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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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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익명 (미확인) | 수, 2017/02/15- 08:00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딱 한 권만 넘으면 영어 울렁증이 사라진다. 1. 책을 고를 때 몇 가지 원칙이 있다. 될 수 있으면 베스트셀러는 사지 않는다. 자기 계발서도 사지 않는다. 외국어는 나랑 상관이 없다. 그런데 이번에 고른 책은 이 세 가지 조건 모두에 해당되지 않는다. 심지어 재미까지 있어서 하루만에 다 읽었다. 아이가 영어를 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했지, 영어는 나와 상관이 없다고, 앞으로 구글번역기가 영어를 대신할 거라고 생각하던 나에게 영어공부를 해 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 2. 이 책의 저자는 MBC에서 <뉴논스톱><내조의여왕>등을 연출했던 김민식피디다. 잘나가던 드라마 피디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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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가장 큰 화두는 아무래도 경제겠지요. 그중 식품업계의 양극화는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상태인데요. 배달업계나 간편식. 라면. 건강식품 등은 호황을 누린 반면, 회식. 모임 등 대면 위주의 영업을 한 뷔페나 술집 외식업체들은 줄 도산의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대 혼란속에서 식품업계에서 해결해야 할 법적인 문제들도 산적해 있는데요. 올해 도입되기로 했던 많은 제도들이 혼란을 틈 타 여전히 계류 중이라고 해요. 그중 아이쿱자연드림에서 입법 염원했던 사안들도 해를 넘겨 입법이 불투명해졌다고 합니다. 그중 하나가 '혼합간장 표시'였는데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후 식약처)가 야심 차게.......

수, 2021/01/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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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명절이 함께 즐거웠으면 합니다 결혼과 동시에 호칭이 싹 바뀌었습니다.누구야, 누구 씨에서새아기, 새애기, 새아가, 새댁 등등으로 말입니다. 처음에약간은 부끄럽고 쑥스럽지만 그것도 잠시 아기가 태어나면 애미야, 누구 엄마, 헌 아기, 헌 댁으로 자연 변신됩니다.변신되는 과정에서 많은 우여곡절과 각종 시월드의 문화를 경험하게 되죠.새로운 경험, 각 집안의 문화에 따라 즐거움도 또는 곤란함도 겪을 수 있을 텐데요.문화의 차이는 살다 보면 좁혀지기도 하고 좁혀지지 않기도 합니다.얼마나 적응하고 이해하느냐에 따라 다르기 하고, 서로 의논과 합의에 따라 다르기도 하겠지요.새로운 경험과 문화, 가장 직접적으로.......

일, 2021/02/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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