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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모르는 화재감시자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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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모르는 화재감시자 (서울경제)

익명 (미확인) | 금, 2017/03/03- 15:16

화재 모르는 화재감시자 (서울경제)

정부가 대형 화재 발생 위험이 큰 작업장소에 화재감시자를 배치하도록 한 조치에 대해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정책 방향 자체가 잘못돼서가 아니다. 새로운 조치가 화성 동탄 메타폴리스 화재 등 최근 잇따르고 있는 대형 참사를 막는 데 실효성이 없을 것이라는 관측 때문이다.

문제는 화재감시자 배치 대상 사업장이 지나치게 적다는 점이다. 연간 건설업체 및 현장 270개소, 조선업 LPG 제작업체 32개소가량이 화재감시자 배치 대상이 될 것이라는 게 고용부의 추산이다. 하지만 이는 2만~3만곳에 이르는 전체 공사 현장의 1~1.5%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sedaily.com/NewsView/1OD7R03Y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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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매주 10명꼴로 사망사고 (매일노동뉴스)

정동영 의원은 기업에서 벌어지는 중대 사망사건에 대해 원청기업과 정부기관에 책임을 묻는 '기업살인법'을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산재 사망이 OECD 국가에서 가장 많은데도 여전히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는 것은 기업주들의 무책임과 정부의 안이한 태도 때문"이라며 "산재 사망 또는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처럼 기업에 의해 벌어진 중대 사망사건에 대해서는 하청업체는 물론 원청기업과 정부 등 사업주에 엄중히 책임을 묻는 '기업살인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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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107

월, 2016/09/1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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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공단 스타케미칼 TPA 저장탱크 폭발⋯인체유해성은? (뉴스민)

19일 오전 경북 칠곡군 석적읍 중리 구미국가산업3단지 내 스타케미칼 폐공장 폭발 사고는 테레프탈산(TPA) 저장탱크가 폭발한 것이어서, 탱크 내 남아 있던 TPA가 폭발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사고로 작업자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경미한 부상을 당했으며 소방당국은 추가 피해를 확인하고 있다.

2013년 경영 악화를 이유로 폐업한 스타케미칼은 폴리에스테르 원사를 생산하는 공장이다. 폭발한 화학물 저장탱크는 원사 생산 원료인 TPA 저장탱크로 확인됐다. TPA는 산소 유입만으로도 화재가 발생할 수 있어서, 보관에 주의가 필요한 화학물질이다. 보통은 저장탱크에 질소를 유입해서 산소 유입을 막아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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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newsmin.co.kr/news/14410/

목, 2016/10/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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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노동자 건강권 포럼

- 일시 : 2016년 1월 29일~30일
- 장소 : 서울 여성플라자
- 주최 : 일과건강, 노동환경건강연구소
- 주관단체 : 감정노동자보호입법을위한전국네트워크, 노동건강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반도체노동자의건강과인권지킴이,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알권리보장을위한화학물질감시네트워크,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 중대재해‧기업처벌법제정연대, 한국비정규노동센터

2016 노동자 건강권 포럼 자료집
월, 2016/02/1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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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대우조선 화재, 2명 연기 흡입 (중앙일보)

24일 오전 9시50분쯤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2도크에서 건조 중이던 액화천연가스(LPG) 운반선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작업 중이던 근로자 2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대우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다른 근로자 50여 명은 긴급 대피해 피해를 입지 않았다. 

경찰은 배 내부의 스티로폼 내장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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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8511340&clo…

월, 2015/08/2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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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폭염에 건설 현장도 '비상' (아이뉴스24)

안전보건공단이 건설 현장에 배포한 폭염 대비 매뉴얼에는 '오후 2~5시 실외 작업 중지', '작업 시간 단축' 등 사항이 담겨 있다.

또 고용노동부의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고열 작업 근로자들의 '휴식시간', '휴게시설' 등을 보장하지 않으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리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공사기간 지연이 곧 비용인 건설현장에서 단속만으로 더위에 따른 근로자 휴식을 강제하는 건 쉽지 않다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일부 현장은 근로자들을 위한 시설을 설치할 여력이 없는 탓에 폭염 대비 매뉴얼을 준수하는 곳은 일부 대기업 현장뿐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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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973229&g_menu=022700

화, 2016/08/0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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