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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백사실계곡 산란철 도롱뇽 보호 활동 시민참여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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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백사실계곡 산란철 도롱뇽 보호 활동 시민참여 촉구 기자회견

익명 (미확인) | 토, 2017/03/04- 12:13

서울 백사실계곡 등 종로구 일원 계곡 도롱뇽 산란 본격 시작

기후변화 등으로 산란시기 과거 대비 앞당겨져, 산란철 보호활동 필요

▪ 일시 및 장소 : 201733() 오후 1:30, 광화문광장 이순신동상 앞▪ 주최 : 서울환경연합

▪ 내용 : 백사실계곡 산란철 도롱뇽 보호 활동 시민참여 촉구 기자회견

– 백사실계곡 및 종로구 인왕산일대 산란 모니터링 경과 보고

– 백사실계곡 도롱뇽 보호 호소 발언

– 기자회견문 낭독

– 퍼포먼스: 도롱뇽의 투쟁 ‘도롱뇽 답게 살고 싶다’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3월 3일 UN에서 지정한 세계 야생 동·식물의 날(World Wildlife Day)을 맞아 오후 1시 30분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봄철 산란을 시작한 도롱뇽을 비롯한 야생동·식물의 중요성을 알리고 보호를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도롱뇽은 서울시 보호 야생 동·식물로 지정될 정도로 각종개발과 지구온난화와 같은 환경오염으로 인해 점점 사라지고 있는 생물입니다. 4년 연속 서울지역 총 강수량이 줄어들면서 계곡의 수위가 낮아져 도롱뇽의 서식처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지난 2월 중순부터 서울환경연합이 종로구 백사실계곡과 인왕산 일대를 모니터링 한 결과 전년대비 3주나 빠른 2월 15일경부터 인왕산 일대에서 낙엽 아래, 돌 아래, 시냇물 바닥 등 낮은 곳에 도롱뇽이 산란을 한 모습과 도롱뇽알을 지키는 수컷 성체를 관찰하였습니다. 백사실계곡은 이보다 늦게 산란을 시작했으나 이 또한 과거 대비 기후변화등의 영향으로 산란이 빨라졌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2009년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한 백사실계곡은 서울 도심가운데 도롱뇽, 가재, 북방산개구리 등 다양한 수서생물이 먹이망을 형성하여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유지하는 곳입니다. 생물 다양성 보존과 도시 생태계 회복을 위해 도롱뇽과 같은 야생동물의 서식지는 지켜져야 마땅합니다.

 

○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청년잡화 등 시민·회원과 함께 산란철인 3월에서 6월까지 도롱뇽 집단 서식지로 알려진 백사실계곡을 포함한 종로구 일원 양서류 출현지역을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산란철 탐방객들의 출입을 자제하기 위한 시민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언론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201732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회균 최영식

사무처장 이세걸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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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2의 한강의 기적, 강물이 흐릅니다

신곡수중보 시민모니터링단 발족 기자회견

20181113() 오전10신곡수중보 앞

전호야구장 주차장(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91-26)950분까지 오시면 기자회견 장소까지 안내해 드립니다.

사회 : 신재은 환경운동연합 생태보전국장

 

● 발언_김종민 정의당서울시당 위원장, 박평수 고양도시농업네트워크 대표, 전상봉 서울시민연대 대표, 이영강 고양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이상현 한강유역네트워크 집행위원장 외 주요참석자

 

● 기자회견문 낭독_선상규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 생태모니터링 : 신곡수중보~강서습지생태공원(10시 30분~12시)

 

○ 11월 13일 오전 10시 신곡수중보 앞에서 신곡수중보 시민모니터링단(이하 시민모니터링단)을 발족하고, 생태모니터링(신곡수중보~강서습지생태공원)을 시작합니다.

 

○ 지난 10월 12일 서울시는 신곡수중보 정책위원회의 ‘신곡수중보 철거가 바람직하나 우선 수문 개방을 통해 부정적 효과를 분석하고 철거여부를 최종 결정하라’는 권고에 따라 11월 중 수문을 개방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우리 시민사회는 신곡수중보 철거를 위한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시민모니터링단을 구성해 수위 변화에 따른 한강의 변화에 적극적인 대응을 펼쳐가고자 합니다.

 

○ 시민모니터링단은 발족 기자회견에 이어, 강서습지생태공원까지 도보로 이동하며 생태모니터링을 진행합니다. 2019년 3월 수문개방 실험 종료시까지 한강 신곡수중보 상·하류 주요 거점에서 △수질 모니터링 2회(가동보 개방 전·후) △수문 모니터링 2회(신곡수중보 인근 상·하류) △시설 및 안전 모니터링 4회(신곡보~잠실보) △경관 및 생태 관련 모니터링 15회 (매주) 등을 실시합니다.

 

○ 시민모니터링단은 모니터링 수문개방 이후 수위 변화에 따라 시시각각 펼쳐질 한강의 변화를 기록하고, 시민들과 공유하여,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갈 예정입니다.

 

○ 관심과 취재를 요청 드립니다.

 

20181112

녹색당서울시당, 녹색미래, 맑은한강보존주민연대, 분당환경시민의모임,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서울시민연대, 서울환경운동연합, 정의당서울시당, 팔당보존시민연대, 푸른사람들, 한강복원시민행동, 한강사랑, 한강유역네트워크, 한강유역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 환경운동연합

 

※ 문의 : 김동언 서울환경운동연합 활동가 010-2526-8743

 

 

 

취재요청서_신곡수중보 시민모니터링단 발족 기자회견

기자회견문_한강의 변화가 시작됩니다-181113

월, 2018/11/1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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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신곡수중보 개방 영향 분석을 위한

한강 수질 및 저질토 현장조사 (신곡보 상·하류)

일시 : 20181120() 오전 930

장소 : 여의도 관공선 선착장 집결

(서강대교 남단,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서로 94 영등포소방서119수난구조대 옆)

내용 : 한강 서울구간 및 신곡수중보 상하류 6개 지점 수질 및 저질토 조사

주최 : 신곡수중보 시민모니터링단

 

◯ 지난 11월 13일 발족한 「신곡수중보 시민모니터링단」은 11월 20일(화) 오전 9시 30분 여의도 관공선 선착장에 집결해, 한강 서울구간 및 신곡수중보 상·하류 6개 지점의 수질 및 저질토 현장 조사를 실시합니다.

 

◯ 이번 현장조사는 서울시의 신곡수중보 개방 실험을 앞두고 한강의 수질 및 저질토 현황을 모니터링 해 신곡수중보의 영향을 분석하고, 합리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입니다.

 

◯ 많은 취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181119

 

신곡수중보 시민모니터링단

 

* 문의/ 김동언 서울환경운동연합 활동가 010-2526-8743

취재요청_신곡수중보 시민모니터링단 한강 현장조사 실시

화, 2018/11/20-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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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배기가스 저감장치 조작,

국민건강권 침해

아우디폭스바겐 규탄 및 피해보상촉구기자회견

◎ 일시 : 2016. 4. 1. (금) 오전 11시 30분~12시

◎ 장소 : 서울중앙지방법원 앞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과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폭스바겐 ‘배기가스 저감장치 조작사건’으로 인해 대기오염물질에 무방비로 노출된 국민들의 건강권 침해를 알리며 폭스바겐 ‘배기가스 조작사건’의 올바른 해결과 국민피해보상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엽니다.

 

◌ 2015년 9월,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배기가스 배출기준치 통과를 위해 세계최대 자동차업체 폭스바겐 그룹이 디젤차량 배기가스 저감장치를 조작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해당 조작사건이 밝혀진 후 미국은 자국민의 건강을 우선하여 민•형사상 모든 조치를 취했습니다. 독일을 비롯한 유럽국가에서도 저감장치조사 및 리콜, 과징금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취했습니다. 그러나 이와 대조적으로 정부는 미온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습니다.

 

◌ 현재 2009년부터 2015년까지 국내에서 판매된 15만대의 폭스바겐 디젤차량은 아무런 규제없이 도로를 활보하고 있어 국민들의 건강권이 침해당하고 있습니다. 이에 환경부의 조속한 대책마련과 폭스바겐 규탄 및 피해보상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2016년 3월 31일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회균 홍승권

사무처장 이세걸

 

0401취재요청서_폭스바겐국민피해기자회견

문의/ 한자원 서울환경연합 기후에너지팀장 010-7593-2050

최유정 서울환경연합 기후에너지팀 활동가 010-9196-4107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사무총장 010-5201-2862

목, 2016/03/3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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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심성 미세먼지 정책 말고,

근본적인 배출저감 정책 마련돼야

–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 6.13 지방선거 정책제안 기자회견 –

65() 1030, 광화문 세종대왕상 앞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공동대표 김민수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대표, 김자혜 소비자시민모임 회장, 조종남 서울YWCA 회장, 하지원 에코맘코리아 대표, 한만정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상임대표) 」 은 오는 6월 5일(화) 10시 30분, 광화문 세종대왕상 앞에서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 6.13 지방선거 정책제안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 6.13 지방선거를 맞아 각 정당 및 후보들의 공약에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공약들이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정책효과가 검증되지 않았거나, 선심성 공약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문제해결 보다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

 

○ 이에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은 지자체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배출원 저감정책 수립, 시민의 일상생활 속 참여를 통한 미세먼지 저감 정책마련 등을 담은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 6.13 지방선거 정책”을 각 정당 및 후보들에게 제안하고자 한다.

 

○ 또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선 노출회피 보다 배출원에 대한 근본적인 저감정책이 우선되어야 한다.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은 미세먼지 정책 제안을 넘어 그동안 경제부담, 시민불편 등을 이유로 시행되지 못했던 저감정책수립을 위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한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 언론의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린다.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

첨부# 취재요청서_6월 5일 환경의 날 미세먼지 정책제안 기자회견

화, 2018/06/0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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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미세먼지 고농도 대책마련 촉구, 기자회견 개최

미세먼지 반으로, 건강은 두배로미세먼지 줄이기 행동선포!

2017227() 오전1130/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오는 27일(월) 오전 11시30분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정부의 미세먼지 대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 이번 행사는 봄철 황사가 불어오는 시기를 맞아 미세먼지 고농도 사태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건강을 지키고자 마련했습니다.

 

○ 우려했던 바와 같이 지난해 정부의 미세먼지 특별대책 발표에도 불구하고 미세먼지 농도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정부대책은 실효성이 없어 1급 발암물질인 미세먼지로부터 시민건강을 제대로 지켜 낼 수 없습니다.

 

○ 일례로, 지난 15일 정부가 발표한 고농도미세먼지 발생시 ‘비상저감조치’는 발령기준이 높아 15년에 대비하면 발령충족 횟수는 단 1회에 불과합니다. 미세먼지 고농도 현상이 일상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현 상황을 감안하면 실질적인 대책으로 볼 수 없습니다. 차량규제와 조업단축은 공공행정기관에 한정돼 적용되고, 적용기준과 위반시 사후조치 등도 명확치 않아 혼란만 초래할 뿐입니다. 시민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질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마련이 필요합니다.

 

○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시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정부에 미세먼지 주요배출원인 석탄화력발전소와 경유차에 대한 추가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집중적인 시민실천운동을 진행합니다. 아울러, 시민들에게도 일상생활 속에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참여활동을 제안하고 생활수칙 홍보 및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관심과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서울환경연합은 현재 ‘미세먼지 안녕, 온라인 플랫폼’(https://www.byedust.net/)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안녕, 온라인 플랫폼’은 정부의 미세먼지 정책에 대한 이행점검 뿐 아니라 미세먼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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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회균 최영식

사무처장 이세걸

※ 문의/ 이민호 서울환경운동연합 미세먼지 담당 활동가 010-9420-8504

[취재요청서] 서울환경연합_고농도 미세먼지 대책마련 기자회견

월, 2017/02/2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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