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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눈이오면 백두대간을 오르는 남자
*시민사회장학사업은 환경재단이 공부하는 활동가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대학원 석사·박사 과정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3년이상의 시민사회 활동가라면 상·하반기 중 기간에 맞춰 지원할 수 있습니다.
환경재단 <시민단체 상근자 장학사업>을 아시나요?안녕하세요 환경재단입니다 :)여러분, 혹시 환경재단에서 2004년부터 꾸준히 지원해오고 있는 <시민단체 상근자 장학사업>이라고 들어보셨나요?환경재단은 시민단체 상근자 분들의 전문 역량강화와 지속 가능한 사회구축에 이바지 하고자 시민단체에서 3년이상 근무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대학원 석,박사 과정을 지원해오고 있는데요,17년차를 맞는 환경재단의 <시민단체 상근자 장학사업>은 올해로 어느 덧 104명의 활동가분들을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기술이 빠르게 변화하고 기후위기가 가속화되는 위험사회에서 시민단체가 사회에서 내야 할 목소리, 역할은 그 어느 때.......
안녕하세요! 환경재단 아시아환경센터입니다. 따뜻했던 봄, 더웠지만 생기 가득했던 여름, 그리고 낭만적인 가을을 지나 어느덧 한해를 돌아보고, 돌아올 새해를 준비하는 겨울이 되었습니다. 내년을 더욱 보람차게 보내기 위해 코이카 영프로페셔널(YP) 지원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환경재단 YP는 어떤 일을 하는지, 환경재단 국제개발협력사업만의 매력은 무엇인지 궁금했던 분들을 위해 특별한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2019년도 상반기 YP를 거쳐 현재 아시아환경센터에서 국제개발협력 업무를 수행하는 강수현 PD와의 인터뷰,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1. 안녕하세요! 우선,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환경재단 201.......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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