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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참사들…제2의 세월호 막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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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참사들…제2의 세월호 막으려면?

익명 (미확인) | 목, 2016/03/24- 12:07
반복되는 참사들…제2의 세월호 막으려면? 기사원문보기 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이 한국 사회의 미비한 안전 대책을 점검한다. 세월호 참사 이전에도 국내에서는 수많은 안전 사고들이 일어났었다. 대구 지하철 참사, 서울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태안 해병대 캠프 사고 등이 바로 그것. 그러나 여전히 똑같은 사고가 반복되고 있다. '업사이드 다운'은 전문가 16인의 인터뷰를 통해 반복되는 안전사고의 원인을 밝힌다. 이들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구조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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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드 다운' 김동빈 감독 "세월호 상처, 가릴수록 썩어요" [노컷 인터뷰] "수장 당한 희생자들 충격…미국서 카메라만 들고 한국 와" [기사원문보기] "카메라 하나만 들고 무작정 한국에 왔어요. 세월호 다큐멘터리를 찍기 위해서요." 어린 시절 미국으로 이민을 간 김동빈 감독은 유창한 한국말을 구사했다. 부모님은 집에서 그가 영어를 쓸 때마다 혼냈다고 한다. '외국인처럼 서툴게 한국말을 하기 싫었다'고 웃어 보이는 그의 얼굴은 여느 청년들처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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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4/1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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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세월호 작품 나올 때 안전사회 만들어져” [기사원문보기] 제작·배급 시네마달 김일권 대표 “독립 다큐, 대관·홍보 힘들어… 정부 등 세월호 기억 지원 필요” “세월호 유가족들이 이제는 됐다고 말할 정도로 영화면 영화, 방송이면 방송, 책이면 책, 음악이면 음악 등 많은 작품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나올 때 우리 사회가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 김일권 시네마달 대표 지금까지 각종 영화제나 극장 개봉을 통해 소개된 세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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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4/1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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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조이] 기사원문보기 >> 다양한 소재의 다큐멘터리, 5월 영화제 올킬! 가면놀이 A Play With Masks 87min | Documentary 거미의 땅 Tour Of Duty 158min | Documentary 그리고 싶은 것 The Big Picture 94min | Documentary 청춘유예 Lost Our Generation 87min | Documentary 영화제의 계절이라고 할 수 있는 5월, 인권과 여성, 독립영화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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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3/05/1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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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기사원문보기 >> [한국영화 블랙박스] 2년 전 약속은 공수표였나 영진위, 인디플러스 파행운영 특단 조치 필요하다 글 : 원승환(독립영화전용관 확대를 위한 시민모임 이사) ⓒ 씨네21 사진팀 인디플러스 운영위원 4인의 사퇴는 영진위의 무책임한 태도 때문이다. 지난 4월24일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직영하는 독립영화전용관(이하 전용관) 인디플러스의 운영위원 4인이 사퇴했다. 허경 프로그래머의 계약 해지가 직접적인 원인이었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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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3/05/2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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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스타] 기사원문보기 >> 독립영화의 작은 기적, 인디스페이스 재개관 1년 '두 개의 문', '지슬' 등 독립영화 흥행 주도…29일 1주년 특별상영 마련 ▲ 2012년 다시 문을 연 인디스페이스 개관식 때의 모습 ⓒ 시네마달 "임대료를 못내 운영진이 궁핍해 지는 일이 없게 해 주시고..." 1년 전 극장이 다시 문을 열던 날 고사상 앞에서 안정숙 관장은 간절한 마음으로 이렇게 염원했다. 주위에서 웃음소리가 나오기는 했으나, 다행히 그 정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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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3/05/2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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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기사원문보기 >> 보이지 않는 현실 보이게 만드는 힘 정부와 기업 후원 안 받고 후원회비로만 열리는 서울인권영화제…독립 후 첫 영화제 성공, 당장 내년 영화제 비용 걱정 서울인권영화제에 처음 간 사람들은 객석 의자를 보고 멈칫하기 십상이다. 영화가 상영되는 광화문 청계광장에 놓아둔 의자마다 붙은 ‘VIP’라는 글자가 먼저 눈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여기는 앉으면 안 되나’ 하는 순간, 전체 글귀가 눈에 들어온다. ‘사람은 누구나 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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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3/06/0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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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기사원문보기 >> 체르노빌의 감춰진 진실, 후쿠시마의 미래 다큐 <0.23μSV - 후쿠시마의 미래>, 방사능보다 무서운 것은 '거짓말' 1986년 4월 26일 발생한 우크라이나(구 소련) 체르노빌 핵발전소 사고는 2011년 3월 11일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의 미래일까. 체르노빌 원전 반경 30km 이내 지역은 아직까지도 방사능 수치가 높아 사람이 살 수 없는 통제구역이다. 폐허가 된 집과 건물만 남겨진 채 유령도시가 된 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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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3/06/0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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