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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우리 아기 냠냠 - 2월 해조류 이유식, 현미톳밥

한살림 우리 아기 냠냠 - 2월 해조류 이유식, 현미톳밥

익명 (미확인) | 목, 2017/02/16- 15:05
하빈이는 이제 22개월이 되었습니다. 이는 다른 아이들과 비슷한 시기에 났지만 이유식은 돌이 지나서야 시작했습니다. 늦게 시작했어도 밥은 잘 먹는 편입니다. 채소나 고기뿐 아니라 해조류도 맛있게 먹일 수 없을까 고민하다 톳을 넣어 현미밥을 해 보았습니다. 게를 찌는 것 같은 구수한 냄새가 나고 잘게 썬 톳 때문에 식감도 좋아서 어른들이 먹어도 참 맛있는 밥이 되었습니다. 불린 현미를 얼렸다 해동한 뒤 물을 넉넉하게 붓고 밥을 하면 소화가 잘 돼 후기 이유식으로 충분합니다. 이승아 한살림경기남부 조합원재료 현미, 톳, 다시마, 죽염, 간장, 참기름 방법 ❶ 현미를 물에 불린 뒤 물을 버리지 않고 그대로 냉동했다가 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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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솔이는 여름에 태어나 이제 막 돌을 넘긴 13개월 남자아이랍니다. 중기부터는 이유식을 잘 먹지 않아 속상했어요. 기껏 열심히 만들어 놓은 이유식을 버리기 일쑤였지요. 그래도 돌을 넘기면서부터는 죽 형태가 아닌 제법 덩어리가 있는 음식을 집어 먹는 걸 좋아해서 다행입니다. 무더운 여름 이유식 만들기 참 힘드셨지요? 더운 여름, 불을 많이 쓰지 않아 엄마는 수월하고 아이는 엄청 맛있어 하는 유부두부진밥을 소개합니다. 김동희 한살림경남 조합원찬솔이가 좋아하는 유들유들 유부두부진밥재료 유부, 두부, 한우안심, 양파, 갖은 채소 방법 ❶ 한우안심의 핏물 제거 후 양파와 갖은 채소를 넣고 육수를 진하게 우려낸다. ϲ.......
화, 2016/09/1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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