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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풍뎅이 생태교실, 딱따구리 어린이 환경기자단 첫 만남!

부엉이·풍뎅이 생태교실, 딱따구리 어린이 환경기자단 첫 만남!

익명 (미확인) | 목, 2017/02/23- 14:10

2월 18일(토) 오후에는 부엉이 생태교실, 풍뎅이 생태교실, 딱따구리 어린이 환경기자단의 첫 모임이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부모님, 선생님들이 서로 만나 인사를 나누고

2017년 연간 프로그램을 소개하였습니다.

해를 넘어 또 다시 만나 반가운 얼굴들도 보였고,

새로 엄마, 아빠 손 잡고 처음 와서 어색해하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모두 다른 친구들이지만~ 올 한해 동안 자연 속에서 어울려 놀면서~

몸도 마음도 쑥쑥자라고, 서로 친해질 것을 알기에 모두모두 만나 반가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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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에게 줄 땅콩을 까며 가끔 내입으로도 들어가며 ㅎ 바구니에 한가득은 아니지만 땅콩을 정성스럽게 모았어요.
예전의 새총은 말그대로 새를 겨냥했지만 지금의 새총은 먹이를 멀리 날라줄 도구예요.
열심히 땅콩을 멀리 멀리 날리고 심심하니 목표 나무를 정하고 목표물도 맞추어 보았어요. 새총을 부러워해서 나중에 새총만들기 시간을 가져보자 했어요~남자친구들은 참 좋아할 만들기예요.
솔방울과 스트로브잣나무 열매에 땅콩을 끼워 도시락을 매달아 두었어요. 새들이 잘 찾아먹어야 할텐데

화, 2020/09/22-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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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인 지렁이의 똥을 만났습니다.
친구들에게 작은 삽과 채취용 그릇 루페 하나씩을
나누어 주며 지렁이에 대해 이야기를 해줍니다.
지렁이가 다치지 않게 아이들의 고사리 같이 작은 손으로
조심조심 잘도 잡네요^^
흙을 파며 다른 작은 동물 친구들도 많이 만났습니다.
노래기,콩벌레,개미,고마로브 집게벌레…
따로 채집통을 준비해 온 친구는 채집통에 지렁이를
넣고 고맙게도 친구들 모두에게 다같이 볼 수 있도록 배려를 해줍니다.
루페로 관찰을 마치고 지렁이를 모두 집에 데려다 준 후
다른 동물들에게 잡아 먹힐까봐
흙까지 야무지게 다시 덮어 놓았습니다.

계속 마스크를 하고 있느라 고생한 우리 친구들
안전하게 숲에서 잘 놀다 왔고요.
모두 건강 잘 챙기고 빨리 또 만나요

화, 2020/07/2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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