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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 포스터 공개…“아빠는 널 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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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 포스터 공개…“아빠는 널 기억해”

익명 (미확인) | 수, 2016/03/30- 15:42
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 포스터 공개…“아빠는 널 기억해” [기사원문보기] 세월호 다큐멘터리 ‘업사이드 다운’(연출 김동빈, 제작 프로젝트 투게더)이 유가족들의 슬픔을 담은 메인포스터를 공개했다. 30일 공개된 메인포스터는 아이들을 회상하는 아버지의 뒷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세월호 참사 후, 2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유가족의 시간은 멈춰버린 듯한 적막감이 노을 지는 강을 통해 느껴진다. 세월호 유가족들의 활동에 관한 신문기사가 아버지의 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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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기사원문보기 >> 보이지 않는 현실 보이게 만드는 힘 정부와 기업 후원 안 받고 후원회비로만 열리는 서울인권영화제…독립 후 첫 영화제 성공, 당장 내년 영화제 비용 걱정 서울인권영화제에 처음 간 사람들은 객석 의자를 보고 멈칫하기 십상이다. 영화가 상영되는 광화문 청계광장에 놓아둔 의자마다 붙은 ‘VIP’라는 글자가 먼저 눈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여기는 앉으면 안 되나’ 하는 순간, 전체 글귀가 눈에 들어온다. ‘사람은 누구나 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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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3/06/0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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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 유가족 사연 공개…“내 딸의 마지막 수학여행” 기사원문보기 또 하나의 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연출 김동빈, 제작 프로젝트 투게더)이 유가족 ‘고운 아버지’의 사연을 공개했다. 21일 공개된 사연은 한복남 씨의 딸 고(故) 한고운 양의 ‘마지막 수학여행’. 고운 양은 영상학과를 지망했던 활발한 고등학생이었다. 다른 고등학생처럼 수학여행을 가고 싶어 했지만, 어머니의 반대를 마주해야 했다. 아버지 한복남 씨는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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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3/2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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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드 다운' 김동빈 감독 "세월호 상처, 가릴수록 썩어요" [노컷 인터뷰] "수장 당한 희생자들 충격…미국서 카메라만 들고 한국 와" [기사원문보기] "카메라 하나만 들고 무작정 한국에 왔어요. 세월호 다큐멘터리를 찍기 위해서요." 어린 시절 미국으로 이민을 간 김동빈 감독은 유창한 한국말을 구사했다. 부모님은 집에서 그가 영어를 쓸 때마다 혼냈다고 한다. '외국인처럼 서툴게 한국말을 하기 싫었다'고 웃어 보이는 그의 얼굴은 여느 청년들처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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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4/1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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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세월호 작품 나올 때 안전사회 만들어져” [기사원문보기] 제작·배급 시네마달 김일권 대표 “독립 다큐, 대관·홍보 힘들어… 정부 등 세월호 기억 지원 필요” “세월호 유가족들이 이제는 됐다고 말할 정도로 영화면 영화, 방송이면 방송, 책이면 책, 음악이면 음악 등 많은 작품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나올 때 우리 사회가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 김일권 시네마달 대표 지금까지 각종 영화제나 극장 개봉을 통해 소개된 세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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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4/1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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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드다운’ 김동빈 감독 인터뷰] “세월호는 현재진행형” [기사원문보기 [시사위크=이민지 기자] 세월호 참사 2주기를 20여일 앞둔 지난 29일 오전, 서울 중구의 한 카페에서 세월호 다큐멘터리 영화 ‘업사이드다운’의 김동빈 감독을 만났다. 덥수룩하게 기른 수염과 캐주얼한 청바지 차림의 김동빈 감독의 첫 인상은 마치 자유로운 예술가의 모습을 연상케 했다. 김동빈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는 내내 그의 순수함과 진지함의 절묘함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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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3/3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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