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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후기] 예산 투명성 강화 및 예산감시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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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후기] 예산 투명성 강화 및 예산감시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

익명 (미확인) | 목, 2017/02/16- 15:07

 

예산 투명성 강화 및 예산감시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

 

최순실 예산은 이제 Out!
예산 투명화 및 예산감시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 개최
예산 옴부즈만제도 도입 등 예산 관련 제도 개선책 마련되어야



참여연대, 나라살림연구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김종민(더불어민주당), 박광온(더불어민주당), 박주민(더불어민주당), 박주현(국민의당) 국회의원이 공동 주관으로 제2의 최순실 예산을 막기 위한 예산 투명성 강화 방안 및 예산감시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2월 16일 국회에서 개최했습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통해 ‘최순실 예산’으로 의혹을 받고 있는 예산의 규모는 2015년부터 17년까지 약 1조 4천억 원에 달합니다. 뿐만 아니라 4대강 사업, 자원외교 비리, 방위사업 비리 등 정부의 무분별한 예산 사용 사례는 수없이 많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그러한 잘못된 예산 사용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예산 투명성을 강화하고 예산감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되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 소장은 예산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국회의 책임성 강화, 행정부 투명화, 국민 참여 강화 등을 제시했습니다. 먼저 국회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국회의 예결위 산하에 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해 예산 관련된 국회의 민원을 투명화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예산법률주의를 도입해 예산집행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울러 현재의 재정성과관리제도를 강화해 예산에 대한 피드백을 현실화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어 행정부를 투명화하기 위해 정부의 예산 담당자가 민원인과 접촉한 내역을 기록하고 예산서에 남기는 ‘예산 투명화법’을 제정하고 예산 정보 공개 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예산에 국민 및 전문가의 참여를 쉽게 하기 위해 국민소송법 도입 및 참여예산제도 강화 등이 필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토론에 나선 조영철 교수는(고려대 경제학과) 국회 옴부즈만 제도 도입에 찬성하며 감사원을 국회로 이관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만 개헌사항으로 어렵다면 현재의 국회예산정책처에 감사원에 준하는 조사권을 법적으로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울러 현재의 재정성과관리제도가 형식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제도의 전면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지자체 지원 국고보조사업은 중앙정부 중심으로 이루어져 지역 사업의 효율성을 떨어뜨리고, 관련해 SOC 경제예산의 경우 국회의원의 예산 챙기기 대상이 되어 결국 집행실적이 부진한 문제를 발생시킨다며 전면적인 개편이 필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예산법률주의의 도입과 관련해서는 OECD 국가 대부분이 예산법률주의을 채택하고 있지만 예산을 법으로 간주하는 것일 뿐 실효적 의미는 크지 않다며 재정민주주의 원칙에서 볼 때는 합당하지만 다른 차원에서 국회의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시효가 다한 특별회계와 기금을 정비해 칸막이 예산의 비효율성을 합리화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윤태범 교수는(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과) 옴부즈만 제도의 필요성과 도입에 찬성하지만, 실제 도입 시 국회 예결위 소속으로 둘 것인지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예산법률주의 도입과 관련해서는 실제 어느 정도 수준까지 구속력을 갖도록 할 것인지의 문제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실제 예산 편성과 집행 단계에서의 구체성, 행정기관의 재량권 범위 등에 대한 세부적인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예산법률주의 도입 시 예산의 경직성이 강화될 여지가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국민이 주체가 되는 예산을 위해서 현재 지자체에서 운영되는 주민참여예산제도처럼 국가예산에 대해 ‘국민참여예산제도’가 도입되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한편 기획재정부에서는 예산법률주의 도입 관련해 재정기획총괄과 강영규 과장은 예산 법률주의를 도입한다고 해도 현행과 비교해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재정정보공개 관련해 재정정보과 이용안 서기관은 현재 최대한 많은 정보를 공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보조금 관련한 정보 공개 시스템은 7월에 시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 토론회 자료집은 본 포스팅 상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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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으로 예산 심사 및 효율적 관리 제안, 보조금 표지판 설치로 예산 낭비 방지 및 투명성 확보
도심 보도블록 교체 등 생활 불편 시설 정비 및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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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양수발전소 지역상생 기반 마련 건의
농촌 기본 소득 도입
홍천형 AI 재정·보조금 감사시스템 도입 및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개정
출산·육아·아동·여성·장애인 지원사업 확대 및 생활밀착형 복지 강화
어르신 건강증진 프로그램 확대 및 맞춤형 일자리 지원 강화
도심 순환버스 도입 및 시내버스 노선 개선
농약·농자재 반값 지원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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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국가항체 클러스터 조성사업 조기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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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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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프로젝트: 낡은 도로·불합리 규제 정비 및 교통안전 강화(사고제로), 외곽·자연부락 가로등 확충 및 안심 귀갓길 조성, 방치 공원을 문화·체육 복합공간으로 재생, 복하천 일대 명품 수변공원 조성
공공육아 3대 시스템 구축: 통학로 AI 스마트 CCTV 안전망 구축, 도심·외곽 격차 없는 돌봄서비스 확대, 수요자 중심 통학 시스템 개선, 24시간 소아응급의료 체계 구축
현장 중심 민원 해결: 지역별 찾아가는 간담회 정례화, 민원 처리과정 투명 공개 및 끝까지 책임 해결
로컬 여가·상권 활성화: 부발 '리틀한강' 조성(가족형 여가공간), 수변공원·캠핑장 이용료 지역화폐 환급을 통한 골목상권 활성화
예산 감시·재정 혁신: 선심성·낭비성 예산 철저 차단, 절감 재원을 통한 시민 체감형 복지 확대
시의원으로서 잘못된 것을 분명하게 지적하고 필요한 쓴소리를 피하지 않으며, 시민을 대신해 끝까지 따지고 바로잡겠음
불요불급한 예산을 과감히 막고, 필요한 곳에는 예산이 제대로 쓰이도록 철저히 감시하고 견제
교통, 복지, 골목경제, 생활 인프라까지 시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증명
시민의 편에 서서 시민을 대신해 말하고, 시민을 위해 끝까지 싸우며, 민심을 하나로 모으고 갈등을 줄여 함께 가는 이천을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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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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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주민만을 위한 심부름꾼, 주민의 일상 편안함 보장
세금 낭비 철저 감시, 형식적·의례적 행사 대폭 축소
선심성 사업 철저히 방지 및 구청 사업의 투명성 확보
주민에게 골목 사업 선정과 편성권 확대
거주자와 상권이 상생하는 도시재생사업 계획 수립
아이들의 놀 권리 보장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
청년 정착을 위한 취업, 결혼, 출산, 전입 장려금 등 정책 수립
장애인의 학습권, 이동권 보장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보호작업장 증축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및 경로당 운영 자율권 보장
범죄 피해자에 대한 조력 시스템 구축
문화예술, 체육인 지원체계 구축 및 체류형 관광인프라 확충
공영주차장 부족 문제 해결
교육: 유치원 초중고 코딩 및 드론 교육, 청소년 진로상담 및 정신건강 상담소 확대 운영
문화: 다양한 주민 프로그램 보급 및 주민 참여 활성화
교통·환경: 하수 악취절감 사업 지원, 상화대로 교통체증 완화, 공영주차장 확충
복지: 초중고 안전시설 개선, 어르신 경로당 지원,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어린이집 예산 지원 확대
시스템 행정: 스마트행정서비스 강화, 맞춤형 세금 교육,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설치
상인2동: 도시재생사업, 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및 주차시설 확보, K-POP 벤처타운 조성
상인3동: 단독주택 도로변 전신주 지중화, 재건축 행정지원 및 안전 점검, 청소년수련관 및 상인복지관 리모델링 추진
도원동: 안전망 구축을 위한 CCTV 확대 설치, 월배국민체육센터 확장 및 정비, 달서생태관 건립, 공원 환경개선 및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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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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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춘 시흥을 다시 움직이겠습니다.
부실한 정책을 철저히 견제하고 꼭 필요한 사업은 끝까지 추진하겠습니다.
시흥시의 재정 문제와 잘못된 예산 운영을 꾸준히 지적하고 바로잡겠습니다.
시민의 혈세가 올바르게 사용되는지 끝까지 확인하고 불필요한 사업은 견제하며 꼭 필요한 사업은 책임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신도시 상·하수도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습니다.
재선 경험과 검증된 실행력으로 멈춘 시흥을 다시 움직이겠습니다.
시청역사 조기 완공을 통한 교통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버스 운행 정시성 확보를 위한 노선별 차량 추가 구입을 추진하겠습니다.
공동주택 완공 후 입주민 불편 원스톱 민원처리를 추진하겠습니다.
시흥시 소유 부지 찾기를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장현지구 부실 하수관로를 보완하고 지속 가능한 깨끗한 수돗물 공급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유수지를 다목적공원으로 전환하고 갯골생태공원을 상시 보완·정비하겠습니다.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하겠습니다.
스크린 파크골프장 조기 완공, 야외 파크골프장 36홀 조성사업, 반다비체육관 조기 완공을 추진하겠습니다.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한국마사회 이전 유치를 민·관 협의로 추진하겠습니다.
시흥시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한 예산 감시 및 빚 상환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경로당 중식 무료 쌀 지속 공급, 어르신 복지 및 생활지원 강화, 장애인·교통약자 이동 편의를 개선하겠습니다.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밀착형 복지를 확대하겠습니다.
(신현동) 재개발·재건축 조속 추진 및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출퇴근 교통환경 개선, 생활밀착형 체육·휴식공간 확충, 소공인·중소기업 지원 강화를 추진하겠습니다.
(연성동) 택시쉼터 사업 조기 착공, 행정타운 복합개발 조기 추진, 하중역 조기 착공, 택지개발 조기 완공, 연꽃단지 주차장 조기 추진, 주거지 주차환경 개선을 추진하겠습니다.
(장곡동) 주차타워 및 매꼴(P8) 주차장 조기 조성, 유수지 다목적공원 전환, 장현지구 부실 하수관로 보완·교체, 깨끗한 수돗물 공급,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을 추진하겠습니다.
장곡역 조기 완공 (개착공사를 터널공사로 추진), KTX-이음 정차, 시청역사 조기 완공을 통한 교통환경 개선을 추진하겠습니다.
장현천·장곡천 산책환경을 개선하고 갯골생태공원을 국가도시공원으로 추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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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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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 관광벨트 구축
맞춤형 노인 일자리 확대 및 외국인 계절 근로자 농민 중심 개편
농로 주변 용·배수로 정비 및 농로 노후구간 재포장
병원갈 때 편한 '효도택시' 정착
읍내 미니 주차장, 주차타워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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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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