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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복지] 평화주민사랑방 | 행동하는복지연합 | 인천평화복지연대 | 우리복지시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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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복지] 평화주민사랑방 | 행동하는복지연합 | 인천평화복지연대 | 우리복지시민연합

익명 (미확인) | 월, 2017/03/06- 17:42

평화주민사랑방_

전북 장애인의 인권보장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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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주민사랑방

 

전북장애인인권보장공동투쟁본부(이하, ‘공투본’으로 표기)는 지난 10월 31일 오후 2시 전북도청 도민광장에서 25개 단체 소속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전북장애인 인권보장! 투쟁결의대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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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장애인인권보장공동투쟁본부

 

 

이날 공투본는 2007년부터 2016년 최근까지 전북 지역 법인 및 거주시설에서 발생했던 장애인 인권 침해 사건과 각 사건별 미해결 문제, 7대 정책 요구안을 발표한 후 현재까지 전라북도청사 앞에서 천막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공투본은 “장애인의 인권을 침해하는 사회복지법인과 단체 및 복지시설들이 반성도 없고, 처벌마저 미흡하다”며 전북도에 △장애인 탈시설·자립생활 권리 보장 △장애인 인권침해예방 대책 수립 △상설 민관합동 감사팀 운영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장애여성 지원체계 수립 △장애인가족 지원 확대 등 7대 요구안을 전북도에 제출 한 후, 요구사항이 관철될 때까지 도청 앞에서 무기한 천막농성 투쟁하고 있다.

 


 

행동하는복지연합_

청주복지재단 진단과 평가 토론회 개최 결과

『청주복지재단의 건강한 운영을 바란다! 』

 

청주복지재단은 민선 5기 청주시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출범한 기초지방정부 단위로 가장 규모가 있는 활동으로 평가를 하였다. 하지만 출범하고 4년이 지나고 있는 시점에서 초기 그토록 우려하고 걱정했던 내용들이 현실화 되어 가고 있다. 이런 우려와 기대를 종합하여 행동하는복지연합(이하 행복연)에서는 청주복지재단 출범후 최초로 진단과 평가 토론회를 지난 11월 29일 행복까페에서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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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복지연합

 

토론회는 설립초기 설립타당성 연구용역을 수행한 이태수 꽃동네대학교 교수께서 “청주복지재단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발제를 하였다. 발제는 연구용역 당시의 내용을 기반으로 설계된 사업모형과 현재의 사업결과를 중심으로 비교하여 청주복지재단의 기능과 역할을 점검하였다. 더불어 지역내 사회복지실무자 200여명이 응답한 구글 설문조사 결과를 함께 분석하여 발표 하였다.

 

발제에 이어 토론자로 참석한 변창수 청주시의회 의원은 청주복지재단 운영의 문제점들을 근거자료를 토대로 꼼꼼히 문제 제기 하였다. 청주대학교 김헌진 사회복지학과 교수 역시 초기 연구용역의 멤버로서 참여한 과거를 상기하면서 좋은 모델이 될 거라는 기대를 져버리고 그저 또하나의 기관으로 전락한 모습에 대한 우려를 하였다. 마지막 참여자로 행동하는복지연합 사무국장은 구글설문지에서 주관식으로 응답한 80여명의 답변을 유형별로 분석하고 참여하지 못한 전현직 이사진들의 인터뷰 내용을 기반으로 토론에 임하였다.

 

 

[진단과 평가]

 

 

문제 1: 정치적 독립성의 훼손

가장 먼저 우려하고 현실적인 고려를 많이 했던 내용은 시 출연기관으로서 낙하산 공무원들의 퇴임 자리가 되지 않게 함으로서 정치적 독립성을 기반으로 민간 중심의 씽크탱크 기능이었다. 1대 상임이사에 이어 2대 상임이사가 취임하면서 이런 틀은 산산조각이 났다. 퇴임한 공무원이 2대 이사장으로 슬그머니 자리를 차지 하고 있다. 함께 활동했던 이사들 조차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의문이라고들 한다. 최근에는 현 상임이사가 직제 개편을 통해 사무처장제를 신설하고 공무원을 사무처장에 앉히려 하다 이사들의 반발로 무산되었다. 이런 결과와 내용들로 인해 설문결과와 인터뷰 결과, 그리고 지역내 분위기는 청주복지재단의 위상이 민간중심의 씽크탱크 기능이 아니라 청주시의 이중대라는 부정적인 평가가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문제 2: 재단을 위한 재단으로 고립된 기관화

심하게 재단에 대해 자기들만을 위한 기관, 또하나의 복지관이라는 존재성을 훼손하는 평가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위상과 기능이 상실된 평가로 받아 들여질 것이다. 왜 존재해야 하는지, 어떤 활동을 모색해야 하는지에 대한 심각한 고민지점이다.

 

문제 3: 정체성의 모호성

‘어떤 일을 하는지 몰라서 평가할 내용이 없음’ ‘재단이 해야 할 지역사회에서의 가치와 역할을 정립하시기 바랍니다’ ‘1.지역의 특정법인의 산하기관이 아니다.' '2.청주시 복지정책과의 대변인 역할을 한 곳이 아니다.' '3.선거용으로 이용되어서도 안된다.’  이는 구글설문에 응답한 일부 내용이다. 위와 같은 의견들은 지역 내에서 일반화되어 있다. 씽크탱크 기능이라고 하지만 특별한 연구결과도 없다. 명확한 사업도 없다. 결국 옥상옥이라고 평가 절하되는 모양들을 보인다. 출범시 100만 도시를 앞둔 청주시의 복지비전을 만들 거라는 기대를 갖고 있었던 재단의 민낯을 본다. 통합청주시 사회복지 예산이 40%를 넘어 50%가 목전에 있고 이에 대한 예산과 정책 효율성이 강화되는 요구에 대한 응답을 과연 재단이 할 수 있을 것인가. 해야 한다는 지역의 목소리를 수용하기 위해서는 정체성을 명확히 해야 할 것이다.

 

문제 4: 조직운영의 불합리성

지난 시기 지역 언론을 통해 상임이사가 자신의 생일 선물로 의자를 사달라고 직원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보도 기사가 있었다. 자신의 의견에 반하는 이들에 대한 차별도 존재했다고 한다. 특히 신규 채용되는 이들과 조직운영이 특정 법인 출신들로 장악되고 있음도 조직운영의 사조직화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청주복지재단인지 모 특정법인의 다른 지부인가라는 비아냥거림도 설득력이 있는 현실이다. 사무처장제에 있어서도 공무원이 그 자리에 앉아야 시와 업무 협조가 잘 될 거라는 상임이사의 조직관 역시 설립시 정체성을 훼손하는 조직 발상이다. 이에 대해 모 이사는 전문성도 없는 순환보직 공무원이 관리직으로 온다고 함은 민간의 전문성과 순발력을 훼손하고 관의 이중대를 가속화 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지만 여전히 기회만 남겨둔 허술함을 보이고 있다. 또한 현재 조직운영의 가장 큰 문제는 이상한 조직운영 시스템이라는 거다. 예로 2015 이사회는 7회 개최하였고 아래 조직인 운영위는 2회 회의가 진행되었다. 이사회 결과를 하급단위인 운영위에 보고하는 모양이라고 폄하는 의견도 있다. 내부 감시적 기능을 위한 ‘시민위원회’는 구성조차 되어 있지 않다. 조직에도 없는 복지전문위원진은 원칙을 찾기 힘든 분야별 인력들로 채워져 있다. 이처럼 조직운영이 가장 기초적인 운영틀을 벗어나 작위적으로 운영되는 불합리성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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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복지연합 

 

 

문제 5: 평가가 없는 운영이 과연 건강할까

2012년 7월 출범 후 지금까지 내외부적으로 공식적 청주복지재단에 대한 평가는 진행된 적이 없다. 초기 출연금 50억이라는 세금이 투자되어졌고 매년 10억 원이 넘는 예산을 집행하는 기관이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함은 현재의 재단운영의 미흡을 대변하고 있다. (2015년부터 청주시는 시 산하 출연기관에 대해 경영진단평가를 하고 있음. 공적기관에 의한 형식적인 평가이기에 본질적인 평가체계에서 제외하고자함) 특히나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성을 담보하기 위한 노력들을 하지 않았음에 심히 우려한다.

 

이에 행복연은 2014년 공식적인 토론회를 준비하였으나 괜한 오해를 살 우려가 있다는 주장에 따라 내부 자체적으로 평가를 진행하도록 요구하는 비공식적 접촉만을 했다. 이 조차 내부에서 무산되어 현재 행복연의 토론회가 최초의 토론회가 되었다.

 

 

[마무리와 대안정리]

 

이런 내용들은 지역사회내에서 공공연히 이야기 되어 지는 내용들을 집중 분석을 통한 공식적인 분석에 의미를 두고 있다. 이는 단순히 문제점만을 이야기 하기 보다 향후 청주복지재단이 지역복지계를 넘어 지역사회 전체의 안전망으로서 복지정책과 연계기능을 충실히 하기 위해 반드시 설립시의 기능과 역할을 담보 되어야 한다.

 

청주복지재단의 건강한 운영을 위한 제안을 정리하며 아래와 같다. 이는 최종적인 결과라기보다 이를 기반으로 각 분야와 영역별로 논의 하고 점검하고 정리하는 작업이 꾸준히 전개 될 때 그 완성적 의미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1) 위상: 최초 설립 이유와 목적을 상기함. 민관거버넌스로서의 사회복지 씽크탱크 기능

2) 사업: 연구기능을 중심으로 사업 재편

3) 인력: 특정 인맥 중심인 인력 구조를 개편하여 중간조직에 걸맞는 인재로 역량중심 업무 재배치

4) 조직: 기존 조직인 이사회, 운영위를 충분하고 합리적으로 운영할 분야별 인사들로 전면 재편하고 안정적이고 유기적인 운영의 내실화를 기함. 내부적 건강한 비판자로서의 시민위원회 등을 충실히 가동함으로서 상시적 모니터링 체계 구축 (최초 연구보고서 대로 복원 필요)

5) 사업개발방식: 현장과의 충분한 논의장 마련을 통한 욕구 파악, 관과의 민관협력체계를 통한 현실적인 대안들을 만들어 가는 모양 갖추기

    예) 복지인수다를 통해 아젠더 개발, 유관기관장과의 상시적 토론 모임등. 어플 활용(서울시 엠보팅) / 구글 설문도 역시

6) 공간이동: 접근성과 활발한 논의를 위해 현 사무실을 구연초제조창과 같은 접근성이 좋고 문화등 유기적으로 연계 되어 지는 공간으로 이전

7) 점검체계: 이를 완성하기 위해 재단, 의회, 복지계, 시민단체, 청주시 등과 정상화를 위한 TF를 구성하여 단계적 이행과제 설정과 이행을 위한 체크리스트화 하여 매년 평가 진행

 


 

인천평화복지연대_

제13대 인천사회복지협의회장 선거, 정족수 부족으로 두 차례나 무산

 

제13대 인천사회복지협의회장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가 정족수 부족으로 두 차례나 무산되었다. 인천사회복지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지난 12월 7일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회장을 선출할 계획이었다. 후보에는 이윤성 전 국회의원이 단독 출마하였다. 하지만 재적회원 179명 중 78명만이 참가하여 과반을 넘기지 못해 무산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협의회는 <정족수 미달로 인해 회장선출 안건이 유예가 되어 16일에 임시총회를 재소집한다. 만약에 재소집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선거가 이루어지 않을 경우 회장선거를 재공고 한다. 단, 이윤성후보는 후보를 등록한 것으로 간주한다>라고 결정하고 회장 선출을 하려 했지만, 이번에는 63명만이 참석하여 결국 선거가 또 다시 무산되었다. 협의회 회장 선거가 정족수 미달로 무산된 것은 13번째 회장을 선출하는 동안 처음 있는 일이다.

 

이번에 단독 출마한 이윤성 전 국회의원은 3개월 전에 협의회 회원으로 등록하여 겨우 후보추천 자격을 득하였다. 그간에 어떤 사회복지 경력도 전문성도 없었던 이윤성 후보는 자격을 얻자마자 협의회 회장후보로 출마한 것이다. 더불어 이번 선거에서 회장 후보로 거론되던 인사들은 이 후보 출마 이후 일제히 후보 등록을 포기했다. 이번 선거 무산은 이러한 졸속출마에 대한 회원들의 거부감이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다. 또한 협의회장의 자격은 사회복지의 발전을 위한 노력의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라는 것과 사회복지 현장의 회원들과의 소통과 공감이 없는 상태에서 협의회장에 출마한 것은 적절한 처사가 아니라는 민심이 반영된 결과인 것이다. 1차로 선거가 무산되었을 때 차라리 재공고를 통해 이윤성후보와 더불어 새로운 후보가 입후보 할 수 있도록 충분히 시간을 더 주라는 현장의 목소리가 있었건만, 이를 무시하고 재소집을 강행한 결과, 더욱 많은 수의 회원들이 선거를 거부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지역 시민사회는 이 전 의원의 자진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회원과 소통하는 민주적 경쟁을 통해 보다 인천사회복지에 대한 비전과 검증된 인물이 신입 협의회장이 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

 


 

우리복지시민연합_

박근혜 게이트 사태와 별다를 바 없는 대구시립희망원

 

복지동향 11월호을 통해 대구시립희망원 직원들의 생활인 폭행, 사망사건 은폐, 인사채용비리 의혹, 이중장부 작성으로 생활인 주부식비 년 13억여 원 횡령, 생활인 노동착취 등 광범위한 비리들이 알려지고, 10월 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가려진 죽음, 대구희망원, 129명 사망의 진실』편이 방영되어 전국적으로 파장을 일으킨 내용을 소개했었다. 천주교대구대교구는 10월 13일 사과문을 발표하고 ‘교구쇄신위원회(이하 ‘쇄신위’로 표기함)’를 구성했고, 쇄신위는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대구희망원대책위’의 비리진상규명과 관련자 처벌, 희망원장 · 간부 · 사건관계자 직무정지, 운영권 반납 3가지 요구안을 수용한다고 밝혔었다.

 

하지만 두 달여가 지난 현재 교구쇄신위는 유야무야되었고, 천주교대구대교구와 희망원은 증거인멸과 모르쇠로 일관해오고 있다. 우선 지난 11월 28일 국가인권위원회는 대구시립희망원 사건에 대한 결과를 발표했다. 4월부터 제기한 인권유린과 비리의혹에 대해 부당한 사망사건 처리, 장애인·노숙인에 대한 폭행·학대, 급식비 횡령, 거주인 부당 작업 등을 확인하고 관련 가해자들은 검찰고발 및 수사의뢰하였고, 보건복지부 장관에게는 노숙인 수용정책 개선을, 대구광역시장에게는 위탁 취소와 관련자 징계, 업무개선 등을 권고하였다. 하지만 8개월이나 걸린 국가인권위원회의 늑장대응과 의혹수준의 내용을 재확인 것 외에 큰 의미가 없는 결과발표로 검찰로 넘어간 수사결과를 기다릴 수밖에 없게 되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조사결과에서 ‘외인사 8건’, ‘병사 21건’과 관련된 시설관계자, 의료인의 관리 소홀과 사망진단서 허위작성을 확인하고 관련자들에 대해 수사의뢰를 했다. 이 사망사건과 관련하여 외인사로 사망한 시설생활인을 경찰에 신고도 하지 않고 몰래 화장한 사실도 확인되어 의료인, 시설직원 그리고 화장을 승인한 주민센터가 조직적으로 공모한 가능성도 있다는 기사가 12월 16일 지역일간지에 보도되었다. 이에 대해 대구시립희망원 측은 행정미숙이라고 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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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복지시민연합

 

그리고 국가인권위위원회 조사결과가 발표된 11월 같은 날, 검찰은 2014년 7월 대구시립희망원의 비자금내역을 폭로한다고 공갈협박해서 대구시립희망원 前원장신부에게 1억 원의 돈을 갈취한 前회계과 직원 이모씨를 구속했다. 그 동안 천주교 대구대교구측과 대구시립희망원은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서는 그런 사실이 없다고 주장해왔지만 비자금 폭로를 협박한 前회계과 직원에게 돈으로 입막음 한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그 1억 원이 대구시립희망원 前원장신부 개인의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

 

대구시립희망원의 운영법인인 대구천주교회유지재단측은 지금까지 사망사건 은폐, 비리의혹 등 모두 부인해왔다. 그리고 이미 11월 8일 대구시에 ‘언론과 시민사회단체의 잇따른 의혹제기로 인해 시설의 정상적인 운영 및 생활인 보호가 어려워 위탁을 반납하게 되었다’며 황당한 주장을 했다. 그리고 현재, 확인되어 지는 사망사건 은폐, 비리사건들에 대한 말 바꾸기와 재판과정에서의 알게 모르게 행해지는 뒷수습을 보고 있자니 현재 박근혜 게이트와 별반 다를 바 없는 상황이다. 지금까지 ‘모른다’, ‘그런 적 없다’라고 일관한 대구시립희망원측과 비리관련의혹 직원들의 행태, 그리고 하나하나 사실들이 밝혀지자 변명을 해대는 행태는 현재 벌어지고 있는 청문회 풍경과 다를 바 없다.

 

‘제2의 형제복지원 사태’라고 알려진 ‘대구시립희망원 사태’, 검찰은 성역 없는 수사를 해야 한다. 그리고 중간수사결과도 발표해야 한다. 인권침해, 비자금조성 등 수 많은 비리와 관계된 자들에 대해 엄정한 법 집행이 있어야 한다. 종교라고 예외가 없어야 한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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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콘서트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해주신분들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인천평화복지연대는 인천시민들과 함께 평화도시인천, 살고싶은도시 인천 을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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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8/31-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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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신세계복합쇼핑몰 조성을 위한 부천시와 신세계 간 토지매매계약 체결이 무산됐다.  ‘부천ㆍ삼산동 신세계복합쇼핑몰 입점저지 인천대책위원회(이하 인천대책위)’는 31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어 “부천신세계복합쇼핑몰 사업 무산은 경제민주화의 시작”이라고 환영 의사를 밝혔다.

 

< 관련 뉴스 >

 

# 시사인천 : 부천신세계복합쇼핑몰 무산  http://www.b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7343

 

# 시사인천 : 부천복합쇼핑몰 무산…인천 여야 따로 없었다 http://www.b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7348

 

# 경인일보 : 부천 신세계쇼핑몰 백지화… 희비 교차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389763

 

# 인천뉴스 : 부천신세계복합쇼핑몰 사업무산 경제민주화의 시작인가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7693

 

금, 2017/09/0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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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사회복지기관 등과 기능중복과 각종 의혹으로 논란이 됐던 인천복지재단의 민관자문위원회 첫 회의가 지난 4일 열렸지만 시민단체 위원들의 전원 위원회 탈퇴를 선언하고 퇴장함으로써 파행됐다.

 

< 관련 뉴스 >

 

#시사인천 : 인천복지재단 민관자문위 시작부터 파행 http://www.b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7369

 

#인천in : 인천복지재단 자문위, 첫 회의부터 파행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m_no=1&sq=39704&thread=001003000&sec=4

 

#인천뉴스 : 인천복지재단설립 민관자문위 시작부터 파행, 시민단체위원 퇴장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7832

 

#국민일보 : 인천복지재단 추진놓고 시민단체 위원 거수기 거부 전부 퇴장 소동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731357&code=61122012&cp=du

 

#인천일보 : 인천복지재단 민간자문위 시작부터 삐걱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778261


 

화, 2017/09/0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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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 남성에게 들려주는 페미니즘 이야기, '지금' 있는데 '나중에' 라는 말 사이에서 자신의 위치를 고민해 볼수 있는 시간입니다. 페미니즘은 모두를 위한 것임이기에, 회원님 함께 공부해요!

 

 [인천평화복지연대 회원교육] 모두를 위한 성평등교육

1. 서민의 페미니즘
- 9월 19일(화) 오후 7시 30분 부평구청 중회의실

2. 대한민국 '남성되기'
- 9월 22일(금) 오후 7시 30분 인천의제21실천협의회 교육실

○ 교육신청 : http://bit.ly/성평등교육 

 

회원님들의 신청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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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9/0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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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th 평화복지포커스> 10.4선언 10주년 기념토론

문재인정부 평화통일 정책 평과와 과제

 

일시 : 9월 20일(수) 오후 3시

장소 : 인천사회복지회관 소회의실2 (3층)

주관 : 인천평화복지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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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9/1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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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시민단체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인천복지재단 설립을 강행하고 나선 가운데 경제적 타당성 검토를 무자격 기관인 인천발전연구원에 맡긴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인천평화복지연대와 참여예산센터는 14일 보도자료를 내 “인천시가 행정안전부의 ‘지방 출자·출연기관 설립기준’을 어기고 용역기관 자격이 없는 인천발전연구원에 인천복지재단 경제적 타당성 분석을 맡겼다”며 “시가 무자격자에게 경제적 타당성 분석을 의뢰했기 때문에 이 용역은 원천무효”라고 주장했다.

 

< 관련 뉴스 >

 

# 인천in : 인천시, 무자격 기관에 인천복지재단 타당성 분석 맡겨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m_no=1&sq=39856&thread=001003000&sec=4

 

# 국민일보 : 운영기금 1000억원 규모 인천복지재단 연내 추진 가능할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755898&code=61122012&cp=du

 

# 인천뉴스 : 인천복지재단 ‘경제적 타당성 분석’ 용역 무자격 기관 선정 '논란'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8162

 

# 시사인천 : “자격 없는 기관에 인천복지재단 경제성 분석 의뢰” http://www.b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7445

 

# 뉴스1 : “인천복지재단 설립 타당성 분석, 무자격 기관에 맡겨…무효”  http://news1.kr/articles/?3101708

 

# 기호일보 : 인천복지재단 설립 ‘우려 속 추진’  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716024

 

# 인천일보 : 인천복지재단 설립 가닥 속 타당성·사업 중복 논란 여전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779859

 

금, 2017/09/1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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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 2016년 종료 서구주민대책위원회’와 인천평화복지연대, 서구평화복지연대는 18일 성명을 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매립지 추가 사용을 위해 조성하는 3-1공구 매립장 기반공사의 부실의혹에 대해 15일 오전 제3자를 통한 공개검증에 동의했다가 하루 전인 14일 갑자기 취소했다”며 “시민단체 관계자의 언론 인터뷰를 핑계로 한 매립지공사의 이런 태도는 부실의혹을 더 키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 관련 기사 >

 

# 인천in : 수도권매립지 3-1공구 부실시공 논란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m_no=1&sq=39899&thread=001003000&sec=4

 

# 아시아뉴스통신 :  "수도권매립지공사 3-1공구 기반공사 부실의혹 공개검증 취소 규탄"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220983

 

# 시사인천 : 수도권매립지공사, ‘3매립장 부실 의혹’ 공개검증 취소 http://www.b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7471

 

# 티브로드 : "매립지 3-1공구 부실 시공 의혹...공개 검증 요구"

http://ch4.tbroad.com/content/view?parent_no=24&content_no=58&p_no=40189

 

# 중부일보 : 시민단체, SL공사 3-1공구 기반공사 부실의혹 제기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94728

 

 

화, 2017/09/1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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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화복지연대는 18일 성명을 통해 "검찰은 조양호 이사장을 소환 조사하라"고 주장했다. "조 이사장의 사전 허락 없이 130억원의 투자처를 총장이 단독으로 결정한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며 "이 사건의 본질은 재벌이 사학재단을 사금고로 전락시킨 전형적인 재벌비리"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종 책임은 총장이 아니라 재벌총수이며 학교법인의 이사장인 조양호 회장에게 있다"고 덧붙였다. 

 

< 관련 뉴스 >

 

# 한국일보 : 인하대 130억 투자 손실 검찰 수사 http://www.hankookilbo.com/v/0414676d7fc044b2bdc21c2128f7b052

 

# 국민일보 : 교육부 특별조사 결과는 인하학원 재단에 면죄부일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765879&code=61122012&cp=du

 

# 인천일보 : 최순자 총장만 고발한 교육부 … '꼬리' 자르기?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780206

 

# 시민일보 : 최순자 인하대 총장, 검찰에 소한될까?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2516

 

목, 2017/09/2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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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배치와 관련된 모든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미국과 문재인 정부에 엄중히 요구합니다.

 

‘이름 없는 평화주의자’ 조영삼 님이 사드 반대를 외치며 분신 선종한 사태를 당하여 우리는 참담한 심정을 가누기 어렵습니다. 진정으로 겨레의 장래를 걱정하면서 고독한 결단 속에 자신의 충심을 담은 유서를 다듬고 또 다듬었을 조영삼 님의 그 고뇌를 생각하면 우리는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조영삼 님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분신과 선종에 망연자실하고 있는 가족들에게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진정으로 존경하고 사랑했으며, 그의 성공을 간절히 바란 조영삼 님이 왜 이런 형극의 결단을 내린 것입니까? 문재인 지지자인 그 분이 보기에도 너무도 상식에 어긋나는, 미국의 압력에 속절없이 무너져 버리는 문재인 정부의 모습을 그냥 두고 볼 수 없어서 온 몸을 바친 것 아니겠습니까?

 

따라서 이 사태의 책임은 무용지물이요, 백해무익이자 아무런 법적 근거도 없는 사드 배치를 강행한 문재인 정부와 그 뒤에서 촛불 혁명으로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을 모욕하면서까지 사드 배치를 강박한 미국에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자 합니다. 

 

이에 우리는 사드 배치와 관련된 모든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사드를 철회할 것을 미국과 문재인 정부에게 엄중히 요구합니다. 이것이 자신의 목숨을 던져 사드 배치 철회를 요구한 조영삼 님의 뜻을 헛되이 하지 않는 것입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은 조영삼 님이 자신의 몸을 불살라 “사드 철회를 위한 미국과의 협상에서 한 방울이나마 좋은 결과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라면서 “촛불 민심을 든든한 배경으로 흔들리지 말고 초심대로 밀고 나가 성공한 정권”으로 남기를 기원한 뜻을 깊이 새겨 사드 철회의 길로 돌아설 것을 촉구합니다.

 

국민 여러분께 호소드립니다. 

 

“사드는 안 됩니다”라는 고인의 마지막 간절한 호소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사드 배치를 철회시키는 활동에 참여하여 고인의 뜻인 사드 없는 평화로운 한반도를 이루는 데 함께하여 주십시오.

 

2017. 9. 20.

사드한국배치저지전국행동, 소성리사드철회 성주주민대책위원회, 사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사드배치반대대구경북대책위원회,사드배치저지 부울경대책위원회(가), 사드배치철회성주투쟁위원회, 원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

 

 故 조영삼 님 추모 안내
 •장례식장 한강성심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영결식 9월 23일(토), 세부 일정 추후 안내

 •원불교 천도 독경 및 추모 촛불 9/20(수) - 22(금) 19시 30분, 한강성심병원 앞
 •시민장례위원 참여 계좌 하나은행 158-910010-12705 (사드반대대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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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9/2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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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화복지연대는 “이번 토론회는 촛불의 힘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개성공단 폐쇄, 남북교류 중단, 사드 배치, 한반도 평화정착 등의 문제에 제대로 대처하고 있는지를 평가하고 평화통일을 위한 정부의 과제를 짚어보는 한편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인천의 평화도시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평화도시 인천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과제를 정리해 내년 지방선거에서 각 정당과 후보들에게 제시하고 수용 여부를 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 관련 뉴스 >

 

# 인천in : 문재인 정부 평화통일정책 평가와 과제 토론회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m_no=1&sq=39912&thread=001003000&sec=4

 

# 인천뉴스 : 문재인정부 평화통일정책 평가와 과제 토론회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8332

 

# 인천일보 : 20일 인천사회복지관서 '10·4 남북 정상선언 10주년 기념 토론회'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780423

 

# 시사인천 : 문재인 정부 평화통일정책 “기대가 점점 실망으로” http://www.b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7497

 

목, 2017/09/2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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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5도 생존과평화를위한 인천시민대책위원회는 인천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정당 관계자 등 20여명은 23∼24일 연평도와 인근 바다를 둘러보는 ‘서해5도 평화 기행’ 행사를 열었다.

 

< 관련 뉴스 >

 

# 뉴스1 : ‘10.4선언 10주년, 안보성지 순례’ 시민단체 연평도서 행사  http://news1.kr/articles/?3109240

월, 2017/09/2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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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 수도권매립지 정책을 비판하고 행정소송을 제기했던 시민단체가 시의 소송비용을 떠안게 됐다. 김송원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처장과 이광호 인천평화복지연대 사무처장 등 6명이 수도권매립지 3-1매립장 사용 연장을 반대하는 공익 행정소송에서 패소해 시로부터 1심과 2심 소송비용 560만원을 청구 받았다.

 

< 관련 뉴스 >

 

# 시사인천 : 인천시, 시민단체에 소송비 청구…‘재갈 물리기’ 비판  http://www.b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7535

 

# 인천뉴스 : 인천시 매립지 종료 행정소송 시민들에게 소송비 과다 청구해 '논란'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8573

 

# 연합뉴스 : 인천시 매립지 소송비용 560만원 시민단체에 청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9/26/0200000000AKR20170926153800065.HTML?input=1179m

 

# 인천in : 인천 시민단체들 "인천시, 매립지 소송비 과다청구"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m_no=1&sq=40033&thread=001003000&sec=4

수, 2017/09/27-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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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화복지연대, 전국사회복지유니온인천지부, 인천사회복지종사자권익위원회는 27일 오전 11시30분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안부가 당초 인천복지재단 타당성 검토 시 강화된 설립기준을 적용한만큼 경제타당성 분석도 강화된 기준을 적용하여 무자격자에 의한 엉터리 분석에 원천무효 입장을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관련 뉴스 >

 

# 인천뉴스 : 인천복지재단 설립타당성 검증 '이중잣대' 논란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8599

 

# 경기방송 : 인천시민사회, '인천복지재단' 설립 의혹 제기 http://www.kfm.co.kr/news/view/9301036

 

# 뉴스1 : “행안부, 인천복지재단 설립 불가라더니 뒤늦게 번복?” http://news1.kr/articles/?3113202

 

# 시사인천 : “인천복지재단 설립 타당성 제대로 검증해야” http://www.b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7545

 

# 인천일보 : 인천복지재단 사업성 '의문 투성이'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781648

목, 2017/09/2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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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인천에서 헌법개정 전국순회 국민대토론회가 열리면서 인천시민사회단체의 ‘정치개혁인천행동’이 발족했다. “인천지역 제 시민사회단체는 민심 그대로 선거제도 개선과 다양한 정치와 더 많은 참여 보장을 위해 ‘정치개혁인천행동’을 구성했다”고 선포하였다.

 

< 관련뉴스 >

 

# 인천뉴스 : 인천 개헌 속으로, ‘정치개혁인천행동’ 발족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8650

 

# 시사인천 : 정치개혁 인천행동 발족…“국민 참여 개헌” http://www.b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7550

 

# 경기일보 : “몰아주기 선거구제 대수술 시급” 정치개혁인천행동 출범 ‘기자회견’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399923

 

 

금, 2017/09/2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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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인천평화복지연대 회원한마당

 

○ 일시 : 10월 15일 일요일 오전 10시 ~ 오후 4시

○ 장소 : 인천대학교 제물포캠퍼스 (농구장 일대)

○ 프로그램

 - 10시 집결

 - 11시 단결을 높이는 놀이

 - 12시 점심 (지역 / 부문별 점심 준비)

 - 13시 팀워크를 높이는 놀이

 - 14시 우승을 다지는 놀이

 - 15시 시상식 및 폐회

○ 준비물 :  편안한 복장, 돗자리, 먹거리 준비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함께 시작하고 마무리도 같이 해주세요.

*회원한마당의 풍성함을 위해 기증물품을 받습니다. (경품과 상품으로 기쁘게 사용하겠습니다.)

  나눔물품이 있는 분은 연락주세요! (032-423-9708)

 

 

수, 2017/10/0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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