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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드 다운' 김동빈 감독 "세월호 상처, 가릴수록 썩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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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드 다운' 김동빈 감독 "세월호 상처, 가릴수록 썩어요"

익명 (미확인) | 월, 2016/04/11- 12:18
'업사이드 다운' 김동빈 감독 "세월호 상처, 가릴수록 썩어요" [노컷 인터뷰] "수장 당한 희생자들 충격…미국서 카메라만 들고 한국 와" [기사원문보기] "카메라 하나만 들고 무작정 한국에 왔어요. 세월호 다큐멘터리를 찍기 위해서요." 어린 시절 미국으로 이민을 간 김동빈 감독은 유창한 한국말을 구사했다. 부모님은 집에서 그가 영어를 쓸 때마다 혼냈다고 한다. '외국인처럼 서툴게 한국말을 하기 싫었다'고 웃어 보이는 그의 얼굴은 여느 청년들처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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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에 자극 경쟁...세월호 2주기, 언론을 되짚다 [기사원문보기] (사진=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 스틸컷) 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이 한국 사회의 언론에 대해 집중적으로 진단한다. 지난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시, 많은 언론사가 '전원 구조'라는 오보를 냈다. 변상욱 CBS 본부장에 따르면 이는 한국 언론들이 정부 발표를 그대로 받아쓴 결과다. 뿐만 아니다. 어떤 언론사는 생존 학생에게 "네 친구가 죽은 것을 아느냐"고 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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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3/2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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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 펀딩 목표치 137% 초과 달성 기사원문보기 제작부터 개봉까지, 시민들 '십시일반'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아, 시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만든 세월호 다큐멘터리 '업사이드 다운'이 전국극장개봉을 위한 소셜 펀딩을 성황리에 마감했다. 모금된 금액은 2억 7550만 원, 목표치 2억 원을 137% 초과 달성한 액수다. 제작진은 "제작 단계부터 나이도 국적도 직업도 다른 시민들이 힘을 뭉쳐 만든 이 영화가 이제는 개봉까지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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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3/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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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돈으로 살 수 있나요?"... 성빈 아버지의 못다한 이야기. 기사원문보기 다큐멘터리 '업사이드 다운' 갈무리. (사진=시네마달 제공) 세월호 2주기를 앞두고 개봉 예정인 다큐멘터리 '업사이드 다운'이 '성빈 아버지'의 사연을 공개했다. 고(故) 박성빈 양 아버지 박영우 씨는 '업사이드 다운'을 통해 딸의 태몽부터 장래희망까지 못다 한 이야기들을 전했다. 고(故) 박성빈 양은 학교 가는 시간을 제외하면 아버지와 항상 함께 시간을 보낼 정도로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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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3/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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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힌 아버지들의 꿈’ 세월호 다큐 영화 ‘업사이드 다운’ [기사원문보기] [시사위크=이민지 기자] 세월호 2주기를 앞두고 가슴 아픈 아버지들의 사연이 담긴 영화 ‘업사이드 다운’이 개봉을 앞두고 있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은 아버지들의 못다 꺼낸 사연을 공개한다. 4명의 아버지들의 이야기가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아버지들은 자신의 유일한 꿈이었던 아이들과 소용돌이치는 그 날의 기억들에 대해 말한다. 세월호 피해자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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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3/1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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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 안 받아. 내가 집 팔아 줄 테니 애 살려 나와" [기사원문보기] 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 故 제세호 군 아버지 사연 공개 세월호 2주기를 앞두고, 오는 4월 14일 개봉 예정인 세월호 다큐 '업사이드 다운'(연출 김동빈)이 자식을 잃고 가슴 아파하는 아버지 4인의 사연을 17일부터 차례차례 공개한다고 이날 밝혔다. 아버지들은 자신의 유일한 꿈이었던 아이들과 소용돌이치는 그날의 기억에 대해 말한다. 이날 공개된 사연은 세호 아버지 제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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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3/1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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