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한광호, 자신을 태워 우리를 밝힌 사람

한광호, 자신을 태워 우리를 밝힌 사람

익명 (미확인) | 일, 2017/03/05- 18:52
     노조파괴 없는 세상 한광호 열사 민주노동자장 장례위원회(아래 장례위원회)가 3월4일 ‘봄이 온다, 노조파괴 없는 세상 한광호 열사 민주노동자장’을 치렀다. 3월4일은 한광호 열사가 목숨을 끊은지 지 353일째되는 날이다.장례위원회는 이날 새벽 6시30분 무렵 충북 영동병원 장례식장에서 유가족과 조합원들의 깊은 애도속에 발인식을 열었다. 7시30분 쯤 한광호 열사가 일했던 유성기업 영동공장에서 노제를 치렀다.장례위원회는 11시30분께 노조 조합원과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양재동 AT센터 앞에서부터 ‘노조파괴 분쇄,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