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4월…잊혀가는 그들을 기억합니다. [기사원문보기] 다시 4월과 마주한다. 많은 이에겐 벚꽃 떨어지는 ‘낭만의 계절’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가슴 속 비극과 마주하는 ‘아픔의 봄’이다. 벌써 2년. 사람들의 기억에서 점점 잊혀가는 ‘그 날과 그들’을 추모하는 문화예술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엄마가 기억하는 딸 연극 ‘그녀를 말해요’는 세월호 참사로 딸을 잃은 엄마들의 이야기다. 연출을 맡은 이경성은 지난해 ‘비포 애프터’에 이어 ‘그녀를 말해요’로..
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 참사 2주기 맞아 4월 개봉 기사원문보기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아 잊지 않겠다는 청년들의 행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는 4월 14일 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연출 김동빈 | 제작 프로젝트 투게더 | 배급 시네마달)이 개봉할 예정이다. `세월호 참사`는 청년들 사이에서 작년 가장 충격적인 사건으로 꼽혔다. 지난해 12월 경향신문이 청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설문에 참가한 42%의 청년들이 세월호 참..
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 보스턴국제영화제 초청 기사원문보기 [SBS funE | 김지혜 기자] 세월호 참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업사이드 다운'이 제14회 보스턴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25일 영화배급사 '시네마 달'은 "'업사이드 다운'이 오는 4월 14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제14회 보스턴국제영화제 인디스펙 다큐멘터리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 보스턴국제영화제는 매년 4월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시에서 열리는 영화제로,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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