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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보도연맹 학살 발굴현장서 ‘칼빈 총탄’ 나와...‘군경’에 의한 학살 뒷받침 (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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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보도연맹 학살 발굴현장서 ‘칼빈 총탄’ 나와...‘군경’에 의한 학살 뒷받침 (170226)

익명 (미확인) | 금, 2017/03/03- 16:41
#진주민간인학살 #보도연맹 보도연맹 및 예비검속 반헌법행위 주도자들 명단 #이승만 #정일권 #백성욱 #장석윤 #김창룡 #장경근 #김갑수 #김태선 #이협우 #김종원 #한웅진 #장경순 #강화봉 #신영주 #한경록 #장도영 #조병옥 #선우종원 #신성모 #채병덕 #송요찬 #탁성록 #오제도 http://www.vop.co.kr/A000011272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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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32019"다음은 심진구씨가 <오마이뉴스>에 제공한 고문수사관 4명에 대한 인상착의와 특징이다. 여우 : 고문 수사관 중에 직위가 가장 높았으며 운동노선 이론에 밝았다. 부하들이 '상무'라고 불렀지만 나는 '여우'라고 별칭을 정했다. 여우는 '독사'와 '불독'에게 '군복 벗겨, 팬티 벗겨, 발목·손목 수갑채워', '머리, 가슴, 무릎 쳐' 등 신체부위까지 지목하며 고문을 지시했다. ▲특징 = 턱이 뾰족하고 코가 우뚝하며 쌍꺼풀이다. 미남형이며 머리 결을 단정하게 빗고 다녔다. ▲당시 나이 = 40대 후반(현재 60대 후반) ▲신장 = 1m76cm 정도 ▲체격 = 마른 편 ▲직책 = .......
월, 2016/10/2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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