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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 정리해고가 대안이 아니다”

“OBS 정리해고가 대안이 아니다”

익명 (미확인) | 금, 2017/02/24- 18:01
    

28일 국회 토론회

28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정리해고는 OBS위기극복의 대안이 될 수 없다’는 내용을 주제로 OBS 경영진단 긴급 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토론회는 언론노조와 환노위 홍영표 위원장, 미방위 소속 더불어 민주당 고용진 김성수 문미옥 박홍근 변재일 신경민 유승희 이상민 최명길, 국민의당 김경진 신용현 오세정, 정의당 추혜선, 무소속 윤종오 의원이 공동 주최한다.

이영주 성균관대 교수의 사회로 김경률 회계사(참여연대 집행위원장), 김기덕 변호사(법률사무소 새날), 김동원 언론노조 정책국장, 손철호 경영컨설턴트가 토론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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