿱조합원들의 참여와 활동의 문을 넓히는아자아자(아이쿱 자원봉사) 프로젝트!!!아자아자를 위한 좋은 본보기가 될 지역 자원봉사 사례로서낭독봉사 경력만 13년이 차고 넘치는 최혜정님이 나의 스캐너에 포착되었다.거기에 취재를 계기로 안 그래도 궁금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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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가장 큰 화두는 아무래도 경제겠지요. 그중 식품업계의 양극화는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상태인데요. 배달업계나 간편식. 라면. 건강식품 등은 호황을 누린 반면, 회식. 모임 등 대면 위주의 영업을 한 뷔페나 술집 외식업체들은 줄 도산의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대 혼란속에서 식품업계에서 해결해야 할 법적인 문제들도 산적해 있는데요. 올해 도입되기로 했던 많은 제도들이 혼란을 틈 타 여전히 계류 중이라고 해요. 그중 아이쿱자연드림에서 입법 염원했던 사안들도 해를 넘겨 입법이 불투명해졌다고 합니다. 그중 하나가 '혼합간장 표시'였는데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후 식약처)가 야심 차게.......

수, 2021/01/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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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명절이 함께 즐거웠으면 합니다 결혼과 동시에 호칭이 싹 바뀌었습니다.누구야, 누구 씨에서새아기, 새애기, 새아가, 새댁 등등으로 말입니다. 처음에약간은 부끄럽고 쑥스럽지만 그것도 잠시 아기가 태어나면 애미야, 누구 엄마, 헌 아기, 헌 댁으로 자연 변신됩니다.변신되는 과정에서 많은 우여곡절과 각종 시월드의 문화를 경험하게 되죠.새로운 경험, 각 집안의 문화에 따라 즐거움도 또는 곤란함도 겪을 수 있을 텐데요.문화의 차이는 살다 보면 좁혀지기도 하고 좁혀지지 않기도 합니다.얼마나 적응하고 이해하느냐에 따라 다르기 하고, 서로 의논과 합의에 따라 다르기도 하겠지요.새로운 경험과 문화, 가장 직접적으로.......

일, 2021/02/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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