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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생산지의 손맛 자랑 - 건강한 나물 밥상, 여주 금당리공동체 경영란 생산자

한살림 생산지의 손맛 자랑 - 건강한 나물 밥상, 여주 금당리공동체 경영란 생산자

익명 (미확인) | 수, 2017/02/22- 09:31
한살림 소식지 569호 [생산지의 손맛 자랑] 中귀한 겨울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는 건강한 나물 밥상여주 금당리공동체 경영란 생산자여주 금당리의 경영란, 송두영 생산자 댁을 찾아간 날, 찬바람이 세차게 불었습니다. 마침 인근 한살림경기동부생협의 곽현용 상무도 오신 이 날, 귀한 손님들 오셨다고 따뜻하게 맞아주시면서 푸짐한 밥상과 살아오신 이야기를 넉넉하게 나누어 주셨습니다. 한살림 생산자가 되기 전 관행농으로 농약을 치며 농사를 지을 때 몸도 함께 아팠던 이야기, 몸을 살리려고 농약을 끊고 나서 몸도 땅도 살아난 이야기, 건넛마을 귀한 셋째 딸로 중매로 만나서 이제껏 살아오신 이야기…. 정성껏 차린 식탁 위에는 정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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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경기남부 가공위(가공품위원회)분들이 (주)우리밀에 다녀오셨어요. (주)우리밀은 부침가루 같은 가루류와 과자를 내는 생산지이죠. 전 파삭하고 고소한 맛이 좋아서 우리밀빵가루를 아주 애용하는데요. 우리밀빵가루는 쪄서 만드는 시중 빵가루와 달리, 발효하고 직접 오븐에 구운 후 분쇄해 만든 빵가루라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살아 있다고 해요. 맛과 안정성 함께 잡기 위해 항상 고민 중이시라는 생산자를 만나러 떠나볼까요? [생산지 탐방] 고민 담은 과자 한 봉, 정성 품은 가루 한 봉 - 한살림경기남부 가공품위원회/ (주)우리밀 강원도 횡성에 있는 우리밀로 향하는 길. 생산지로 찾아가기 전 설레는 마음은 매번 같네요. 이 물품.......
화, 2016/04/2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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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생산지에서 온 그림편지 "마늘 손보느라 바쁘구만, 닭밥은 영감이 좀 주지 그라요?"농번기에는 너무 바빠 '고양이 손'이라도 빌리고 싶다는 말이 있죠. 분주한 와중에 아짐과 영감님이 옥신각신 하고 계시네요. 두 분 대화 엿들어 보실래요? “그 빗속에서 용케 마늘밑이 들었구만이라우.” “올봄은 비가 자주 온께, 마늘 양파농사 물 걱정 안하고 넘어간다 했더니 비가 흔한 것도 큰일이구먼.” “그래도 안골 밭은 물 빠짐이 좋응게 이나마 마늘밑이 들었지라잉~. 한 며칠 가문께 일하기는 좋구먼유.” “요맘때면 보리 베어 탈곡하고 마늘 양파 캐라고 하늘이 좋은 날을 주신께 농사꾼은 부지런히 일해서 거둬들여야 되는겨.......
수, 2016/06/0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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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의 창] 천덕꾸러기 '쌀' 해결책은 국민 모두 함께하는 책임생산 · 책임소비 - 나라곳간이 이 지경인데 우리는? - 권혁주 충남 부여연합회 소사공동체 생산자쌀 정책의 패러다임을 “시장기능에 맡긴다”는 정부에게 “정부가 적극 개입한다”로 바꿔야 한다고 요구하자. 쌀 생산·유통·소비 과정에서 정부가 언제 어떻게 개입할지 정교한 제도와 안을 만들어 시행하라고 강력하게 주장하자.생산비 걱정에 한숨짓는 쌀 농부들 한국 농업의 근간은 누가 뭐라 해도 쌀이다. 경작면적에서도 농업소득에서도 소비 시장에서도 쌀이 차지하는 비율은 압도적이다. 우리는 쌀에 ‘주식’뿐 아니라 ‘생명.......
수, 2016/05/1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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