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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027 월요미사] 촛불 든 국민들의 양심 속에 하느님의 나라가 있습니다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월요 시국미사 2017.02.27 촛불 든 국민들의 양심 속에 '하느님의 나라'가 있습니다 강론 _ 한만삼 신부 _ 수원교구 광교1동 성당 + 찬미예수님 2015년 겨울 세월호 광장이 된 이곳에서 매주 월요일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시국미사’를 시작하고 벌써 두 번째 봄을 이 ..
2015. 11. 16. 월 오후 7시, 서울광장 하느님, 저들을 뭐라고 부르리이까 강론 : 김인국 신부(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대표, 성모성심 성당) 지난 토요일, 밀밭 파종을 마치고 서울에 올라온 농민 한 분이 직사 물대포를 맞고 쓰러져 사경을 헤매고 있습니다. 경찰은 10미터도 되지 않는 거리..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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