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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그 사람 이 물품 - 겨울에 더욱 맛있는 어묵, 자연이준식품 김봉순 생산자

한살림 그 사람 이 물품 - 겨울에 더욱 맛있는 어묵, 자연이준식품 김봉순 생산자

익명 (미확인) | 월, 2017/02/20- 09:46
한살림 소식지 569호 [그 사람 이 물품] 中겨울에 더욱 맛있는 어묵자연이준식품 김봉순 생산자가공식품에도 제철이 있다. 겨울에 어묵을 먹으면 더 맛있는 것처럼 말이다. 한겨울을 맞이한 자연이준식품에서는 생산자들이 이른 아침부터 신선한 현미유를 달구며 작업장을 고소한 어묵 냄새로 가득 채운다. 덕분에 둘러보는 내내 코끝이 즐거웠지만 어디에서도 기름때 자국 하나 찾아볼 수 없다. “청소도 생산입니다.” 김봉순 생산자는 가공생산에 있어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짧은 한마디로 정리했다. 동시에 철저한 위생 수준에 대한 자부심도 내비친다. 자연이준식품은 매일 한살림 종이행주와 한살림주방세제로 생산 설비를 닦으며 작업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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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경기남부 가공위(가공품위원회)분들이 (주)우리밀에 다녀오셨어요. (주)우리밀은 부침가루 같은 가루류와 과자를 내는 생산지이죠. 전 파삭하고 고소한 맛이 좋아서 우리밀빵가루를 아주 애용하는데요. 우리밀빵가루는 쪄서 만드는 시중 빵가루와 달리, 발효하고 직접 오븐에 구운 후 분쇄해 만든 빵가루라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살아 있다고 해요. 맛과 안정성 함께 잡기 위해 항상 고민 중이시라는 생산자를 만나러 떠나볼까요? [생산지 탐방] 고민 담은 과자 한 봉, 정성 품은 가루 한 봉 - 한살림경기남부 가공품위원회/ (주)우리밀 강원도 횡성에 있는 우리밀로 향하는 길. 생산지로 찾아가기 전 설레는 마음은 매번 같네요. 이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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