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나는 여자의 인생, 영화 '소꿉놀이' 돌베개 출판사에서 매달 하고있는 책씨(책+시네마). 2월의 영화였던 '소꿉놀이'를 보게되었다. 사실 나도 보통 한국인이라서 책은 표지를 먼저 보게 되고, 영화는 포스터를 먼저 보게 된다. 그런데 음? 저 핑크핑크한 포스터는 뭐랄까, 사실 기대감이 별로 없었는데, 막상 보고 난 후에는정말 마음이 저릿저릿했다. 아래의 줄거리는 네이버 영화에서 긁어옴. 세살 땐 몰랐던 스물세살의 소꿉놀이 철딱서니 없는 인생을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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