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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25 프레시안] 조끼 입고 로비에 있었다고 21억 소송?
조끼 입고 로비에 있었다고 21억 소송? [작은책] ‘노란봉투법’으로 손배소 없는 세상을 꿈꾼다 윤지선 활동가 “난 괜찮아요. 이미 내 앞으로 된 재산이 없어요. 다른 조합원들이 […]
다만 일각에서는 애초 목적을 고수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노동당 서울시당은 지난달 논평을 통해 "서울시민의 세금으로 가든파이브라는 대형 상가를 지은 것은 이주 상가이기 때문이었다"면서 "노점으로 전락한 수많은 상인들을 다시 가든파이브로 불러들일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실패했으니 팔겠다는 것은 이주상인들의 아픔을 고려하지 않는 '행정먹튀'"라고 비판했다.
아시아경제, 박철응, 2015-8-18
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81715265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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