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2017/02/23- 16:34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지역 은평구 2016년 12월 17일 아카데미하우스에서 구천은폭 지나 대동문... 돌 채취를 금지했던 조선시대 금표가 바위에 또렷이 새겨져있다. 몇 백년이 흘렀고 바위는 세월에 묻혀 보일랑 말랑 했으나 바위가 살아 있으니 끝내 다시 햇빛을 받고 바람을 맞는다. 가마터 지나고 '구천은폭'이라 새겨진 폭포 지나 대동문을 다다르는 이 코스가 편안하고 좋다. 링크 http://www.npcn.or.kr/61103 Like 0 Dislike 0 261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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