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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세미나] 북한의 군사능력, 실태와 제어방법 (3/16 목 오전 7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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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세미나] 북한의 군사능력, 실태와 제어방법 (3/16 목 오전 7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

익명 (미확인) | 월, 2017/03/06- 17:37

3월 평화정책 세미나

북한의 군사능력, 실태와 제어방법

 

시민평화포럼과 이인영 의원실이 공동주최하여 매월 한반도 평화를 위한 평화정책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3월 평화정책 세미나 주제는 <북한의 군사능력, 실태와 제어방법 > 입니다. 오셔서 여러분들의 지혜와 의견을 나눠주세요. 

 

개요 

O 일 시  : 2017년 3월 16일(목) 오전 7시 30분 ~ 9시 30분

O 장 소  :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 
O 공동주최 :  이인영 의원실, 시민평화포럼

 

프로그램 

O 사 회 : 박정은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O 발 제 : 김동엽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O 토 론 :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O 문의 : 이인영 의원실 (02-784-6811~3), 시민평화포럼(02-723-4250, [email protected]

 

* 국회의원회관 출입을 위해 신분증을 지참하셔야 합니다. 
* 준비를 위해 사전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신청하기 >> https://goo.gl/ir6I4P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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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평화포럼 1차 정책포럼]

새정부 출범과 평화운동의 과제

 

O 일시: 2017년 5월 17일(수) 오후 3
O 장소: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O 주최: 시민평화포럼

 

프로그램

[1부] 정세토론 
사회 :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발제 1. 트럼프의 대한반도 정책과 대응 방향 / 이혜정 (중앙대 교수)
토론 1. 서보혁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2부] 라운드토론
사회 : 박창일 (평화3000 운영위원장)
발제 1. 남북관계 정상화를 위한 인도적 지원 및 민간교류 과제 / 박지용 (민화협 사무처장)
발제 2. 2017년 평화운동 과제 및 전략 / 박정은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토론 1. 은희만 (고양통일나무 집행위원장)
토론 2. 유병수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 사무처장)
토론 3. 홍상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국장) 

 

O 문의 : 시민평화포럼 사무국 (02-723-4250, [email protected]

목, 2017/05/11-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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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군사위기 해소를 위해 남북한은 즉각 대화에 나서야 한다

 

8월 20일 오후 북한의 선제사격과 남한의 대응사격으로 휴전선 서부전선에서 포격전이 발생했다. 북한의 사격 의도가 대북확성기 방송 저지를 위한 위협성 경고에 있더라도, 이는 정전협정과 남북한 불가침 약속을 위반한 것이자 남북관계와 한반도 평화를 위태롭게 하는 행위임이 분명하다. 우리는 북한의 선제포격을 규탄하면서,  아울러 우리 정부의 냉정한 자제와 예방적 대화를 강력히 촉구한다.

 

우리는 대북심리전방송 재개를 둘러싸고 전개되는 현재의 군사적 긴장 고조 상황에 깊은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현재 남북한 군당국은 준전시상황을 선포하고 군사적 준비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북한은 22일 오후 5시까지 대북확성기 방송 중단과 철거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군사적 행동을 개시’할 것이라고 공언하고 있다. 이에 남한 군당국은 북한의 요구를 일축하면서 북한의 도발시 강력한 응징을 다짐하고 있다.

 

올해는 광복과 분단 70년을 맞이한 해이다. 우리는 이러한 역사적인 해에 남북한 당국이 관계 개선의 물꼬를 터야 한다고 줄곧 요구해왔다. 그런데 관계 개선이 있어야 할 자리에 전쟁 위기가 대신하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현실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 이에 우리는 남북한 정부에게 아래와 같이 요구한다.

 

우리는 먼저 남북한 모두 확전으로 치달을 수 있는 모든 군사적 위협행동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특히 북한의 포격과 전쟁 불사의 위협적 언동은 더 이상 반복되지 말아야 한다. 대북심리전방송 재개가 남북관계 후퇴이듯이, 또한 이 문제를 군사적 위협으로 해결하려는 것도 적절치 않은 일이다.

 

우리는 박근혜 정부가 현 위기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을 수 있는 평화의 리더십을 발휘해주길 간절히 호소한다. 이를 위해 대북 방송을 중단하고 남북 고위급 회담을 제안하여 현재의 위기를 남북관계 개선의 전기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또한 우리는 일부 정치인과 언론이 지금의 위기사태를 남북대화로 풀어야 한다는 지극히 상식적인 요구를 불온시하는 경향에 대해서도 깊은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전쟁과 평화와 같은 중차대한 문제에 대해 예방과 자제를 요구하는 것은, 남남갈등의 조장이 아니라, 평화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당연한 시민의 권리이다. 이는 대북 억제와 대화를 병행하겠다는 박근혜 정부의 원칙에도 부합하는 일이다. 

 

북한에 대해 신뢰와 대화를 촉구해온 박근혜 정부의 대북정책 원칙은 한반도 위기가 급격히 고조되고 있는 지금 시기야말로 더욱 강력히 지켜지고 적용되어야 할 시점이다. 

 

남북 당국은 전쟁 위기를 고조시키는 어리석은 행동을 즉각 중단하고, 위기 해소를 위한 대화를 즉각 시작하라.

 


2015년 8월 21일 
시민평화포럼,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금, 2015/08/2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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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합동 군사훈련 축소로 군사긴장 완화하고 대북협상의 물꼬를 열어야 한다


한미 양국이 3월 1일부터 군사훈련에 돌입했다. 야외기동훈련인 독수리훈련을 먼저 시작하고 3월 중순에는 키리졸브 훈련과 병행해 실시한다는 것이다. 이번 훈련은 4월 말까지 이어지고 그 규모 또한 역대 최대 규모라고 한다. 

 

우리는 그동안 군사훈련의 축소 또는 중단으로 악화 일로를 걸어온 한반도 정세의 전환점을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해왔다. 하지만 한미 정부는 이러한 요구를 무시하고 대대적인 합동군사훈련을 강행하고 있다. 더구나 한국 사회는 지금 새로운 사회를 향한 대전환의 분기점을 맞이하고 있다. 한반도 미래를 좌우할 이 중대한 전환의 시기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격화되는 한반도의 군사위기를 지금 여기서 멈추게 하는 것이다. 군사위기를 진정시키고 평화의 물꼬를 트는 ‘대전환’을 시작하는 것이야말로 천만 촛불 항쟁의 본령을 잇는 일이기도 하다. 따라서 한미 양국은 한반도 긴장을 격화시켜 향후 한반도 정책의 전망을 어둡게 할 의도가 있지 않다면, 또한 한국의 정치 상황을 군사적 긴장으로 교란하려는 의도가 있지 않다면, 한반도 군사 긴장을 고조시킬 한미합동군사훈련을 대폭 축소/단축해야 한다.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의 안정은 군사력의 과시를 통해서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한미 양 정부는 첨단무기를 내세운 수많은 군사훈련과 군비증강에도 불구하고 왜 한반도 안보 상황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지 자문해야 한다. 오늘날 부족한 것은 결코 군사력이나 무력시위가 아니다. 문제의 본질은 협상 당사자들이 군사적 압박과 무력시위로 대북 협상의 환경을 스스로 파괴하고 있는데 있다. 따라서 한미 양국은 최소한 합동군사훈련에서 상대를 자극하는 선제적 공격훈련과 공개 무력시위의 중단과 자제를 통해 대화 분위기 조성에 먼저 나서야 한다. 

 

또한, 지난 2월 12일 북극성 2형 미사일 발사로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킨 북한 역시 더 이상의 핵과 미사일 시험을 비롯한 추가적 행동과 도발적 언행을 자제하고 비핵화 문제를 협상의제로 삼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혀야 할 것이다. 북한의 추가적인 긴장 고조 행위는 ‘평화롭고 안전한 한반도 만들기’에 대한 전면적인 거부로 이해될 수밖에 없다. 

5. 한편 한미 양 국방부는 차기 정부 이전에 소위 ‘알박기’를 하기 위해 국민적 합의와 동의는커녕 적법한 절차조차 무시하면서 사드배치를 강행하고 있다. 사드는 한반도를 미중 군사력 충돌의 열점으로 만들뿐만 아니라 불황에 신음하는 한국 경제와 서민들의 삶을 더욱 피폐하게 만들 ‘불행의 씨앗’일 뿐이다. 한미 양 정부는 차기 정부 이후 국민적 동의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사드배치 문제를 처리해야 마땅하다. 

 

끝으로 국내 정치권과 언론에 당부한다. 특히 정부와 여당이 앞장서서 안보 위기론을 조장하고 이를 특검 연장 거부 등 국내정치에 이용하려는 것은 개탄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 국민은 더는 비이성적인 북풍 몰이에 속아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야권도 더 분명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 한반도 정세의 악화를 강 건너 불 보듯 하는 태도로는 민주주의를 지킬 수도 없고, 박근혜 정부 이후 ‘평화롭고 안전한 한반도’를 만드는 일은 더욱 어렵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책임 있는 정치인과 정당이라면 ‘평화롭고 안전한 한반도’를 만들기 위해 현재의 군사위기를 중단시킬 수 있는 대안과 결의를 분명히 밝혀야 할 것이다. 

 

2017.3.1 

시민평화포럼

수, 2017/03/0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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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차 정책포럼] 

미국 대선 이후의 한반도


O 일시: 11월 16일(수) 오후 2시 - 4시 30분
O 장소: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O 주최: 민주주의국민행동, 시민평화포럼, 평화네트워크

 

프로그램 

[1부]
사회: 박창일 / 평화3000 운영위원장

발제 1. 미국대선 결과의 배경과 의미 / 안병진 경희사이버대학교 미국학과 교수 

발제 2. 차기 미국 정부의 대북정책: 전망과 권고안 /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발제 3. 북한의 대미 전략: 평가와 개선 방향 / 이승환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공동의장
발제 4. 사드 문제 전망과 향후 대응 과제 / 강해윤 원불교둥근햇빛협동조합 이사장

 

[2부] 라운드테이블 : 한반도 평화협정을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 ? 
사회: 정현백 /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교수 

지정토론 : 2017년 한반도평화를위한 시민사회의 과제 / 정현곤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정책위원장

 

O 문의 : 시민평화포럼 사무국 (02-723-4250, [email protected]

 

 

수, 2016/11/1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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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의 미래를 묻는다!

 

한반도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대화를 촉구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비핵화와 평화협정을 동시에 논의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이에 시민평화포럼을 비롯한 시민단체들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의 미래를 묻는다’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본 정책포럼은 모두에게 열린 공간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주제 :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의 미래를 묻는다

일시 : 3월 30일(수) 오후 2시-5시

장소 : 참여연대 느티나무홀

주관 : 시민평화포럼

주최 : 참여연대, 평화네트워크, 평화여성회

후원 :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프로그램

 

제1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에 관한 각국의 입장

 

- 사회: 김금옥(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 발제 1: 비핵화와 평화협정에 관한 남북미중의 입장(장용훈 연합뉴스 기자)

- 발제 2: 비핵화와 평화협정의 접점 찾기(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 지정토론: 이승환(시민평화포럼 공동대표), 장용석(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연구교수)

- 질의 응답

 

제2부: 라운드 테이블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을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

 

- 사회: 정현백(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의장)

- 발제 1: 평화체제 수립과 기독인 운동(노혜민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 발제 2: 평화협정을 촉구하는 여성평화운동-WCD를 중심으로(안정애 평화여성회 대표)

- 지정토론: 이태호 (참여연대 정책위원장), 고은광순 평화어머니회 회원(솔빛 한의원 원장) 

- 참석자 종합토론

 

 

수, 2016/03/3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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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NGO의 대북 인도지원 현황

South Korean NGO's Humanitarian Aid to North Korea

 

2016년 11월 / 강영식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총장

November 2016 / Kang Young-sik Secretary-General, Korean Sharing Movement

 

 

화, 2016/12/2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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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군사위기 구조와 출로
Structure and Resolution of Military Crisis on the Korea Peninsula


2016년 12월 / 이승환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공동의장 
December 2016 / Lee Seung-hwan Co-Chair, Korean Council for Reconciliation and Cooperation

 

화, 2016/12/2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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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평화통일 활동가 워크숍

일시: 2016년 11월 25일(금) 오후 2시,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가을이 깊어가고 있지만, 올 가을은 단풍과 낙엽의 색깔도 침침하고, 예전의 작열하는 선명함을 잃은 것 같습니다. 올해의 특이한 기후 탓도 있겠지만, 가로수길을 내다보면서 이 우울한 정치현실에 단풍도 침울해진 모양이라고 중얼거려 봅니다. 여러분들도 충격, 분노, 절망 사이를 오가며, 혼란에 빠져 있는 것이나 아닌지요? 게다가 미국에서는 트럼프가 당선되어, 전 세계인을 낙담시키고 있습니다. 이럴수록 우리는 만나야 하고, 새로운 정보를 공유해야 합니다.  

 

다소 급하게 준비되었지만, 평화활동가대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박근혜-최순일 게이트로 인해, 여러분들도 시간적 여유가 없을 듯하여, 교외로 가서 1박을 하는 대신에, 교통이 편리한 시내에서 오후에서 저녁까지 집중적으로 발표와 토론 그리고 대화의 모임을 가집니다. 

 

이번 활동가대회는 트럼프 당선과 박근혜대통령 퇴진이라는 국민적 이슈 속에서 묻혀버린 전쟁위기와 한반도평화문제를 한 번 곱씹어보고, 우리 나름으로 당장, 혹은 중장기적으로 어떤  실천대안을 모색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현재 상황에 대한 냉철한 진단이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런 모임의 취지에 따라 이정철, 이주성, 안민석씨를 초대하여 말씀을 듣고, 이어서 우리 간의 대화와 토론을 원탁회의 형식으로 이어갈 것입니다. 특히 민주당 최순실 게이트위원회의 위원장인 안민석의원은 현재의 정치적 상황과 향후 전망에 대한 논의를 풀어줄 것입니다. 

 

활동가 여러분! 바쁘시더라도 이 소중한 모임에 꼭 참석해주기 바랍니다. 오랫만에 활동가 여러분을 만날 수 있는 기회, 그리고 토론과 생각을 나누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참가신청 http://bit.ly/2fwOKHQ


2016 평화·통일활동가워크숍

 

O 일시 : 11월 25일(금) 오후 2-7시
O 장소 :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O 주최 : 시민평화포럼
O 후원 : 프리드리히에버트재단, 평화3000

 

O 프로그램
2:00-2:30   참가자 등록 및 소개

 

1부: 정세토론회 
2:30-3:30   발표
      -한반도 정세 전망 / 이정철 숭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와 전망 /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변화하는 북한 / 이주성 월드비전 대북사업팀장
3:30-4:00    Q&A 및 토론
4:00-4:30   휴식

 

2부: 연대전략토론회
4:30-6:30   모둠별 자유토론
6:30-7:00   토론결과 나눔

7:00-       저녁식사

 

O 참가비 : 무료
O 문의 :  시민평화포럼 사무국(02-723-4250, [email protected])
 

 

화, 2016/11/2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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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차 정책포럼] 

미국 대선 이후의 한반도


O 일시: 11월 16일(수) 오후 2시 - 4시 30분
O 장소: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O 주최: 민주주의국민행동, 시민평화포럼, 평화네트워크

 

프로그램 

[1부]
사회: 박창일 / 평화3000 운영위원장

발제 1. 차기 미국 정부의 대북정책: 전망과 권고안 /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발제 2. 북한의 대미 전략: 평가와 개선 방향 / 이승환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공동의장
발제 3. 사드 문제 전망과 향후 대응 과제 / 강해윤 원불교둥근햇빛협동조합 이사장
발제 4. 2017년 한반도 평화를 위한 시민사회의 과제 / 정현곤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정책위원장

 

[2부] 라운드테이블 : 한반도 평화협정을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 ? 
사회: 정현백 /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교수 

 

O 문의 : 시민평화포럼 사무국 (02-723-4250, [email protected]

화, 2016/11/08-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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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와 한국의 선거

How inter-Korean relations are politicized in elections in Korea

 

2016년 4월 /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April 2016 / Wook-sik Cheong, Director at Peace Network

 

 


※ 시민평화포럼은 한반도 문제에 관한 한국 시민사회의 시각과 입장을 해외 각국에 알리고자 정기 영문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본 보고서는 작성자 및 출처를 밝힌 후 비상업 용도로 자유로이 배포하실 수 있습니다. 
국/영문 보고서 전문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세요. 

월, 2016/10/31- 17:21
223
0

한국 병역거부의 역사와 현재상황
Conscientious Objection in Korea: Past and Present

 

2016년 9월 / 용석 전쟁없는세상 활동가
September 2016 / Yong Seok, Activist for “World Without War”
 

 

 

 

 

※ 시민평화포럼은 한반도 문제에 관한 한국 시민사회의 시각과 입장을 해외 각국에 알리고자 정기 영문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본 보고서는 작성자 및 출처를 밝힌 후 비상업 용도로 자유로이 배포하실 수 있습니다. 
국/영문 보고서 전문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세요. 
 

월, 2016/10/3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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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트럼프, 클린턴 그리고 한반도
Obama, Trump, Clinton & The Korean Peninsula

 

2016년 10월 / 박병선, Olly Terry (평화네트워크)
October 2016 / Olly Terry, Byeongseon Park (Peace Network)

 

 

※ 시민평화포럼은 한반도 문제에 관한 한국 시민사회의 시각과 입장을 해외 각국에 알리고자 정기 영문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본 보고서는 작성자 및 출처를 밝힌 후 비상업 용도로 자유로이 배포하실 수 있습니다. 
국/영문 보고서 전문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세요. 
 

월, 2016/10/3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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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의 미래를 묻는다!

 

한반도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대화를 촉구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비핵화와 평화협정을 동시에 논의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이에 시민평화포럼을 비롯한 시민단체들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의 미래를 묻는다’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본 정책포럼은 모두에게 열린 공간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주제 :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의 미래를 묻는다

일시 : 3월 30일(수) 오후 2시-5시

장소 : 참여연대 느티나무홀

주관 : 시민평화포럼

주최 : 참여연대, 평화네트워크, 평화여성회

후원 :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프로그램

 

제1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에 관한 각국의 입장

 

- 사회: 김금옥(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 발제 1: 비핵화와 평화협정에 관한 남북미중의 입장(장용훈 연합뉴스 기자)

- 발제 2: 비핵화와 평화협정의 접점 찾기(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 지정토론: 이승환(시민평화포럼 공동대표), 장용석(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연구교수)

- 질의 응답

 

제2부: 라운드 테이블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을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

 

- 사회: 박창일(평화3000 운영위원장)

- 발제 1: 평화체제 수립과 기독인 운동(노혜민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 발제 2: 평화협정을 촉구하는 여성평화운동-WCD를 중심으로(안정애 평화여성회 대표)

- 지정토론: 이태호 (참여연대 정책위원장), 고은광순 평화어머니회 회원(솔빛 한의원 원장) 

- 참석자 종합토론

 

 

목, 2016/03/2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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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가동중단 방침을 즉각 철회하라


2월 10일 오후 정부는 개성공단 전면 중단을 발표했다. 정부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을 그 이유로 들었지만, 개성공단 폐쇄는 대단히 부적절할 뿐만 아니라 자해적인 조치라는 점에서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한다.

 

우선 개성공단 폐쇄는 정세와 무관하게 개성공단을 유지 발전시키겠다던 2013년 남북한의 합의를 정면으로 거스른 것이다. 더구나 이번의 일방적인 개성공단 가동중단 발표는 사실상 국제법상의 조약에 해당하는 남북 경제협력 합의의 일방적 파기 행위에 해당한다. 

 

연간 1천200억원에 이르는 개성공단 임금이 핵과 미사일 개발에 전용된다는 정부의 주장도 문제가 있다. 북한 노동자들에게 지불되는 임금의 대부분은 무상교육과 의료와 같은 사회문화시책금과 상품공급권 등의 형태로 북측 노동자들에게 되돌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의 이번 조치로 남측 120여개 업체는 2013년에 이어 또다시 존폐의 기로에 내몰리게 됐다. 정부는 대체부지와 금융지원 등을 운운하고 있지만 개성공단을 대체할 수 있는 곳은 어디에도 없다. 5만 4천명에 달하는 북한 노동자들과 그 가족들의 생계도 벼랑 끝으로 내몰리게 되었다. 남한 중소기업들의 곤경과 북한 주민들의 생계를 도외시한 정부의 태도 앞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더구나 이들은 북한의 핵실험이나 장거리 로켓 발사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들이다. 뭔가 본때를 보여주겠다는 강박관념이 엉뚱한 사람들을 피해자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에 우리는 정부가 개성공단을 사실상 폐쇄하려는 조치를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지금은 남북관계의 끈을 완전히 끊을 때가 아니다. 슬기롭게 냉각기를 거쳐 협상다운 협상을 모색할 때이다. 

 

더구나 북핵과 미사일 문제는 지난 20여년의 대북제재에도 불구하고 결국 저지에 실패한 문제들이다. 그 위에 새로운 제재정책을 추가한들 아무 효력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은 명백하다. 실패한 제재정책 대신 적극적 협상을 통해 평화체제 구축과 비핵화를 추구하는 정책으로 기조를 바꾸는 것만이 유일한 실효적 대책임이 점점 분명해지고 있다. 극단적 증오에 빠져 한국이 먼저 일방적 적대정책, 강경 제재의 선봉장으로 나서는 것은 동아시아의 신냉전을 격화시키고 한반도를 그 제물로 내던지는 미련한 자충수일 뿐이다. 

 

정부는 개성공단 가중중단 방침을 즉각 철회하라!


2016년 2월 11일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한국여성단체연합, 환경운동연합, 한국YMCA전국연맹, 전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흥사단, 참여연대, 여성환경연대, 민주언론시민연합, 환경정의, 생태지평,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녹색교통운동, 한국투명성기구, 녹색연합, 문화연대, KYC(한국청년연합),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경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전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경기여성단체연합, 경남여성단체연합,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대전여성단체연합, 부산여성단체연합, 전북여성단체연합, 경남여성회, 기독여민회, 대구여성회, 대전여민회, 부산성폭력상담소, 부산여성사회교육원, 새세상을여는천주교여성공동체, 새움터,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수원여성회, 여성사회교육원,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울산여성회, 제주여민회, 제주여성인권연대,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포항여성회,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연구소,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여성장애인연합, 한국여신학자협의회,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함께하는주부모임,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한국한부모연합, 천안여성회, 성인지예산전국네트워크, 통일맞이, 평화네트워크, 통일나무, 평화통일대구시민연대, 평화바닥,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평화3000, 시민평화포럼, 고양평화누리

목, 2016/02/1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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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평화포럼 3차 정책포럼] 

"2016년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갈등 해법과 평화운동의 방향"

 

■ 일시: 2015년 12월 14일(월) 오후 3-6시
■ 장소: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지하1층)
■ 주최: 시민평화포럼, 참여연대, 평화네트워크

 

■ 프로그램
1부. 15:00 ~ 16:00 
사회: 정현백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발제1: 미일동맹과 동아시아 /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발제2: 국제 테러리즘과 한국의 대외정책-파병법과 테러방지법을 중심으로 / 이태호 참여연대 사무처장

 

2부. 16:00 ~ 17:00
사회: 박창일 평화3000 운영위원장
발제3: 박근혜 정부의 통일정책 평가-거버넌스(통일준비위원회 평가)를 중심으로 / 김창수 코리아연구원장
발제4: 2016년 남북관계 전망-한반도 평화체제 문제를 중심으로 / 이승환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공동의장

   

종합토론 17:00 ~ 18:00

 

■ 문의: 시민평화포럼([email protected], 02-733-3509)


 

월, 2015/12/1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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