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ㅍㅍㅅㅅ] 1951년 2월, 거창에서 양민 719명 목숨 잃다 (170226)

지역

[ㅍㅍㅅㅅ] 1951년 2월, 거창에서 양민 719명 목숨 잃다 (170226)

익명 (미확인) | 월, 2017/02/27- 14:11
http://ppss.kr/archives/100496학살지휘자 #오익경 학살집행자 #한동석 학살진상은폐 #김종원 (반헌법행위자 집중검토대상자 명단 중) "이동과정에서 날이 저물었고 노약자를 비롯한 주민 일부가 기력이 빠져 뒤처졌다. 군인들은 이들을 탄량골짜기로 끌고 가 100명을 학살했다. 이 골짜기에서는 단 한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었다. 군인들은 시신 위에 나뭇가지를 덮고 불을 질러 태워 버리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797황 대행은 이날 입장자료를 통해 “통합진보당 해산 등 정당한 직무행위를 반헌법적 행위로 매도한 것에 대해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 등 관계자들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시”한다면서 “앞으로 필요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월, 2017/02/20- 17:23
20
0
http://www.nocutnews.co.kr/news/4735068이날 회견에는 강희철 씨가 참석해 "1986년 간첩 사건에서 양승태 당시 제주지법 부장판사가 요식적으로 일사천리 재판을 진행해 무기징역을 받고 23년만에 무죄를 받았는데, 이런 판사가 요직과 사법부 수장을 하는게 너무 어이 없다. 이런 인물이 역사적 단죄를 받아야 한다는 신념하나로 지내왔다"고 증언했다.
월, 2017/02/20- 17:00
42
0
http://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7468한홍구 책임편집인은 “전체 수록검토 대상자 중에 아직 생존자가 많아서 전체의 절반 수준인 180∼200명 정도는 생존자"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들 400여명중 여성은 단 두 명(박근혜-조윤선)인데, 이는 한국이 여성차별로 인해 여성이 헌법을 짓밟을 만한 권력에 진출하기 힘들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월, 2017/02/27- 12:06
1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