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가 공채] 시민단체에서 보람과 긍지를 찾고 싶지 않으십니까?
2017 광주환경운동연합 상근 활동가 채용 공고
O 채용 분야 및 인원
– 생태보전활동, 회원관리, 환경교육 분야 2명(신입, 경력)
O 지원자격
– 환경보전에 대한 이해가 높은 분.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한 분
O 근무조건
– 근 무 지 : 광주지역
– 급 여 : 광주환경연합 급여 내규에 준함
– 근무조건 : 4대보험적용, 퇴직금 적립, 주5일 근무(휴일 대체 휴무제 실시)
– 기 타 : 채용 후 수습기간 적용
O 전형방법 및 일자
– 지원서 접수기간<1차>
: 2017년 3월 10일(금) 까지.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지원서 양식은 다운받아 작성해주십시오. ☞ 지원서 다운 2017_활동가지원서_광주환경연합.hwp)
– 서류전형 결과 발표(개별통보): 3월 13일(월)
– 면접전형 및 결과 발표: *서류 통과자와 개별 면접일을 정할 계획입니다
O 제출서류
– 이력서 1부, 자기소개서 1부 (환경연합 자체 양식 ※양식은 본 게시글 첨부파일에서 다운가능 ☞ 2017_활동가지원서_광주환경연합.hwp)
– 접수(이메일) 및 문의 : [email protected] , 062-514-2470 (광주환경연합 인사담당)
O 유의사항
– 접수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습니다.
– 제시한 양식에 맞지 않는 원서는 서류면접에서 제외됩니다.
– 접수시 파일명에 ‘활동가지원-본인이름‘을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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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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