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사이드 다운' 김동빈 감독 "세월호 상처, 가릴수록 썩어요" [노컷 인터뷰] "수장 당한 희생자들 충격…미국서 카메라만 들고 한국 와" [기사원문보기] "카메라 하나만 들고 무작정 한국에 왔어요. 세월호 다큐멘터리를 찍기 위해서요." 어린 시절 미국으로 이민을 간 김동빈 감독은 유창한 한국말을 구사했다. 부모님은 집에서 그가 영어를 쓸 때마다 혼냈다고 한다. '외국인처럼 서툴게 한국말을 하기 싫었다'고 웃어 보이는 그의 얼굴은 여느 청년들처럼 해..
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 참사 2주기 맞아 4월 개봉 기사원문보기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아 잊지 않겠다는 청년들의 행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는 4월 14일 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연출 김동빈 | 제작 프로젝트 투게더 | 배급 시네마달)이 개봉할 예정이다. `세월호 참사`는 청년들 사이에서 작년 가장 충격적인 사건으로 꼽혔다. 지난해 12월 경향신문이 청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설문에 참가한 42%의 청년들이 세월호 참..
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 보스턴국제영화제 초청 기사원문보기 [SBS funE | 김지혜 기자] 세월호 참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업사이드 다운'이 제14회 보스턴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25일 영화배급사 '시네마 달'은 "'업사이드 다운'이 오는 4월 14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제14회 보스턴국제영화제 인디스펙 다큐멘터리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 보스턴국제영화제는 매년 4월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시에서 열리는 영화제로,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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